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광주 영미오리탕 맛있나요?

ㅇㅇ 조회수 : 1,876
작성일 : 2019-06-07 13:55:42
맛녀 재방을 보니까 진짜 맛있게 먹더라구요..들깨가 걸쭉하니 들어가서 국물이 고소하게 보이고 미나리도 많이 들어가던데 어떤가요? 오늘 휴가 하루썼거든요. 해운대에서 출발하기가 부담스럽지만 맛있으면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IP : 223.33.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6.7 2:03 PM (211.206.xxx.180)

    광주 오리탕 자체가 맛있어요.
    근데 영미 오리탕이 광주 오리탕 집들 중 최고 맛집이라고는 의견 갈릴 듯.
    하지만 여러 매장이 있으니 평균은 할 겁니다.

  • 2. ..
    '19.6.7 2:06 PM (211.227.xxx.2)

    손님 대접할 일 있어서 갔는데 맛있었어요.

  • 3.
    '19.6.7 2:09 PM (223.39.xxx.17) - 삭제된댓글

    서울분, 대구분들 모셔갔는데 드셔보시고
    다 집에 가서 해먹어야겠다고..

  • 4.
    '19.6.7 2:20 PM (223.39.xxx.211)

    서울분, 대구분 각기 다른 때 모셔갔는데 드셔보시고 만족하셨어요.
    재료 한번 보더니 집에 가서 이렇게 해먹어 봐야겠다고..

  • 5. ㅇㅇ
    '19.6.7 2:24 PM (218.51.xxx.239)

    타 지역엔 없는 맛이고` 한 번은 꼭 먹어 볼만한 음식`

  • 6.
    '19.6.7 2:43 PM (223.33.xxx.14)

    광주에 오리탕골목이 있는데 어떤집은 인터넷으로 주문도 될꺼에요 멀리 사시면 택배로 받아서 드셔보세요 빨간 들깨국물에 미나리듬뿍 오리는 덤이죠ㅋ 저도 겨울에 춥고 기운딸릴때 시켜먹으려고 벼르고 있어요.

  • 7.
    '19.6.7 2:44 PM (220.71.xxx.227)

    광주에는 거기말고도 맛집많답니다.. ^^ 영미오리탕은 들어본적 있지만 한번도안가봤어요~

  • 8.
    '19.6.7 3:13 PM (118.40.xxx.144)

    지인이 운동선수인데 영미오리탕 넘 맛있다고 자주 간다고하드라구요

  • 9. ㅎㅎㅎ
    '19.6.7 4:25 PM (221.153.xxx.103)

    오리나 미나리싫어하시면 패스~

    거의 미나리샤브같았어요
    걸쭉하고 진한 빨간 오리탕국물에 미나리를 한소쿠리씩 데쳐서 먹습니다 미나리 무한리필 ㅋ
    다른데는 없는 음식!!!
    먹어볼만합니다^^

  • 10. ㅡㅡ
    '19.6.7 5:02 PM (112.150.xxx.194)

    영미는 안먹어봤지만. (광주)집에서는 그렇게 먹거든요.
    정말 맛있어요.

  • 11. 사비오
    '19.6.7 6:06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30년전에도 광주에서는 영미 오리탕이 최고였어요

  • 12. ..
    '19.6.7 7:51 PM (175.116.xxx.150)

    맛은 있어요. 근데 날 쌀쌀해지면 가세요.
    저 여름에 몸보신겸 맛집 가보자고 갔다가
    선풍기 바람에 먹는데 너무 정신없었어요.
    추웠다면 그 국물 더 맛있게 음미했을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09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283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56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02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39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5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70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7 딜레마 01:42:09 2,142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965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620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1,04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87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959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95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31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616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553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102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41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56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02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4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4,094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93
1786207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11 ㅁㄹ 2026/01/02 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