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처음 겪어보는 건데
며칠전부터 허리인지 엉덩이인지 탁 꼬집어 짚히는 곳은 없는데 뻐근하고 앉았다 일어서면 허벅지 뒤쪽부터 오금까지 전류 흐르듯 찌릿하고 저려요.
마치 쥐가 난 듯이 저려서 돌아버리겠어요.
며칠 지나니 엉덩이 뻐근함은 덜한데 다리 저림은 여전하네요.
이게 말로마 듣던 좌골신경통이란 건가요? 찾아보니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이거 어떻게 호전되나요? 운동도 하고 나쁜 음식도 안 먹는데 왜 이런 게 생기는 걸까요? 이것도 노화현상일까요...아흐..삶의 질 급격하게 떨어지네요..
이게 좌골신경통 증상인가요?
40후반 조회수 : 3,009
작성일 : 2019-06-08 01:49:39
IP : 211.46.xxx.4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9.6.8 2:24 AM (110.10.xxx.189)그거예요. 허리디스크랑 연관있고
바른자세가 제일 중요해요.
저는 낫는데 6개월 걸렸는데 그게 6개월에서
길게는 2년간대요.
유투부 정선근교수 백년허리 강의 들어보세요.2. 음
'19.6.8 3:38 AM (211.33.xxx.25)주변에 잘하는 마취통증의학과 가서 주사 치료 받아보세요.
3. ...
'19.6.8 6:36 AM (211.207.xxx.149)저도 방사통때문에 고통스러운데요 정성근교수님 강의대로 자세를 취하면 안아프고 자세가 흐트러지면 찌릿찌릿 너무 아파요 그래도 자세만 바르게 하면 안아파 다행이다 싶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꼭 한번 들어 보세요 그리고 나름 했던 운동들이 허리디스크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이라는 걸 안 것도 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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