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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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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일상사진들이요

조회수 : 9,646
작성일 : 2019-07-28 11:05:27
진짜 너무 멀쩡하게 생겨서 무섭네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4399828
IP : 223.38.xxx.7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elief
    '19.7.28 11:10 AM (125.178.xxx.82)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어제 그알 보면서 문득 든 생각인데요..
    남편이랑 오봇한 시간 보내려고 고유정이 애한테 수면제를 먹인게 아닐까요?
    죽이려고 그런게 아니고 그냥 일찍 재우려구요.
    그런데 남편이 자다가 아이를 몸으로 눌렀는데
    아이도 수면제에 취해 자느라 피하지를 못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 2. 리플리증후군이
    '19.7.28 11:10 AM (175.223.xxx.16)

    맞을거예요
    누구나 믿게끔 얘기한대요
    경찰이 무능하다기보다 리플리증후군 범죄자를 경험해보지 않아서 다같이 넘어갔다고 생각해요

  • 3. 허걱
    '19.7.28 11:13 AM (175.223.xxx.40)

    첫댓글님 고유정 가족이신건가요? ㅎㄷㄷㄷㄷㄷㄷㄷ

  • 4. belief
    '19.7.28 11:18 AM (125.178.xxx.82) - 삭제된댓글

    아.아니에요..
    잔인하게 전 남편 죽인건 금방 인정했는데
    아이 죽인건 강하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또 현 남편 거짓말 탐지기 세번다 거짓으로 나왔다고 해서
    생각한번 해본거에요.

    제가 고유정 편드는걸로 보였나봐요..
    절대 아닙니다.

  • 5. 첫댓글님
    '19.7.28 11:18 AM (211.36.xxx.21)

    그알 제대로 보고 그런 소리하시는지‥??
    자기 친아들은 거짓이유를 대고 데려오지 않고,
    의붓아들만 재촉하듯 데려오게 했어요ㆍ의도한거 같던데 무슨 오붓한 시간입니까?

  • 6. .....
    '19.7.28 11:20 AM (114.129.xxx.194)

    오붓이요?
    남편하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는 아이에게 수면제를 먹이는 겁니까?

  • 7. 윗님
    '19.7.28 11:20 AM (218.236.xxx.187)

    전남편 살해는 빼도박도 못하니 우발적이라고ㅜ인정하는 것이고, 아이 살인은 증거가 확실하지 않으니 아니라고 우기는 거예요. 아이 살인을 인정하면, 이것은 계획적 살인이 되니 더 치명타지요.

  • 8. belief
    '19.7.28 11:21 AM (125.178.xxx.82) - 삭제된댓글

    사실 졸면서 봐서 제가 놓친부분도 있는거 같아요..

  • 9. belief
    '19.7.28 11:24 AM (125.178.xxx.82) - 삭제된댓글

    아..그렇군요..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 10. .....
    '19.7.28 11:26 AM (114.129.xxx.194)

    현 남편의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가 거짓으로 나온건 현 남편은 처음부터 고유정을 의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유정이 죽였다고 생각했지만 직접적인 증거도 없는데다 자신의 아내가 자인의 아이를 죽였다는 엄청난 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겁니다
    뒤늦게 전 남편을 죽인 것을 보고서야 자신의 아이를 죽이고도 남을 여자라는 확신이 생긴 거죠

  • 11. ..
    '19.7.28 11:31 AM (124.56.xxx.205)

    몸에 눌렸다고 뒷목에 압박한 멍이 생기지는 않죠.

  • 12. 첫댓글왜저래
    '19.7.28 11:35 AM (203.226.xxx.79)

    머리와 목부분을 강하게 눌러서 질식사했다는데
    뭔 ㄱ소리세요
    자는동안은 몸에 힘이 빠져있기때문에 눌리더라도
    절대 질식사할수없다고 한거 못봤어요?

  • 13. Bc
    '19.7.28 11:37 AM (223.62.xxx.65)

    첫댓글 이상하네요
    어제 그알 봤으면 저런 헛된 소리 못 할 텐데..
    댓글 지우세요

  • 14. ...
    '19.7.28 11:38 AM (124.58.xxx.190)

    잠결에는 그렇게 힘주어 누를수가 없어요.
    같은자세로 엄청난 압력을 가해 장시간 누른건데...잠결에 그게 가당키나 해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알텐데...

  • 15. ..
    '19.7.28 11:43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첫댓 가족인갑다. 싸이코악마에게 억지 공감을 해주네. 설득 전혀 안된다.

  • 16. 사탕별
    '19.7.28 11:44 AM (124.51.xxx.144)

    첫댓글님 어제 그알 제대로 안본거면 글 지우는게 나을꺼같아요
    중간에 아빠가 자다가 발을 얹더라도 힘이 들어간게 아니다

    목에 멍자국과 피부가 벗겨진 걸로는 물리적이 힘으로 누른거처럼 보인다다는 소견이고

    아빠가 발을 얹어서 질식해서 죽은 확율이 있냐는 질문에
    " 없다" 라고 했어요

  • 17. ...
    '19.7.28 11:55 AM (116.36.xxx.197)

    몸에서 피가 나올정도면 얼마나 무겁게 눌러야할지 짐작안되잖아요.
    남자다리 한개로는 택도 없죠.

  • 18. 저런
    '19.7.28 12:02 PM (223.62.xxx.4)

    맹숭맹숭한 얼굴로 비양심적인 일 서슴없이 하는
    사랑들 흔해요~
    저건 그들중 최악질이고

  • 19. 첫댓
    '19.7.28 12:13 PM (116.121.xxx.93)

    남편하고 좋은 시간 보내시려고 애한테 약 좀 먹여보셨나 왜 저래

  • 20. ..
    '19.7.28 12:15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어제 아이 아빠 다리 보셨어요.
    그 다리에 아이가 얼굴이 이불자욱 말 정도로 압박에 죽는다고 그걸 믿나요.
    아이 살해는 시신이 있어 빼박 살인죄
    죽어라 부인하겠죠

  • 21. ..
    '19.7.28 12:16 PM (117.111.xxx.247) - 삭제된댓글

    어제 아이 아빠 다리 보셨어요.
    그 다리에 아이가 얼굴이 이불자욱 날 정도로 압박에 죽는다고 그걸 믿나요.
    아이 살해는 시신이 있어 빼박 살인죄
    죽어라 부인하겠죠

  • 22. ....
    '19.7.28 2:00 PM (121.165.xxx.231)

    멀쩡하긴요. 눈에 모두 힘이 들어가 있고 편한 시선은 아니에요.

    저런 눈매를 한 사람과 마주 하면 엄청 부담스러울 듯....

  • 23. ..
    '19.7.28 2:22 PM (211.117.xxx.145)

    인상보고는 몰라요
    강호순도 얼굴은 해맑고 순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펌)http://naver.me/5zjaYK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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