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유정 동창들은 성격 알지 않을까요

.... 조회수 : 9,738
작성일 : 2019-06-08 13:48:15
면접권 재판 할때도 세번 안나오다 나와서 법정에서 욕하고

전남편 잔인하게 죽이고

지금 남편 아이도 이여자가 의심이 되는 상황에

학교 다닐때도 그런 기질이 다분했을거 같아요

전남편 재혼남편 더 제주도 사람이라는데

사귈때도 알았을거 같은데

완벽하게 속였겠죠?

정말 기절할 노릇이네요
IP : 125.177.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19.6.8 1:5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알지만 같은 섬 사람이라 쉬쉬 하나부죠.
    고씨성은 제주 토박이성 이잖아요.
    집성촌 수준 아닐지.

  • 2. ...
    '19.6.8 1:51 PM (175.113.xxx.252)

    성격은 철저하게 숨기면 모를수도 있지 않나요..?? 다른 범죄자들도 주변에 평판 좋은 사람들도 그동안 많았잖아요..

  • 3. ㅇㅇ
    '19.6.8 1:52 PM (223.62.xxx.74) - 삭제된댓글

    제주는 한다기 건너면 신상다 나와서 그들끼리는 조심하는 습성 있어요.

  • 4. 비슷
    '19.6.8 1:55 PM (218.38.xxx.206)

    부산신혼부부 실종사건의 노르웨이녀랑 비슷한 거 같아요. 지방유지 금수저 딸이고 금방 결혼,이혼,재혼 . 걸리적거리거나 자기 눈에 거슬리면 수단과 방법가리지않고. 김성재씨 살인사건 김유선 그 여자도 그런 류

  • 5. 부모가
    '19.6.8 1:5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개차반이라 그여자는 악마가 됐겠죠
    인천 초등생 살인범 두명도
    그 부모들은 멀쩡히 직장생활 잘 했잖습니까.
    의사에 대기업 연구원에 교육공무원에.
    성격 숨기고 집안에선 악마 부모 노릇 햇나부죠.
    그러니 자식들이 사람을 썰었지.

  • 6. 가까운사람
    '19.6.8 2:39 PM (122.37.xxx.124)

    알지않을까요? 주머니속의 송곳이 뚫리지않던가요
    저 성깔보니
    알아도 좋게 말할것같은데요..같은 부류라면

  • 7. .....
    '19.6.8 3:22 PM (221.157.xxx.127)

    그런성격이 항상 그런게 아니라 친절 싹싹하다 자기맘에 안드는뭔거 나타나면 돌변하고 그러더라구요 애때리고 남편옷 가위로 다자르고 패악질하는여자 장사하는데 평소 그리 싹싹할 수가 없어요 물론 여기저기 싸우고다니긴 함

  • 8. 정말
    '19.6.8 8:06 PM (114.154.xxx.183) - 삭제된댓글

    김유선 생각만하면 ...
    쳐죽여버리고싶은년입니다

    야 병신같은년아
    김성재씨랑 어울리지도 않는게 스토커질하고 돈으로 무죄받고
    나와사니 행복하니??

  • 9. ㅇㅇㅇ
    '19.6.9 1:07 AM (117.111.xxx.168)

    그 여자 어디에서 본 거 같아 기억 더듬어보니 눈매가 오래 전 알았던 같은 과 언니 비슷하더라고요. 처음엔 이것저것 밥이랑 커피도 사주며 간이며 쓸개며 빼줄 듯 다가오다가 승깔 제대로 드러내는 타입이었는데 자기 심기 조금이라도 건드리면 뺨 때리고 부모님한테 다 일러 교수님이 스무 살 넘은 대학생들 싸움 중재할 정도;;; 부모가 똑같은 인간이었던지 자기 딸 편들기 바쁘고. 분노 조절 장애에 사패 기질 있고 막무가내 부모까지 이래저래 비슷한 점 많은 듯...얕은 관계에선 그 사람의 본심을 꿰뚫지 못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79 삼광쌀 특등급 싸요 삼광쌀 07:42:34 66
1808678 단발로 자르면 펌은 볼륨매직앤 c컬로 하는가요? 단발머리 07:42:04 30
1808677 나솔옥순 치과영호 2 가을 07:39:47 127
1808676 친정엄마의 정치성향 때문에 속상해요 13 속상 07:34:39 312
1808675 실비보험 5 .. 07:22:26 321
1808674 어제 방송 보니 촉 좋은 현숙이 도망간 거 같네요 ㅎㅎ 3 .. 07:08:39 1,002
1808673 오늘이 삼전 최고가일것 같아요 .ㅠㅠ 9 오늘이 06:42:44 3,348
1808672 홍대 vs 명동? 1 추천 06:42:38 291
1808671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4 05:53:10 1,197
1808670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5 오피스텔명의.. 04:36:37 950
1808669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13 ..... 04:36:13 2,396
1808668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12 ㅇㅇ 04:34:32 3,914
1808667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2,513
1808666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1,009
1808665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3 ㅇㅇ 01:24:52 2,296
1808664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26 . 01:19:06 2,717
1808663 왕꿈틀이 맛있네요 4 ㅎㅎ 01:15:19 1,131
1808662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2 ..... 00:50:34 1,392
1808661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17 ㅗㅗㅎㅎㄹ 00:48:05 1,961
1808660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8 서울 퇴근길.. 00:30:37 590
1808659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21 .... 00:14:33 3,954
1808658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3,564
1808657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8 유리지 00:08:32 2,587
1808656 주식 언제 팔죠 2 ㅇㅇ 00:07:25 2,622
1808655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12 ㅗㅗㅎㄹ 00:03:23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