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에 부추 넣어보신 분..?

티니 조회수 : 3,798
작성일 : 2019-06-21 15:26:42
집에 시금치는 없고 부추가 많아요
김밥에 부추 넣어보신 분 계세요?
깻잎은 넣으면 향긋하고 넘 좋아 꼭 넣는데
부추는 어떨까.. 알듯 모를듯 하네요 ㅎ
애들은 싫어하려나요?
IP : 116.39.xxx.15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추김밥맛나요
    '19.6.21 3:28 PM (116.37.xxx.193)

    질기지않게 간해서 넣으면 오이나 시금치넣는거보다 더 맛나요

  • 2. ..
    '19.6.21 3:29 PM (70.187.xxx.9)

    시금치 데쳐서 넣듯이 비슷해요. 맛도 비슷하고요.

  • 3. ...
    '19.6.21 3:30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어떤 김밥집은 부추 넣기도 해요
    해보세요 맛있어요

  • 4. ㅁㅁ
    '19.6.21 3:34 PM (175.223.xxx.242) - 삭제된댓글

    부추가 여름엔 시금치보다 덜 상하니까
    넣기도 해요
    질기지않게 팬에 휘릭볶아 식혀 넣어요

  • 5. ..
    '19.6.21 3:35 PM (218.148.xxx.195)

    저는 생으로 넣기도했어요 맵싸하니 좋음

  • 6. 티니
    '19.6.21 3:36 PM (116.39.xxx.156)

    우왓 너무 기뻐요 넣어도 된다니 ㅠㅠ ㅎㅎㅎㅎ
    넘넘 감사합니당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복받으셔요

  • 7. ..
    '19.6.21 3:38 PM (59.17.xxx.143)

    오이 넣어보세요... 살짝 소금간 해서 절였다가, 씻어서 볶으시구요.
    부추는 비추...
    향도 그렇고, 질겨서 이 사이에 끼는데 정말 싫더라구요.

  • 8. 저도
    '19.6.21 3:44 PM (218.157.xxx.205)

    부추는 별로더라구요... 살짝 볶아도 찬밥으로 김밥하는거 아닌 이상 따뜻한 밥 안에서 온기 흡수하면서 더 질겨져서 이 사이에 끼고요, 생부추도 넣어 봤는데.. 식감은 아삭하니 좋은데 풀맛 나는 김밥이 되더라구요.

  • 9.
    '19.6.21 3:47 PM (211.224.xxx.163)

    김밥에 들어가는 부추향은 싫어요.

  • 10. ......
    '19.6.21 3:52 PM (211.192.xxx.148)

    부추 들어있으면 시금치 없구나? 오이 없구나? 질긴게 이에 껴서 싫어요.

  • 11. ...
    '19.6.21 3:58 PM (218.144.xxx.249)

    저도 생부추 가끔 넣어요.
    제육이나 소불고기 넣을 때 잘 어울려요.
    맵싸하니 고기랑 잘 어울림.

  • 12. ㅁㅁㅁㅁ
    '19.6.21 4:01 PM (119.70.xxx.213)

    저도 부추 좋아요
    생으로도 넣어요

  • 13. ㅁㅁㅁㅁㅁ
    '19.6.21 4:11 PM (118.101.xxx.114)

    동네에 부추넣어서 파는 김밥집이 있었는데
    아이가 먹다가 부추가 목에 걸려서 빼내느라 고생한적이 있어요. 그때가 유아였어요 6살이나 7살쯤이었거든요.
    부추의 길이가 있으니까 어중간한 길이가 목에 걸려서 넘어가지도 않고 뱉어지지도 않았던거죠.
    얼굴이 하얗게 질렸나? 암튼 저도 엄청 놀랐던적이 있어요.
    부추를 잘게 다져서 넣는것이 아니면 조심하세요
    맛은 좋았어요

  • 14. .....
    '19.6.21 4:12 PM (211.250.xxx.45)

    아까도 사먹은 김밥맛집

    겨울엔 시금치 요즘부터는 부추에요

    소금넣고데쳐서 깨소금만 넣고 훌훌 무치더라구요

  • 15. 맛있어요
    '19.6.21 4:50 PM (175.215.xxx.163)

    전 시금치는 맛이 없어서 오이 미나리 부추 중에 있는거 넣어요
    제 입맛에는 부추가 제일 맛있어요
    시금치를 왜 넣는지 모르겠어요

  • 16. ..
    '19.6.21 5:05 PM (1.227.xxx.100)

    청계산아래에는 아예 부추김밥을 돈받고 파는걸요 제입엔 맛있어서 그뒤로 집에 부추전 남으면 부추김밥해요

  • 17. 끓는물어
    '19.6.21 5:08 PM (113.199.xxx.187) - 삭제된댓글

    넣다바로 빼고 하면 풋내는 덜나고 식감좋아요
    넣다 바로 빼서 찬물에 슝~

  • 18. 네모카드
    '19.6.21 5:59 PM (1.236.xxx.85)

    울동네는 바로 먹을지 놔뒀다먹을지를요
    바로 먹을거면 시금치 넣어주고 놔두고 먹을거면 부추 넣어줘요

  • 19. 그게
    '19.6.21 6:19 PM (121.172.xxx.234)

    부추향이 강해서 김밥맛이 안나던데요.

  • 20. 맛있긴한데
    '19.6.21 7:03 PM (182.209.xxx.230)

    도시락 싸서 가지고 나가지는 마세요. 부추냄새가 냄새가...ㅜㅜ

  • 21. ...
    '19.6.21 9:51 PM (58.120.xxx.165)

    겨울엔 시금치, 여름엔 미나리 무침이나 부추 데친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72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데굴데굴 00:40:00 46
1824871 거실 시스템에어컨인데요 1 00:30:40 205
1824870 일본 여행 가는데, 막막하고 걱정이네요. 2 ........ 00:30:38 323
1824869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세요 5 .. 00:19:25 391
1824868 그것이알고싶다.. 저 엄마 얼굴 좀 까라 제발 5 ... 00:00:01 1,528
1824867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21 ㅇㅇ 2026/07/11 597
1824866 Ebs 해바라기 하는데 3 2026/07/11 742
1824865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6 밀크팟 2026/07/11 1,382
1824864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7 ... 2026/07/11 1,903
1824863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10 .. 2026/07/11 706
1824862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026/07/11 1,550
1824861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2 선물 2026/07/11 346
1824860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12 수영장 2026/07/11 1,400
1824859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12 2026/07/11 1,987
1824858 내일 강릉여행 가요 2 내일 2026/07/11 667
1824857 재산싸움 8 ㅇㅇ 2026/07/11 2,020
1824856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3 00 2026/07/11 889
1824855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3 감사 2026/07/11 579
1824854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13 더워 2026/07/11 2,824
1824853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20 .. 2026/07/11 2,143
1824852 자식들의 재산다툼 15 진짜 2026/07/11 2,873
1824851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1 .ㅡ 2026/07/11 1,195
1824850 노후..주거에대한 3 종착력 보여.. 2026/07/11 1,488
1824849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13 .. 2026/07/11 473
1824848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026/07/11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