수건을 끓는물에 데쳐?서 세탁하니 좋아요
1. Mmm
'19.7.31 9:50 AM (1.245.xxx.135)물끐이기 귀찮아서
그냥 물에 한번적셨다 짜서
전자렌지 돌려요2. 000
'19.7.31 9:52 AM (220.122.xxx.130)사용하던 수건을 세탁전에 뜨거운 물에 데친 다음 본격 세탁한다는 의미인가요?
더러운 수건 그리해도 효과 있나 보네요.
세탁후에 그런 적은 있어도 세탁전엔 해볼 생각을 안해 봤어요.3. 전자렌지...
'19.7.31 9:53 AM (1.230.xxx.69)전자렌지에 돌리는 시간은 얼마나 돌리나요? 1개당 1분정도면 될까요?
4. ..
'19.7.31 9:57 AM (180.66.xxx.164)식초넣고 과탄산넣고 빨아도 냄새안나요~~~ 힘들게 데치지마세요. 차라리 삶지 데치는건 위험해보여요~~~
5. 세탁전에..
'19.7.31 9:58 AM (1.230.xxx.69)끓는물에 데치고나서 세탁했어요. 수건은 세제 거품도 잘 않빠지던데 냄새가 않으니 세제를 조금만 사용해도 될것 같아요. 댓글에 알려주신대로 전자렌지도 이용해봐야겠어요..
6. 수건
'19.7.31 10:00 AM (114.204.xxx.137)수건은 무조건 삶은빨래로 하는데
너무금방 낡아버려요ᆢᆢ빳빳한느낌이좋아서 삶아쓰는데 식초 과탄산 넣고 빨아봐야겠네요
마지막헹굼에 넣나요?처음부터넣고하나요?7. ㅇㅇㅇ님
'19.7.31 10:02 AM (210.106.xxx.3)맞는 말씀
세탁 후 탈수하고 끓는물에 데치기가 맞죠
흰빨래 세탁 전에 삶던 도우미아주머니
아무리 말해도 안 듣던... 생각 나네요8. 차라리
'19.7.31 10:03 AM (175.123.xxx.115)들통에 삶아요. 그럼 한번에 끝나잖아요. 맹물로 삶아도 되고 세제도 추가해서 삶다가 바로 세탁기행..탈수돌린뒤 세제 조금 추가해서 빨면 엄청 깨끗해요.
드럼 없을때 걸레 모아 그렇게 세탁했는데 엄청 하얘서 친구가 그 걸레에 얼굴 여러번 닦기도했어요9. ..
'19.7.31 10:04 AM (180.66.xxx.164)빨때 세제랑 과탄산 같이넣고요. 헹굼에 식초 유연제 같이 넣어요. 식초만 넣어도 냄새날라가 깔끔해요~~~
10. 위험성!!
'19.7.31 10:05 AM (1.230.xxx.69)데치는게 위험해 보인다는것 맞는 말씀이네요. 예전에 삶아 보기도 했는데 수건도 여러개 모이면 양이 엄청나서 힘이 들었거든요. 식초와 과탄산도 해봐야겠어요.
11. 그럼
'19.7.31 10:14 AM (220.123.xxx.111)일단 빨고 탈수까지 한 다음에 다시 세제없이 삶는 다는 거죠??
얼마나?? 10분??12. ㅡㅡㅡ
'19.7.31 10:25 AM (1.245.xxx.135)하나당 2부정도?
비닐에 담아서요
여러개면 좀더오래.13. 저도
'19.7.31 10:27 AM (121.141.xxx.57)여기서 보고 간단히 데쳐 쓰니 냄새 안 나고 너무 좋아요
근데 친구한테 이 방법 얘기해 주니 반신반의 하더라는ㅠ
세탁후가 아니고 세탁전에 들통 말고 그보다 작은 통에 물 팔팔 끓이다가 수건 두장 정도 넣어 일이분 있다 꺼내서 세탁기에 넣어 다시 세탁해요
정통 큰 들통에 하는건 힘든데 이렇게 하니 부담없고 간략해서 좋아요
가끔씩은 데칠때 세제 소량 넣기도 하구요
암튼 이방법 가르쳐 주신 분 감사해요~14. 남자
'19.7.31 10:30 AM (110.10.xxx.69)들이 셋이나 있기도 해서
저는 날씨 좋은날 베란다에서 삶아서
세탁해요
삶은 빨래 안에다 넣고
10분 정도 세탁기 뚜껑 닫았다 세탁하면 세탁기 청소도 되는거 같아요
드럼 앞에 유리가 깨끗해져요
삶은 물은 목욕탕 바닥이나 변기 배수구등 나름
여기저기 효과 좋아요15. ㅇㅇ
'19.7.31 10:31 AM (124.53.xxx.112)여름철 수건 세탁
1. 식구들에게 사용한 수건은 다른 빨래감과 같이 넣지말라고 한다
2. 수건은 들통같은곳에 걸어두면 말려가며 쌓인다
3. 수건만 세탁전 수건넣어 찬물로 헹굼 탈수한다
4.삶음 기능이 있어도 찬물이나 더운물로 먼저 행군다
5. 마지막에 뜨거운 물로 돌리거나(전자레인지도 좋음)
6. 그래도 마지막은 꼭 찬물헹굼
7. 해있어도 선풍기까지 돌리며 되도록 빨리 말려야 습기냄새없어짐
포인트는 냄새나는채로 세탁해봐야 삶아봐야
그냄새가 그대로 돌리고 돌리고 뱁니다16. 아니면
'19.7.31 10:31 AM (123.111.xxx.13)세제에 수건 담갔다가 끓어오를 때 바로 끄고 한 5분 뒀다 세탁기에 헹굼해도 좋아요.
매일 수건 여러개 나오고 해서 그렇게 해도 좋고
빨래 삶을 때 세제 냄새랑 가스가 호흡기에 좋지 않아요. 옛날처럼 때가 많은 것도 아니라서 바로 끄고 잠시 둬도 효과는 같음.17. ㅎ
'19.7.31 10:43 AM (211.186.xxx.187)고생하지 마시고 걍 세탁기 삶음코스로 하세요
저희는 수건, 속옷 많이 사서
10일-보름정도 모이면 한꺼번에 삶음코스로 삶고 건조기돌려요
참고로 하루 수건 3-4장 나옴
(흰티포함)
삶아도 전기세 많이 안나와요
몰아 빨아서 그렇겠지만 32평 전기세 2만원정도 나와요
(티비 잘 안보고 전기밥솥 안씀)
삶아도 수건 낡지 않아요
건조기 때문에 오래된수건 테두리가 낡는느낌
세제에 과탄산 한스푼넣고 돌리면 하얗고 깨끗하게 세탁돼요18. 세상에
'19.7.31 10:58 AM (125.184.xxx.67)그냥 드럼 세탁기 삶기 기능 그리고 건조기능 쓰세요.
이 한여름에 무슨 ㅠㅠㅠ19. 빨래는통돌이로
'19.7.31 11:03 AM (39.122.xxx.128)수건,속옷류는 온수로만 세탁하고 헹굼은 찬물로 해요.
그정도만 해도 냄새안나던데요.20. ㅇㅇ
'19.7.31 11:07 AM (110.70.xxx.175)세탁기 삶음 코스 이용. 식초로 헹굼
삶음 코스 없느면 세탁시 락스를 락스 뚜겅에 살짝만 따라서 부어줌
삶고 데치고 다 아는 방법이지만 덥고 위험해서 안 하는거죠.21. ㅋ
'19.7.31 11:16 AM (175.123.xxx.2)방법이 별로..이 더운데..하나씩 ..아닌거 같네요.
헹굴때 식초 넣어서 말리면,냄새 안나요..
여름엔 제습기,꼭 필요..22. 아.. 진짜..
'19.7.31 11:24 AM (222.96.xxx.215)몰라서 못하는게 아니라..
세 식구 수건 매일 6~7장씩 나오는데
이것만 세탁하는게 아니잖아요... 그것뿐인가요, 색깔별로도 세탁해야 하잖아요.
세탁기 한 번 돌리면 1시간 이상 돌아가는데..
흑..
아이 재우며 잠들어서 새벽 2시에 헹궈서 빨래 널은 워킹맘이었습니다. ㅜㅜ23. ㅇㅇㅇ
'19.7.31 11:27 AM (96.9.xxx.36)전기주전자 물끓여 쭈욱 붓고 빨아도 냄새 안나요. 짱 편함.
24. ..
'19.7.31 11:28 AM (125.176.xxx.90)미니 통돌이랑 드럼 붙은 세탁기 사서
미니통돌이에 수건 늘 삶아 빨아요
두시간 걸리지만 몸이 정말 편하고
수건 늘 깨끗하고 냄새 안나요25. 감사해요
'19.7.31 1:18 PM (39.118.xxx.150)저도 해볼게요
26. 세탁기에 온수만
'19.7.31 2:19 PM (58.227.xxx.94)세탁기에 온수만 받아서 세제 푼 다음 빨래 좀 담궈놨다가 돌리면 냄새 하나도 안나요..
과탄산 넣음 더 좋구요..27. 제가 쓰는 방법
'19.7.31 3:20 PM (220.66.xxx.59)예전엔 들통에 삶아서 세탁기에 넣었고, 힘들어서 다음엔 세탁 후 전자렌지에 돌렸는데, 여러장 할려면 귀찮고 옷의 경우엔 못돌려서 요샌 통돌이 세탁기에 수건만 넣고 과탄산 넉넉히 넣고 세제 약간 넣고 물 최소 수위로 세탁만 먼저 해요. 그런 다음 3-40분 정도 놔두고 아서 다른 세탁물 넣고 세탁기 돌리면 수건 냄새도 잡고 옷에서 나는 냄새도 잡아주고 세탁을 한번에 끝낼 수 있어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한데 드럼이나 건조기 없이도 냄새없이 빨래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