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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 친구 말에 슬프네요

친구 | 조회수 : 23,226
작성일 : 2019-07-16 20:47:31
제 나이 47세인데 완경이 온 듯 해요
오늘 친구와 통화하다 친구에게
생리가 나오지 않아~
피부도 뒤집어지고 골다공증도 걱정되고 블라블라~
하소연하고 있는데
갑자기 말을 뚝 끊더니
넌 그걸 걱정할게 아니라
여자로서 끝난걸 걱정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톡 쏘듯이 말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여자로 뭐?
뭐가 끝났는데? 아이 낳을 기회가 없으면
여자도 아니란말야?
라고 하니
김00 소개해주는거 00아빠한테 그만 두래야 갰네
하는거에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친구 남편의 친구가 저를 몇 년전부터 맘에 들어하고
소개해달라는 걸 제가 내키지 않아 거절했고
친구 남편은 적극적인데 비해
막상 친구는 그닥 행동으로
옮기진 않고 만날때마다 말만 했어요
이혼할때 힘들게 해서 남자라면 진저리나고
더군다나 친구 남편의 친구라니 생각하기도
싫었어요
친구도 말만 그러지 은연중에 남자 아깝다라는
식으로 얘기해서 친구 본마음은 예전부터
눈치챘구요
너무 화가나서
닥치라고 했어요

내가 니 남편한테 내 폐경인것까지 알려져야하냐고
누가 남자 소개해달랬냐고
막 쏟아 부었어요

전화끊고 분하고 억울하고 저딴게
친구란 사실도 불쾌하고
카톡 전화 다 차단해놨는데
저도 친구에게 상처주는 말
카톡으로 남겨주고 인연
끊고 싶어요ㅠ

IP : 121.169.xxx.143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6 8:48 PM (221.157.xxx.127)

    어머 참 미쳤나 싶네요 그친구

  • 2. ㅇㅇ
    '19.7.16 8:50 PM (49.142.xxx.116)

    뭐 그딴 친구가 다 있나요..참내...
    그냥 문자 한통 보내세요.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던것 같다라고요.

  • 3.
    '19.7.16 8:50 PM (106.102.xxx.173)

    친구도 아니네요.

  • 4. ...
    '19.7.16 8:50 PM (125.128.xxx.205)

    맞대응할 가치도 없어보이는 냔인데 그냥 차단하고 인연끊으세요.

  • 5. 아휴
    '19.7.16 8:50 PM (110.13.xxx.13)

    친구라는 말이 아까운 '어떤 정말 나쁜 사람' 이네요

  • 6. 코원
    '19.7.16 8:50 PM (122.37.xxx.149)

    제가 다 욕이 나오네요
    그런것. 친구라고 생각하지말고 끊어내세요

  • 7.
    '19.7.16 8:51 PM (220.79.xxx.102)

    진짜 못된 친구네요. 내맘같지않다는거 알지만 정도가 심한거죠. 잘 퍼부으셨네요.

  • 8. 친구맞아요?
    '19.7.16 8:51 PM (202.14.xxx.177)

    너무 별로네요?
    폐경이면 섹스도 못한다고 생각하는 남성위주의 사고며
    미적거리는 태도는 왜 보이나요?

  • 9. 음...
    '19.7.16 8:52 PM (211.205.xxx.19)

    그 남자 생각보다 조건이 괜찮은 듯?
    그러니 바로 소개 안 시켜주고 헛소리 개소리만 하죠.
    차라리 소개 해달라고 적극적으로 나가서 친구 물먹이셈

  • 10. ㅇㅇ
    '19.7.16 8:53 PM (1.240.xxx.193)

    욕나오네요 머 저런게 친구라고

  • 11. 세상에나
    '19.7.16 8:54 PM (124.49.xxx.9)

    뭐 그딴ㄴ이 있답니까
    생판 모르는 남보다 못한 써글ㄴ이네요.
    원글님이 행복해지는 걸 절대 방해하는 ㄴ이예요.
    친구하지 마세요.
    원 세상에 별 독한 ㄴ을 다 봤네ㅡ

  • 12. ㅁㅁㅁㅁ
    '19.7.16 8:55 PM (119.70.xxx.213)

    친구도 아니네요 22222

  • 13. 친구
    '19.7.16 8:56 PM (14.138.xxx.241)

    아니라 같은 여자라면 할 말이 아니잖아요

  • 14.
    '19.7.16 8:57 PM (116.36.xxx.198)

    그 친구 집안에 우환이 있나봅니다
    아니고서야 맨정신으로 사람이 저럴수가 있나요
    원글님에 대해 열등감에 차있고요

  • 15. 친구인가요?
    '19.7.16 8:57 PM (125.182.xxx.20)

    헐. 저런 사람이 친구???

  • 16. 유효기간
    '19.7.16 8:57 PM (121.130.xxx.214)

    관계도 늙어요. 기간이 만료됐다 생각하세요. 타인에게 하소연 하지 마시고 상처도 받지 마세요. 그냥 외로움을 선택하세요.

  • 17. 잘하셨어요
    '19.7.16 8:58 PM (117.123.xxx.146)

    저런 인간은 친구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 18. ㅇㅇ
    '19.7.16 9:00 PM (175.127.xxx.30)

    헐;;;
    남한테도 그렇게는 못 하죠.
    미쳤네요. 진짜..절대 상대하지 마세요!

  • 19. 원글님
    '19.7.16 9:03 PM (119.202.xxx.149)

    제가 대신 욕 해드릴게요.
    미친년!!!! 입은 장식으로 달고 다니냐! 개나리십장생!!!
    원글님 저건 친구도 아니예요. 사과할년이면 저딴소리도 못했겠지만 사과한다고 하더라도 받아주지 말고 연락처 차단하세요. 꼭이요!!!
    보기에도 입싼년 같은데 여기저기 나불나불 하겠네요.
    아...승질나서 거친말이 막 나오네요. 그 동안 얼마나 님을
    우습게 보고 있었는지 알만해요.

  • 20. 심성한번드럽네
    '19.7.16 9:03 PM (175.223.xxx.254)

    나쁜뇬...

  • 21. 제가
    '19.7.16 9:05 PM (121.169.xxx.143)

    이혼할때 전남편 사업을 방만하게 하는 것때문에
    경제문제로 별거 오래하고 작년 봄 어렵고 힘들게
    아이데리고 이혼했어요
    남자분도 다 알구요
    조건은 총각이에요.
    노총각
    직업은 안정적이고
    하지만 제 쪽에서 남자로 안느껴집니다
    정식으로 만남은 없었지만 예전부터
    친구 결혼부터 중요행사에 봤구요
    진중한듯해요

  • 22. 오늘
    '19.7.16 9:06 PM (211.177.xxx.49)

    이상한 친구 이야기 연거퍼 읽게 되네요

    오래된 친구가 우정의 질을 보장하지는 않네요

    이 역시 나쁜 사람입니다. 친구 아닙니다

  • 23. 진짜
    '19.7.16 9:09 PM (14.32.xxx.234)

    심보가 심보가~~~
    친구도 아니네요
    나이는 똥꼬로 먹었나~~

  • 24. ...
    '19.7.16 9:15 PM (221.151.xxx.109)

    친구가 아니라 ㅁㅊㄴ이네요

  • 25. dma
    '19.7.16 9:16 PM (120.142.xxx.32)

    친구가 원글님의 힘들어하는걸 에너지삼아 옆에 두고 있었던듯.
    친구아님. 심뽀있는 나쁜여자일뿐.

  • 26. 역시 님
    '19.7.16 9:17 PM (121.169.xxx.143)

    맞아요
    직업적으로 더 나아요

  • 27. ..
    '19.7.16 9:20 PM (175.116.xxx.93)

    못됬다...

  • 28.
    '19.7.16 9:21 PM (1.248.xxx.113)

    혼자사세요. 남자하고 살아봤잖아요.
    제발 혼자사세요.
    남자에 업혀살지 말구요

  • 29. 한 아파트
    '19.7.16 9:21 PM (121.169.xxx.143)

    살게 되어서 기뻐했는데
    정말 난감하네요
    만나면 좋게 못대하고 쌩깔텐데
    친구 애들 인사하면 그래도 웃으며 대해야겠죠?
    애들은 죄없으니

  • 30.
    '19.7.16 9:23 PM (61.80.xxx.167)

    못된친구네요

  • 31. 음 님
    '19.7.16 9:24 PM (121.169.xxx.143)

    누가 남자한테 업혀살고 싶다했나요
    기분나쁘네요

  • 32. 오랜친구가
    '19.7.16 9:24 PM (116.121.xxx.93)

    내게 오랜 질투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단 걸 알게 된 후 저도 관계 끊었어요
    그게 감추고 있다가 친구가 형편이 확 피고 제가 그냥 별다름 없이 사는 걸 보더니 그 감정을 대놓고
    마구 마구 표현하고 스스로 발설 하더라구요 삼십년 넘은 관계의 친구가요

  • 33. 00
    '19.7.16 9:25 PM (218.50.xxx.39)

    어차피 인연끊을거면 님도 상처주는 말이나 할말 다하고 끊으세요.

    제가 끝까지 해줄거 다해주고 인연끊었는데 한동안 홧병날것 같더라구요. 어차피 끝인데 할말 다할껄..
    인연끊는것도 차단은 안하고 저 혼자 연락안했더니 그래도 상대방은 눈치도 못채고 지가 연락하고 싶을땐 연락해서 속 뒤집어놓는말 하고.. 몇번 그러다가 아예 차단해버렸네요. 몇년됬고 다시 볼일도 없고,

    저도 상처주는 말이나 실컷 해줄껄 가끔 후회되요

  • 34. .ㅇㄹㄹ
    '19.7.16 9:49 PM (210.100.xxx.62)

    누군가의 엄마이자, 아내겠죠. 저 막장 아줌마도..
    내친구 폐경이래.. 이럴껀가.. 아휴..
    정말 이런 친구가 존재하나요... 너무 싫어요.

  • 35. 콕찍으세요
    '19.7.16 9:54 PM (222.234.xxx.159)

    친구의 폐부를.
    왜 내가 그 남자랑 결혼이라도 하면 너 보다 더 잘 살까봐?
    그게 그리 걱정 되서 몇년 동안 얘기만 꺼내더니 내가 완경이라니 옳다구나 신났겠다? 너 같은 걸 친구라고 여태 만나온게 내가 미친년이지. 너 앞으로 내눈 앞에 띠지 마라.

  • 36. ....
    '19.7.16 9:56 PM (125.177.xxx.61)

    고약한 X이네요.
    욕하려고 로그인했어요.
    폐경의 문제도 모르는 X이에요.
    폐경은 몸 아파질까봐 무섭운게 맞죠. 무슨 여자타령

  • 37. ..
    '19.7.16 10:10 PM (112.140.xxx.183)

    친구가 샘이많은가보네요..
    같이 늙어가는처지에..
    원글님도 똑같이말해주세요
    니가 나한테한 말 니한테도 해당되는거냐
    니남편이나 걱정해

  • 38. 잘된거에요
    '19.7.16 10:25 PM (131.104.xxx.32)

    친구도 필터링 해야죠. 어찌 그런 사람을 아직까지 친구로 두셨어요? 마음이 약하신가 봐요. ㅠ.ㅠ

  • 39. ...
    '19.7.16 11:34 PM (121.160.xxx.191)

    원글님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그런 말에 슬퍼마시고 과감히 친구관계 정리하세요,

    아무 일 없을 땐 친구인 줄 알았는데,

    친구가 힘들때 무조건 들어주고 편들어줬는데,

    내가 힘들어서 하소연하니 니가 어찌저찌했으니 그리된거란 말에 25년 친구 정리했습니다...

  • 40. 555
    '19.7.17 12:38 AM (218.234.xxx.42)

    진짜 나쁜ㄴ이네요.
    육성으로 욕 나옴.
    원글님 진중한 성격이신 거 같아서 뭐 따로 드릴 말씀도 없네요.
    그 친구란 사람 욕만 같이 해 드릴게요.

  • 41. ㅉㅉ
    '19.7.17 1:03 AM (223.62.xxx.129)

    친구도 아닌 나쁜ㄴ이다요.
    헐이다 헐.

  • 42. ....
    '19.7.17 6:19 AM (122.58.xxx.122)

    나뿐년이네요.
    친구도아닙니다

  • 43. 질투때문에
    '19.7.17 6:31 AM (175.123.xxx.2)

    능력있으면 혼자,사세요.나이들어 남자수발들며 엮여 고생하지말고..그래도 할말은 했다니 속이 시원하네요.
    어떤,님들은 말한마디,못하고,82에와서 친구 흉보다 님들이 나쁜년이라고 동조하면 그친구가 그래도,좋은친구라고,하는데..빡칩니다..

  • 44. ........
    '19.7.17 9:57 AM (221.146.xxx.169)

    나쁜년 그런년은 친구도 아니네요
    정말 미친년 아닌가요? 기냥 연 끊으세요

  • 45.
    '19.7.17 12:30 PM (118.44.xxx.161)

    헐이네요.
    친구분이 원글님 질투하는듯...

  • 46. ㅆㄴ
    '19.7.17 12:34 PM (112.216.xxx.139)

    미안해요.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왔....

    글쓴님 글에 어디 친구가 있어요.
    썅ㄴ만 있네요. ㅉㅉㅉ

    어차피 안볼꺼라면 하고싶은 말 다 퍼붓고 차단하세요.
    그 끝에 꼭!!! 넌 안늙을꺼 같냐~고 넣어주시고.. 미친...

    다만, 그집 애들이 인사하면 받아는 주세요.
    글쓴님 말대로 애들이 무슨 죄에요.

  • 47. ㅆㄴ
    '19.7.17 12:35 PM (112.216.xxx.139)

    위에 시덥잖은 댓글들은 무시하시고..
    힘들게 이혼했으니 아이와 행복하게 사세요.

    그 썅ㄴ이 질투가 나서 저따위로 말한거 같은데
    하고 싶은 말 다 퍼붓고 차단, 그리고 잊으세요.

  • 48. 와......
    '19.7.17 12:37 PM (220.116.xxx.210)

    미친 ......할 말이 없네요.
    본인삶이 괴로운가 보네요.
    저런식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거보니.
    내 맘 편해지게 저년이 안됐구나 생각하세요.

  • 49. ㅋㅋ
    '19.7.17 12:43 PM (1.129.xxx.171)

    모자란 ㄴ이네요. 남자 없으면 못 사는 ㄴ인가보네. 여자로서의 정체성이 오로지 생식기능에 있나 보네요. 수준 정말 동물적이다. 평생 그 자부심으로 살아왔나 ㅋㅋ 혼자 많이 남자 밝히라 하세요

  • 50. ㅡㅡ
    '19.7.17 1:13 PM (61.35.xxx.103)

    관계 끊어내기전에 꼭 정곡을 찌르세요
    내가 니 남편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날까 두려워하는 마음 이미 알고 있고 맘이 짠하다구요
    친구도 아니네요

  • 51. ..
    '19.7.17 1:22 PM (116.40.xxx.49)

    친구도 뭣도 아닌디요..

  • 52. 그런
    '19.7.17 1:39 PM (218.154.xxx.188)

    인간은 친구도 아니에요.

  • 53. 친구도
    '19.7.17 1:56 PM (203.142.xxx.241)

    아니에요. 그냥 인연끊으세요. 여자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고비를 겪는 친구한테 위로나 힘을 주진못할망정.무슨 헛소리. 남자를 위해 사는 삶이 여자로서의 삶인가요?

  • 54. 누리심쿵
    '19.7.17 2:34 PM (106.250.xxx.49)

    이겨먹을게 없어서 완경한걸로 이겨먹으려고 하네요
    평생 생리하고 살것처럼
    나보다 못한 인간이다 생각하시고 접으시는게 원글님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저도 나이를 먹다보니 인맥은 넓히고 사는게 좋은거지만 아닌 인간들은
    마음속에서 무자르듯 잘라야 하겠더라구요
    두고두고 내 영혼을 파먹으려고 하고 너무 피곤해서 이젠 그런 사람들은 부류를 나눠서 기본만 하고 살아요
    그게 편합니다

  • 55. ..
    '19.7.17 2:38 PM (1.227.xxx.100)

    친구 아니에요 그정도면 톡 잘쏘아주셨어요

  • 56. 나쁜년
    '19.7.17 2:54 PM (39.118.xxx.150)

    친구도 아니예요 진짜
    원글님 토닥토닥

  • 57. 111111111111
    '19.7.17 2:56 PM (119.65.xxx.195)

    친구가 뭔가 마음을 나누지않고 님을 질투? 시기? 무시? 하찮게여김 같은게 느껴지네요
    저런친구는 친구라 부르지도말고 놔두지도말고 차단이 최고에요
    상처주는말 남길필요도 없고.........그냥 없는 사람 죽은사람이다 생각하는게 최고

  • 58. ㅇㅇ
    '19.7.17 3:37 PM (211.206.xxx.52)

    저런걸 친구라 생각했던 원글님 위로 드려요
    이미 한바탕 해대셨으니
    더이상은 남겨봐야 적반하장
    폐경된 화풀이를 괜히 자기한테 했다고 생각할거예요
    사고 수준이 딱 그래보여요
    그냥 차단하시고 무시하는게 최선일듯요

  • 59. 캐스터네츠
    '19.7.17 3:47 PM (1.238.xxx.177)

    세상 미친년일세....

  • 60. 뭔가
    '19.7.17 4:08 PM (223.38.xxx.235)

    원글님을 질투해 온것 같아요.
    원글님 괜찮다고 한 친구가 자기 남편보다 나아 보였다거나

    더 나아가서
    자기가 그 친구에게 호감이 있어서 살짝 끼부리고 있었거나?

    이런 이상한 상상을 하지 않고는 도저히 친구가 이해되지 않네요.
    미친게 아니라면요.

  • 61. ..
    '19.7.17 4:10 PM (59.13.xxx.10)

    저 대신 윗분들이 많이 욕해주셨네요. 네 맞아요. 그런 년은 친구가 아닌거죠. 평범한 지인이라도 그런식의 말은 못할텐데 위로는 커녕 공감능력이 소시오패스 수준이네요. 저도 40대후반인데 아이하나 있구요 사정상 자궁절제를 했더니 시어머니가 저 여자아니라고 막말을 해댔어요. 안보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고 정말 짜증나네요.

  • 62. 그 친구 심보
    '19.7.17 4:29 PM (211.36.xxx.105)

    참 못됬네요
    왠 생리부심... 친구야 너는 영원히 생리할 것 같니?

  • 63. 한수0 보고있니
    '19.7.17 4:44 PM (121.169.xxx.143)

    나의 이혼에 가장 적극적이던 너
    나 정말 이혼하고 싶었는데
    많은 힘을 줬다 네가
    하지만 고맙다는 말은 안할께
    나 이혼 후 너 보란듯이 나 속상할때마다
    아주 시기적절하게 너의 가족
    연출된 사진 카톡에 딱 딱 올리때마다
    너의 의도를 알기에 씁쓸했다
    걱정하는척 하며 묘하게 자랑하던...너....
    부럽진 않았다
    너 사는거 행복해뵈지 않았거든
    어제 통화에서도 다시 한 번 느꼈지만
    넌 참 나쁜애야

    우리 지하에서 봐도 아는척 하지 말아줄래?
    나 운동하는데 방해받고싶지 않다
    난 오전 10시쯤 갈꺼야
    다른 시간으로 오길 바래

    아 그리고 이젠 너와 연락할일은 다신 없을테니
    미리 축하할께~

    한수0 진심으로 너의 폐경을 축하한다~~~

  • 64. ㅇㅇ
    '19.7.17 4:52 PM (116.47.xxx.220)

    폐경이 연애에 결격사유라는게 우습네요
    섹파구하는것도 아니고...

  • 65.
    '19.7.17 4:54 PM (1.220.xxx.70)

    걸러졌네요 진짜 싹 무시 하세요 친구가 친구가 아니네요 옆에서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면서 있을지,,,,, 소름끼치는 사람이예요

  • 66. 여러분
    '19.7.17 5:42 PM (58.231.xxx.79)

    우리 모두 기도합시다~

    원글님 속상하게 한 이상한 뇬..

    100살까지 생리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67. ....
    '19.7.17 7:47 PM (39.113.xxx.54)

    님 말빨이 좋아서 다행이었네요
    그자리에서 바로 받아쳐서.
    근데 왜 못된 친구인거 알면서 계속관계를 유지했어요?

  • 68. ....
    '19.7.17 9:00 PM (110.47.xxx.106)

    친구가 님 한테 질투를 많이 느꼈나봐요.
    그런 친구 필요 없네요.
    잘하셨어요.
    제속이 다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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