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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럼 키 163cm 이신분들은 몸무게 어떠신가요??

헐.. 조회수 : 5,519
작성일 : 2019-06-06 10:09:39
저는 지금 55-56 왔다갔다하고있어요
유지어터인 다이어터죠..
원래는 53까지빼려고했는데 요즘 그냥 55키로도 괜찮지않을까
안주하고싶은생각이 들었는데
앞글에 키 167이신분들 55-56 나가신다는 글보니 50초반까진는 빼야겠구나 하네요..
키 163이신분들 몸무게 어떠신가요??
IP : 122.32.xxx.7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음
    '19.6.6 10:12 AM (1.225.xxx.151)

    52요. 근데 여기서도 51로 내려가면 배가 쑥 들어가고 53으로 올라가면 몸이 둔해져요. 52유지하려고 발악을....

  • 2. ...
    '19.6.6 10:17 AM (124.56.xxx.206)

    48에서 50 왔다갔다 해요
    옷 입을때 48이 딱 예쁜데 40대 후반이다 보니 살 빼기도쉽지 않네요

  • 3. 찌찌뽕!!
    '19.6.6 10:23 AM (218.51.xxx.216)

    현재 체중이 같으시네요. ^^ 55-56 와따리 가따리...
    전 좀 빼려고 운동 시작했어요. 요가랑 걷기.
    1쯤 빠져서 지금은 54-55 왔다갔다 해요. ^^;;;
    체지방률이랑 콜레스테롤 이런거 땜에 하는 다이어트라 7 월까지 딱 50 만들어 보려구요. ^^ 글구 검진 다시 ㅎㅎㅎ

  • 4. ㅡㅡ
    '19.6.6 10:26 AM (175.223.xxx.153)

    55만 되도 소원이 없겠어요~

  • 5. 47-48
    '19.6.6 10:27 AM (121.137.xxx.231)

    42살이에요.
    20-30대까지는 45-46이었어요.
    많이 먹는데 살이 잘 안찌는 편이어서요.

    그나마 지금 살이 쪄서 48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살이 쪄야 할 곳으로 안가고
    배랑 허벅지로만...

  • 6. 행복하고싶다
    '19.6.6 10:28 AM (1.231.xxx.175)

    너무 부럽네요ㅠㅠㅋㅋㅋ

  • 7. 배볼록
    '19.6.6 10:39 AM (121.181.xxx.120)

    갑상선기능저하인데 호르몬 안먹을 때 58
    작년부터 호르몬 먹고 50
    호르몬 용량 줄여서 요즘 53-54
    어릴 때부터 배만 볼록
    다리는 얇아서 25도 들어가는데 배 때문에 29 ㅜㅜ
    이상입니다.

  • 8. ..
    '19.6.6 10:54 AM (122.32.xxx.75)

    82에서 항상말하는 뭘해도안된다는 40대에요^^
    43세.. 완경되기전에 살빼놓으려고 노력중이에요~
    55키로애 안주하고싶은맘이었는데..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 9. ...
    '19.6.6 11:05 AM (211.109.xxx.171)

    51살 42-43 정도 나가네요
    입을 옷이 별로 없어요

  • 10. 저는
    '19.6.6 11:35 AM (119.192.xxx.12)

    44세

    저도 원글님처럼 55-56킬로 사이인데
    운동(웨이트)을 오래 해서 겉보기에는 50킬로대 초반으로 보인데요.

  • 11. ..
    '19.6.6 11:50 AM (223.33.xxx.52)

    이거는 좀 딴소리인데요 ㅎㅎ 동네에서 기수련도 하시고 약간 역학 공부도 한 한의사가 있었어요. 저희도 꽤 약을 해먹었는데 제가 말라보는게 소원이라서 다이어트약을 지어달라고 하니 한사코 안지어줘요. 절대로 살 빼면 안된다고... 그래서 입 댓발나와서 그냥 나오는데 엄마하고 저 붙잡고 진짜 마르게 살 빼지 말라고 그렇게 당부를 하는거있죠.. 그땐 걍 내가 마르면 몸에 이상이 오나보다 했어요. 그러다 일도 바쁘고 운동도 하고 식욕도 떨어지던 차에 살을 왕창 뺏는데.. 정말 이상하게?? 남자들이 들러붙는다고 해야하나요? 여자들은 저 너무 헬슥해서 아파보인다고 하는데..
    하다못해 길에서 술 취한 남자들이 어디 언니냐고?? 너무 이쁘다
    가게 가서 술한잔 더하자고 그러고..(그 건물이 유흥업소 건물이긴 했는데 저는 그냥 지나가고 있었음) 같이 있던 친구가 더 황당해하고.. 술 취했음 곱게 가라고 한마디 해주고..
    여튼 그 친구하고 우스개소리로 내가 무슨 마담 관상이냐고..
    하여튼 그때 진짜 별 안들어도 되는소리(니가 술집여자보다 더 이쁘다고 하는 개같은 칭찬아닌 소리도 들어보고) 도 다 듣고
    영 흑역사 천지라서 살 빼기 싫어지더라구요..
    혹시 주변에 이렇게 살빼면 이미지 확 변하는 사람 보셨나요??

  • 12. ..
    '19.6.6 11:57 AM (14.32.xxx.96)

    저는 58-59 ㅠㅠ 3킬로만 빼자하는데 그게 안되요ㅠ
    50세. 다행인지 상체빈약으로 58이라고 하면 말도안된다고 훨씬 적게보인다고 위로받는 형편.

  • 13. 저...
    '19.6.6 12:01 PM (1.227.xxx.199)

    52였다가 53 됐는데
    살과 지방이 다 다리랑 엉덩이랑 배로 갔나봐요 ㅠㅠ
    바지가 맞는게 없어서 너무 우울해요.
    예전보다 먹는양도 줄었는데 어찌 빼야할까요 ㅠ
    나이는 43세에요. 늙으니 몸이 예전같지 않네요.

  • 14. 근육질
    '19.6.6 1:37 PM (182.221.xxx.73)

    근육이 많고 얼굴이 작아선가 57정도 되어야 남들이 적정 사이즈로 봐요. 55되니 말랐다고 살 그만 빼라 그래서 당황스럽네요;; 사이즈는 55에요.

  • 15. 지나가다
    '19.6.6 1:42 PM (14.52.xxx.79)

    올해 50살...163cm
    50~52kg 왔다가다 하다...
    요즘 몸이 안좋고 자꾸 붓더니 어느날 갑자기 55kg...
    넘 놀래서 하루 한끼 먹을 양 두번에 나눠 먹는 등
    관리 들어갔어요. 위에 어느 분이 쓰셨는데..
    52kg이 마지노선 같아요. 52kg 넘어가면 넘 둔탁합니다.
    옷발 생각하면 48kg인데..나이가 있으니 ㅠㅠ

  • 16. 45살
    '19.6.6 1:49 PM (106.102.xxx.43) - 삭제된댓글

    안먹으면 48
    먹으면 50
    여기서 왔다갔다해요

  • 17. ..
    '19.6.6 1:53 PM (14.32.xxx.96)

    58인데도 아침먹고 입이 궁금한 나는 죽어도 살이 안빠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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