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청을 담궜는데
청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9-07-02 22:10:20
복숭아가 많이 생겨 매실처럼 씨빼고 청을담궜는데 가끔 뚜껑을열면 컹 공기빠지는소리나면서 기포가 올라오던데 터지려는건가요 뚜껑을 살짝열어놓아야되나요 겁나네요 터질까봐
IP : 180.70.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 10:13 PM (222.120.xxx.20)매실청은 꽤 오랜 시간 지나도 (몇 년) 열 때 종종 바람 빠지더라구요.
아직 담근 지 얼마 안돼 한창 익는 중일테니 2-3일에 한 번씩 예방적으로 뚜껑 한번씩 열었다 닫아주세요.2. 냉장보관
'19.7.2 10:16 PM (175.194.xxx.63)필수에요. 가스 차면 뚜껑이 우주 밖으로 날아가기도 합니다.
3. 가스 빠지게~
'19.7.2 10:48 PM (203.226.xxx.59)병두껑처럼 돌려서 꼭 막는거는 안되고요.
항아리에 화선지 덮고 고무줄로 묶고
두껑 덮어 놓거나
유리 항아리라도 살짝 덜 닫아두고
틈나는대로 열어서 바람빼줘야해요.
특히 100일 후에 소분해 놓더라도
계속 숙성중이니 신경써야 해요.
뚜껑만 날아가는게 아니라
내용물이 거품되어 천장까지도 튀어나가요.
그것만 주의하면 됩니다~4. ᆢ
'19.7.3 6:16 AM (121.167.xxx.120)양도 가득 채우면 넘쳐요
용기의 70%만 채우고 다른 그릇으로 나눠 담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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