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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을 떠난다면 후회되는 게 뭔가요?

퍼옴 조회수 : 4,098
작성일 : 2019-07-13 16:40:56

저는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 효도를 못해본 것,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네요.


죽을 때 후회하는 25가지
1. 자신의 몸을 소중히 하지 않았던 것

2. 유산을 어떻게 할까 결정하지 않았던 것

3. 꿈을 실현할 수 없었던 것

4. 맛있는 것을 먹지 않았던 것

5. 마음에 남는 연애를 하지 않았던 것

6. 결혼을 하지 않았던 것

7. 아이를 낳아 기르지 않았던 것

8. 악행에 손 댄 일

9. 감정에 좌지우지돼 일생을 보내 버린 것

10. 자신을 제일이라고 믿고 살아 온 것

11. 생애 마지막에 의지를 보이지 않았던 것

12.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마워요' 라고 말하지 않은 것

13. 가고 싶은 장소를 여행하지 않았던 것

14. 고향에 자주 찾아가지 않았던 것

15. 취미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던 것

16.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던 것

17.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않았던 것

18. 사람에게 불친절하게 대했던 것

19. 아이를 결혼시키지 않았던 것

20. 죽음을 불행하다고 생각한 것

21. 남겨진 시간을 소중히 보내지 않았던 것

22. 자신이 살아온 증거를 남기지 않았던 것

23. 종교를 몰랐던 것

24. 자신의 장례식을 준비하지 않았던 것

25. 담배를 끊지 않았던 것

IP : 125.183.xxx.16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3 4:46 PM (59.15.xxx.61)

    후회되는 일 별로 없어요..3번 외에는.
    지금 죽어도 될듯...

  • 2. ㅇㅇ
    '19.7.13 4:48 PM (183.100.xxx.250)

    후회되는거 진짜 하나도 없네요......

  • 3. ..
    '19.7.13 4:50 PM (49.172.xxx.114)

    후회되는 일 없네요.

    훌륭한 위인들중에 요절하신분도 많은데

    저같이 평범한 사람이 이렇게 살았으면 됐지 싶어요.

    저하나만 위해 살았는데

    요즘 나라위해 희생하신분들 생각하면... 나라위해 좋은 일 하나 하고 죽으면 정말 명예롭긴할것 같네요

  • 4. ,,,
    '19.7.13 5:03 PM (121.167.xxx.120)

    결과는 없으나 순간 순간 내 능력 안에서 최선으로 열심히 살아서
    후회 할일은 없어요. 아쉬움도 없고요.

  • 5. 별로요
    '19.7.13 5:17 PM (223.62.xxx.221)

    아직 아이가 손이 갈 시기라 더 챙겨줄걸 정도요

  • 6.
    '19.7.13 5:19 PM (210.99.xxx.244)

    저는 다시살아도 달라질꺼같진 않고 자식위해 남편위해 산 20년의 궁상을 3달정도 보상 으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쓰고싶은거 다하고 죽을듯 그외에는 미련 아쉬움없음

  • 7. 저는
    '19.7.13 5:20 PM (110.12.xxx.4)

    자신에게 가혹하게
    남들에게 인정 받으려고 애썼던게 제일 후회되요
    몸이 망가지도록 열심히 살았는게 그게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거 열심히 살아도 이룰수 없는게 있다는거

    지금은 저를 위해서 사는게 일순위고
    아이들 의견 존중해주고
    대충 살기로 했습니다.

  • 8. 세계여행
    '19.7.13 5:23 PM (122.37.xxx.124)

    못해본거요.
    이름을 날리지도못했고 남을 돕는일을 한거아니지만
    곳곳을 둘러보고,느끼고
    그리고 하늘이 부르면 가야죠. ㅠ

  • 9. 23
    '19.7.13 6:31 PM (49.230.xxx.151)

    종교를 몰랐던 것은 행복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종교를 모르네

    모르니 저런 생각을 하겠죠

    편가르기 대마왕
    전쟁의시작

  • 10. wisdomgirl
    '19.7.13 6:40 PM (211.36.xxx.182)

    눈물나넉요

  • 11. ㅡㅡ
    '19.7.13 8:04 PM (116.126.xxx.43)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많이 표현 못 한것

  • 12. .........
    '19.7.13 8:12 PM (125.178.xxx.83)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 그리고 미안하다고..

  • 13. 많아서...
    '19.7.13 8:35 PM (175.211.xxx.106)

    댓글들...다들 존경스럽네요.
    난 후회투성인데 그냥 어쩔수 없는 후회도 포기...
    너무 순수해서 불쌍하게 사는 지인이 있었는데 왜 내가 따뜻하게 잘 해 주지 못했는지 아쉬워요. 해외에 사는데 연락처를 몰라 잘 해줄 기회가 없네요.
    자존심때문에 많은 기회를 놓친것도 후회돼요.

  • 14. 빨리
    '19.7.13 10:01 PM (175.223.xxx.24)

    가시는 분들은 하나님이 그만하면 됐다하고
    데려가는 거라네요 착한 사람들
    남은 사람들은 할일이 아직 남은거구요

  • 15. ...
    '19.7.14 2:50 AM (61.77.xxx.189)

    진짜

    남들에게 인정받고 이쁨 받으려고 노력한것

    제일 후회되요

    가장 의미없었던일

  • 16. ....
    '19.7.14 2:51 AM (61.77.xxx.189)

    부모님 여행 많이 못보내드린것?

  • 17. 전 딱히
    '19.7.14 10:25 AM (118.222.xxx.105)

    전 딱히 후회되는 건 없어요.
    죽는 마당에 뭘 후회하겠어요.
    인생이 더 길어진다면 젊을때 치아관리 열심히 안 한 것 후회될까 그런 생각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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