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톡
그런데 대표어머님이 아이이름과 엄마이름이 매칭이 안된다며 카톡명 변경을 엄마이름 (아이이름)으로 요구하셔서 너무 황당하네요..
아이들 초등 보내는 동안 별 필요도 도움도 안된게 사실이지만 모나게 굴고 싶지 않아 그냥 초대당한채로 있었는데
카톡 정체성에 제 아이 이름까지 밝혀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데요.
카톡 강제초대는 사생활침해 뿐 아니라
이혼 가정, 조손가정, 편부 가정은 그럼 반톡에서 어찌 초대할 것이며 그럼 그 아이는 엄마 없는 아이로 낙인찍히는 등 문제가 많아보여요.
맞벌이 엄마들은 다 초대당하는데 아빠들톡방은 없고..엄마로 살기 너무 피곤합니다.
1. aqo0
'19.5.10 2: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반톡에서 내아이 이름 밝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누구엄마인지를 알아야지요.
근데 그 이름 카톡명은 그거 원하는 사람이 자기 카톡에서 해도 되는데????
저도 '홍길순'이라고 자기 이름 해 놓은 아이 친구 엄마
제가 알아서 '김똘똘'하고 아이 이름으로 바꾸어 놓거든요.
그리고 반톡에서 아이 엄마나 할머니등을 초대하는건 반 연락을 위한거지 엄마없는 아이 낙인은 아닌것 같은데...2. .....
'19.5.10 2:40 PM (220.127.xxx.135)헉 ㅜㅜㅜ 물론 반톡이 피곤할때가 있지만
원글내용을 읽어보니 원글님 좀 필요이상으로 예민하신듯..3. ...
'19.5.10 2:44 PM (121.133.xxx.32)반톡 초대하는데 이혼 가정, 조손가정, 편부 가정이 왜 문제가 되나요?
어차피 보호자 연락처에는 조손가정이면 할머니, 편부가정이면 아버지 연락처를 입력하잖아요. 할머니나 아버지가 반톡에 초대당하면 그냥 중요한 내용만 전달받고 굳이 같이 수다떨거나 할 필요는 없잖아요.4. 흠
'19.5.10 2:47 PM (210.99.xxx.244)아이때문에 생긴 반톡인데 아이이름 밝히는건 당연하지않을까요. 안그럼 거기있을 이유가 없는거고 마땅치않음 그냥 나오세요. 유령처럼 정보만 받는거도 별로던데
5. 김
'19.5.10 2:48 PM (223.62.xxx.227)상대방 닉네임을 김똘똘 이라고 바꾼건 나만 보이죠
내 닉네임을 엄마(아이이름)으로 변경하면
내 카톡 이름을 따로 저장해놓지 않은 모든 사람에게
그 이름으로 보이는거라서요
근데 그게 개인의 선택이 아닌 강요라면
워킹맘으로써 좀 불편하죠6. 뭐야
'19.5.10 2:4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반톡방에 꿋꿋하게 '나' 라고 프로필 올려놓은 사람 봤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누군 그게 마냥 좋아서 오픈하나요?
서로에 대한 예의니까 양보하고 사는겁니다
그냥 군시렁대지말고 조용히 탈퇴하세요7. abcd
'19.5.10 2:49 PM (223.62.xxx.54)당연히 내아이이름 밝히죠
해당창에서만 대화만 변경이 안되니까 카톡친구 모두에게 보이는 대화명이 직장사람들 및 모든 지인에게 내이름 아이이름으로 바뀌는 거구요
낙인 이런것들은 부차적인 문제인데 예민해보일 수 있지만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예요8. dma
'19.5.10 2:50 PM (59.12.xxx.173)카톡명은 다른 대화방에서도 쓰는데 아이이름까지 표시하게 되면 좀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 각자 대화로 누구 엄마인지 밝히고
윗 댓글님처럼 그걸 본인들 카톡에서 정리하면 제일 좋은데
대표 엄마들이 좀 생각이 짧으네요
녹색문제라면 연락해야되니까 초대한 것인가본데
저는 어쨋든 아이와 관련된 톡방은 관심있게 지켜보게 되던데 아닌가요
거기서 제 역할만 잘 하면 되는 거지요. 아이들 학교 다니는 기간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지긋지긋하다니 좀 그러네요9. ....
'19.5.10 2:5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어린이 보호자라서 초대된거잖아요
그게 엄마든 할머니든 상관없구요. 아이들 일을 의논하기 위한 목적이니 어느 아이 보호자인지 밝히는게 맞죠
보통 학기초 학년초엔 프로필 이름이 다들 바뀌더라구요. 자기 이름안적던 사람도요
싫으면 단톡을 나오세요. 대표 엄마도 힘들겠네요10. ...
'19.5.10 2:55 PM (49.1.xxx.69)반톡은 무조건 아이들때문에 만든겁니다. 반톡은 '나'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엄마'인게 제일 중요해요... 학교행사, 아이들 숙제 등등 모든 기준이 아이들이기 때문이예요...
11. ..
'19.5.10 2:55 PM (211.219.xxx.193) - 삭제된댓글밴드처럼 카톡방마다 대화명을 정할수 있는 기능이 있음 좋은거지 님처럼 지긋지긋하다고 노골적인 반감을 갖는다는게 무섭네요.
싫으면 나오시면 될것을 문제해결 의지가 있었음 그 방에서 의견 내셔서 해결하셔야죠.12. ...
'19.5.10 2:56 PM (49.1.xxx.69)반톡에서는 엄마가 필요없어요... 누구엄마가 필요한거거든요
13. ㅇ
'19.5.10 2:58 PM (59.11.xxx.204)저는 반톡말고 반모임 갔더니 엄마들 일어나서 죽 누구 엄마인지 밝히고 몇 년 생인지 밝혀라고 해서 깜짝 놀랐던 적이 있어요
그래도 다 하는 분위기라서 저도 일어나서 몇 년생이라고 말하고 앉았답니다14. ....
'19.5.10 3:02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반대표 엄마가 이상함. 자기가 반 엄마들 이름 바꾸면 되는데.
그리고 카톡말고 밴드로 하자고 해요. 밴드는 밴드별로 네이밍 변경되잖아요.15. 그럼
'19.5.10 3:03 PM (222.118.xxx.185)불편하면 순번 정해지면 따로 문자달라고하세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이일로 녹색봉사때문에 만들었나본데 반대표엄마도 할일없어 그런거하는거 아녜요. 봉사할수있냐 몇번물어도 답도 안하다가 정작 당일날 나오지도않는 엄마들때문에녹색회에서 만들으라 했을거에요. 초대당했다는 표현도 좀 어이없네요.
16. abc
'19.5.10 3:04 PM (223.62.xxx.54)반톡 없이도 몇년간 잘 지내왔구요
제가 온라인이라 속마음이라 지긋지긋이란 표현을 쓴 거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셨는데 실제로 티내고 불편하게할 마음은 없어요. 누구 엄마이니까, 아이가 불편하고 어색해질까봐요
퇴장하면 또 초대될거예요. 지금도 전원이 있어야 한다고 다 찾고 있어요.
톡방에 조부모님이나 아버지가 있는 경우 보지 못했지만
있어도 최소 구성한 대표어머니들 눈에는 띌거구요 (엄마가 왜 톡방에 못들어올까?)
휴대폰을 하나 더 만들어야하나 생각중입니다17. dnjzldaka
'19.5.10 3:06 PM (14.4.xxx.134)일하는 사람으로 카톡으로 업무도 해야 하는데 반톡 때문에 아이이름을 쓰기엔 부담스럽더라구요
이게 참 이것도 저것도 힘들게 만들더라구요
난 회사원이고 엄마이며 또 딸이고 그리고 온전히 나
여러가지의 내가 있는데
카톡 프로필은 일관된 어떤 한사람만을 원하니까요
반톡 저도 참 싫습니다만 또 대표엄마는 그 채널 조차 없음 얼마나 힘들까 싶다가
우리 현 사회의 모습에 화가 납니다
육하는 엄마의 몫이면서
사회에서 일할때 엄마인 티내는 건 또 싫어하죠 남자들은 안그런다고 하면서
학교에서는 애 맡겨놓고 일하는 엄마들은 신경도 안쓴다고 왜 그런일은 전업이 맡아야 하느냐 하고
집에서는 일하는 엄마로 돌봐주지 못하는 죄책감도 느끼구요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문제지요
아빠가 육아에 참여해도 이상하지 않고
반톡에 엄마아빠가 나란히 같이 참여해서
부모중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적극 나서면 되는건데
우리 사회가 그런 분위기가 과연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18. 꼭
'19.5.10 3:10 PM (222.118.xxx.185)그런걸 엄마가 하라는법없고 강요하는 사람도 없어요. 녹색하다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도 하시고 누나가 서는 분들도 있어요. 대부분 대표전화가 엄마로 되어있으니 그런거죠. 진짜 불편하면 따로 문자로 달라고하거나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면 그만이에요. 그거 순서정하고 매번 문자로 알리는것도 스트레스고 연락없음 대신 나가서 서야하고 대표엄마도 나름 고충이많아요.
19. ..
'19.5.10 3:10 PM (59.11.xxx.204)애반모임에 엄마 몇년생인지는 왜 밝혀야되는지..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20. 오픈채팅방인가?
'19.5.10 3:13 PM (39.7.xxx.24)카톡에서 특정 대화창에서만 사용가능하게 아이디 지정할 수 있는걸로 알아요
21. abc
'19.5.10 3:14 PM (223.62.xxx.54)저 반대표 어머니들 노고 알아요 감사하구요 다만
대화명 바꿔달라는 요구에 화가나서 속풀이 한 글이구요
워킹맘 배려 없는 것도 맞으니까요.
누구누구 엄마라고 달고 있기에는 업무상 보는 사람이 많아서요
14.4님의 의견에 100% 동의해요. 딱 제 마음이네요22. ...
'19.5.10 3:14 PM (221.154.xxx.94) - 삭제된댓글요즘은 스마트폰으로 학급 전달 사항 설문조사 등등 다 할 수 있는데 반톡 그거 왜 하는지 모르겠음. 반모임 해봤자 나중에 친한 몇끼리 언니 동생 하며 술마시는 모임이나 하고..
녹색이니 뭐니 필요없는 중학생 되자 반톡으로 반모임 주최해도 4명 이상 안모이던데...23. 예민하시네요
'19.5.10 3:17 PM (39.118.xxx.211)나서서 수고도 안하면서 무임승차 하시는거 같은데.
욕 먹기는 또 싫고요.
반대표엄마한테 개인톡하세요
나는 빼달라.
그리고 조용히 나가시면 되요.24. 카톡이름
'19.5.10 3:19 PM (218.50.xxx.154)강제로 바꾸게하는건 좀 그렇네요. 저도 워킹맘이라 그런건 따르지 못할것 같아요.
아이가 중요하지만 아이가 전부는 아니고 내 프라이버시도 있는거니까요
저같으면 워킹맘이라 이름변경은 힘들다. 누구엄마니 기억해달라고 부탁드릴것 같아요25. 리기
'19.5.10 3:22 PM (121.179.xxx.106)사회생활하면서 어떻게 카톡명에 아이이름을 넣나요? 대표엄마가 너무 센스가 없네요ㅠㅜ 카톡 말고 밴드를 이용하면 밴드별로 이름 설정할수있고 채팅도 가능해요ㅡ
26. abc
'19.5.10 3:22 PM (223.62.xxx.54)예민하고 불쾌하니까 이런 글을 썼겠죠.
82에 글 쓰는 분들 문제의식 느끼는 경우에 저마다의 예민함을 가지고 촉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죠.
아빠 아닌 엄마가 톡방에 참여하는 건 당연하고
엄마는 애를 위해 카톡 이름도 바꿔야 한다는 건
여성에게 지난친 희생의 강요예요
엄마도 일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맞벌이 맘들 돈 벌면서 살림육아 반반 되는 집 있나요?
녹색 공지사항은 학기초에 위치까지 정해져서 인지하고 있고 중복된 알림이라 그야말로 톡방에서는 조용히 있고 싶었는데 이름까지 바꿀 상황은 아니라 생각하구요27. 어휴
'19.5.10 3:26 P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진짜 사회생활 한번 안해본 방구석 시엄니들만 있나. 예민하긴 뭐가 예민해.. 원글 심정 이해해요. 이름까지 바꿀 필요 없어요. 대표엄마께 이야기해보세요.
28. 까만땅콩
'19.5.10 3:31 PM (220.122.xxx.184)원글님. 카톡 오픈 채팅방으로 바꿔달라고 건의해보세요.
오픈 채팅방은 그 채팅방에서만 프로필 바꿀수있어요.
본인 프로필과는 상관없구요.29. 심정
'19.5.10 3:32 PM (223.52.xxx.5)그 마음 충분히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엄마라고 카톡프로필까지 바꾸는건 좀 그렇죠...
사회생활하는 분이라면 특히.
(이런일은 없겠지만)아빠들 단톡방에서 애들 축구팀짠다고 만약
**아빠라고 바꾸라면 네~~!할까요?
프로필은 안바꾸는것으로 제언해보셔요30. ....
'19.5.10 3:35 PM (39.117.xxx.59)단톡방 싫어하시는 분들 종종 있더라구요.
제가 작년에 반대표였는데 한분 카톡 안하셔서
개별적으로 문자 넣어드렸네요.
그정도는 반대표로서 수고할수 있는 거니까 한번 말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31. 맞아요.
'19.5.10 3:36 PM (220.123.xxx.111)직장사람들 다 보는 카톡인데
누구누구 엄마라고 이름 바꾸기 진짜 싫어요,
헐.
별걸다 강요하네요.
저도 애들 반톡 다 들어가 있어도
그런거 요구한 반 대표는 없었는데.
다들 단지 그냥 애 엄마는 아니잖아요... 진짜 생각없고 무례한 부탁인듯.32. ...
'19.5.10 3:38 PM (124.58.xxx.190)반톡에 들어간적 없어도 아이들 아무 문제없이 학교생활 잘 합니다.
요즘 학교생활 정보는 앱으로 다 알 수 있어요.
학교와 직접 소통해도 되고요.
만고 소용없습니다.33. ㅇㅇ
'19.5.10 3:42 P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카톡이 잘못했네요
밴드처럼 톡방마다 이름 설정가능하면 좋겠구만34. 가을가을
'19.5.10 3:45 PM (175.223.xxx.77)저 이 문제로 카카오에 요청했어요 답은 내부에 공유하겠지만 안 될 수도 있다.
처음에 반톡에 인사할 때 아무개엄마라고 소개하면 상대방이 그 사람을 아무개엄마로 저장할 수 있어요 그럼 그 방에서만 아무개엄마,로 보이는데
본인이 아무개엄마,로 대화명을 저장하면 회사 업무방이건 어디건 모두 아무개엄마,로 보이기 때문에 지장이 커요
https://cs.kakao.com/helps?locale=ko&service=8
불편하셨던 분들 고객센터에 글 하나씩 남겨주세요 정말 답답합니다35. eun
'19.5.10 3:46 PM (112.172.xxx.43) - 삭제된댓글1. 워킹맘이라고 꼭 배려 받아야 하나요?
2. 남편분도 톡방에 초대하세요.36. ㅠ
'19.5.10 3:56 PM (222.110.xxx.45) - 삭제된댓글이건 워킹맘들이 난처한 점이죠.
저도 카톡으로 업무하는 회사에 있는데, 반톡에서 누구 엄마라고 바꿔달라고 해서 제가 업무로 카톡을 써서 양해해 달라고 사진만 바꿔놓겠다고 한 적이 있어요. ㅠ
말로는 알았다고들 하시는데 속으로 욕하셨을까요?37. 대표맘은
'19.5.10 3:57 PM (223.38.xxx.184)힘들것 같아요.
학교에서 알리라는 정보도 있고
녹색같은건 전날에 컨펌 톡 보내줘서
고마운데...
싫으면 소리 안나게 하건가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38. eun님
'19.5.10 3:57 PM (223.62.xxx.54)1. 배려받으려고 안하니까 녹색 등 의무는 다 해요
아빠는 일하든 놀든 이런문제에서 자유로운데 엄마는 일을 해도 "엄마들 반톡방"인거 아시잖아요. 사회구조적인 문제에 가깝죠. 그렇기 때문에 톡방에 들어와있는데 거기에다가 이름까지 바꿔달라고 하는 건 무례한거죠
2. 왜 우리남편만 초대해야하죠? 튀는 거 좋아하세요?39. ...
'19.5.10 3:58 PM (211.36.xxx.25)아 근데 반톡에서 소개도없이 이름 .... 이런걸로 해놓으신 분들 넘 짜증나요..대체 누구엄마인지..그러면서 꼬박꼬박 질문 올리더라구요
40. abc
'19.5.10 4:00 PM (223.62.xxx.54)제가 또 슬픈 건 결국 또 온라인에서고 여자들끼리 싸우고 있는 이 현실이네요.
아빠들은 고민조차 해본적 없을듯요41. ........
'19.5.10 4:07 PM (210.183.xxx.150)저는 의견 말하거나 답변할때 꼭 아이이름부터 말하고 말씀 드리거든요
아무도 뭐라한적 없는데.. 지나고보니 고맙네요
저도 제 이름으로 되 있거든요.42. 아빠들
'19.5.10 4:13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아빠들도 누구아빠 내지는 괄호치고 아이이름 해놓고 해요.
육아휴직도 늘어나고 있고 어린이집 초등 행사 등에 아빠들 많이 와요.
본인 어려움 및 예민함은 알아드릴테니
성차별 이슈로 몰고가지나 말아요.43. ㅇㅇ
'19.5.10 4:1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반톡이면 아이이름 따라 가는건데 뭐가 문제에요
그럼 아예 학교를 가지 마세요44. 답답
'19.5.10 4:18 PM (222.118.xxx.185)따로 연락을 달라던지 의견을 전달하긴하셨어요? 아무런조치도 안취하고선 불평만 하는건뭔지..전 학교에서 남편 폰으로 연락가서 제가 불편해서 저한테 연락달라했네요. 그리고 무슨 아빠한테 연락간다고 엄마없는아이니 이혼했니 하겠어요?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없을텐데..
45. ...
'19.5.10 4:23 PM (59.13.xxx.236)불편한건 충분히 이해되는데
톡방 이끌어가는 반대표 엄마가 겪는 불편함은 더하답니다.
톡 올릴때 시간도 배려해야 하고
오타나 정보도 몇번 확인해야하구요.
그리고 제 경우는 고등 반톡이였는데, 아버님도 2분 계셨고
아버님이신지는 저만 알고 아무도 몰랐어요.
불편하시면 다른 핑계를 대시고 반대표에게 말해서 톡방 나오시는게 답인가 같아요46. 대표맘이
'19.5.10 4:25 PM (218.159.xxx.83)무슨죄..
47. 오픈카톡방
'19.5.10 4:34 PM (1.216.xxx.35) - 삭제된댓글으로 채팅방 만들면, 자기들 이름 따로 정할수 있는데, 어찌 초딩 맘들이 이리 어두우신지.
오픈채팅방은 방 성격에 따라, 이름설정 가능합니다.48. 궁금하다
'19.5.10 4:43 PM (121.175.xxx.13)오픈카톡방은 이름 따로 만들수있잖아요 프로필로 설정하지마시구 오픈카톡방 내 이름을 따로 지정하세오
49. 그러게요
'19.5.10 4:52 PM (223.33.xxx.101)아빠들 톡방은 왜 없을까요
현실이 이런데 성차별 이슈로 몰고가지 말라고 거품무는 분들은 또 뭔지.50. eun
'19.5.10 4:57 PM (112.172.xxx.43)제가 지웠던 내용
1. 워킹맘은 배려받아야 하는 존재인가요?
2. 남편분도 단톡방에 초대하세요.
원글님의 답변에 지운 질문 다시 써요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려면
어느 정도 감수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이 단톡방에 이슈가 있을 때만 제이름 바꿔놓습니다.51. ...
'19.5.10 5:05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원글님에게 동의함.
애둘인데 솔직히 지긋지긋해요.
안할수도 없고. 어쩔수없어서리...
카톡의 장단점중 하나죠.
스마트폰없었을때가 차라리 좋았을지도.52. ...
'19.5.10 5:14 PM (223.62.xxx.187) - 삭제된댓글아무도 뭐라하지 않아요
조용히 퇴장하심 됩니다
저런게 싫음 나가면 되는것을...53. ...
'19.5.10 5:18 PM (122.32.xxx.175)근데 반톡은 모여서 잡담 하는것도 아니고
학교일 있을때만 쓰지 않나요?
너무 예민해보여요.54. ...
'19.5.10 5:25 PM (61.253.xxx.45)정 싫으시면 초대하면 나가고 초대하면 나가고 두번정도 하세요 그러면 다시 초대 안해요
해마가 그런 엄마들 한명씩 봤어요
요즘은 단톡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는거 다 알고 있어서 처음에 나갈땐 실수로 나갔나 하고 다시 부르지만 한번더 나가면 그런가보다 하더라구요55. abc
'19.5.10 5:29 PM (223.62.xxx.54)~님이 퇴장하셨습니다 라고 딱 나오는데 조용히 퇴장은 안되구요
다들 사회인이고 가족구성원이기에 하기 싫은 일도 참고 하는데 불만가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불만있으면 조용히 퇴장하라는 게 말이나 쉽지요 현실에서 그게 되나요?
성차별 이슈 맞구요 친목도모 등 예외적 경우를 제외하고 아빠들로만 구성된 반톡방이 있나요? 있으면 사례 듣고 싶어요. 저 아이들 키우면서 유치원때부터 반톡방 여러해 거쳐왔지만 전부 오로지 엄마들로만 이루어졌던 걸로 기억해요.
엄마들만 들어가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만 눈에 띄게 아빠가 들어가게 할 수 없는거구요
이런 걸 예민하다고 치부하니까 성역할이 정해지는 거고
엄마들로만 이루어진 반톡방 구성에 아무 문제의식이 없는 거죠. 마치 수십년전에 집안일은 여자 담당, 여자가 배워서 뭐해, 운전은 남자가 해, 기계는 남자가 고쳐야지 등등 했던것 처럼요.
그리고 일단 이런 저런 불만있는건 차치하고
제가 글을 쓴 이유는 반톡에 들어가있어서가 아니라
오픈 톡방도 아닌 일반 톡방에서 네임변경 요청을 받아서입니다.56. 잔디
'19.5.10 5:38 PM (119.207.xxx.19)아이이름으로 쓰는 건 곤란하다고 말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미처 생각을 못했나보죠
저 반대표엄마인데 억지로 되기도 했고 이런 예민한 분들 내가 왜 번호물어가며 힘든 일 해야되나싶어 아무 것도 안해요
필요하면 담임 부탁 선에서만 하려구요
번호알아내는 것만으로도 불편한 일이에요57. ㅁㅁ
'19.5.10 5:39 PM (61.74.xxx.93)저는 원글님 말씀 지지합니다
다양한 가족구성원이 점점 많아지는데 아이를 반드시 엄마이름-애이름 쓰게 하는것도 폭력이죠 강제 공개요구잖아요 그거 사전에 물어봐야하는거 아닌가요? 엄마이름 뭐 중요하냐 하시는데 아빠 들어와있음 당장 사진만 봐도 티날텐데 그게 왜 안중요 한가요? 남이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겁니다. 심리적 폭력을 너무 무시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많아 놀라고 가네요58. 특이
'19.5.10 5:40 PM (112.133.xxx.251)여기 백날 이야기 해봐야 안통하고요. 학교마다 아버지회만 있는 학교도 있어요.
아무튼... 공론화 시키세요. 톡방에 공론화 시켜서 수면위에 오르게 하라고요.
그럴 용기도 그럴 자신도 없으면서 엉뚱한 곳에서 불합리하다는 둥 뭐라고 백날 말해봤자 소용없어요.
그런 불합리는 그 단톡방에서 이야기 하세요.59. 윗님
'19.5.10 5:50 PM (223.62.xxx.54)82에 이 글을 올리는게 제 나름의 공론화예요
다들 나라, 직장, 시댁, 남편 문제 불합리에 모두 다 대면하고 직언할 수 없으니 답답한 마음에 82게시판에라도 올리잖아요. 자유게시판은 그런 곳인데 왜 어디에다 말할지를 지정해주시나요? 내 아이 걸고까지 반톡방에서 의견 개진할 마음이나 용기는 없는 사람이라서요
누군가 이 글을 읽고 저도 반대입장도 자유롭게 들어보고 다른분들도 몰랐던 문제를 인지하고 조심하고 그러길 바라는 마음이구요60. ...
'19.5.10 6:10 PM (116.127.xxx.74)저도 카톡 이름에 누구누구 엄마라고 하는거 싫어해서 원글님 이해되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에게까지 누구누구 엄마로 어필되는거 싫어요.
61. 글쎄요
'19.5.10 7:27 PM (59.6.xxx.151)불편함은 충분히 공감합니다만
그 모임 자체는 대표 사익이 아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 하는 겁니다
그 사람이 내 상황 때문에 불편을 감수하길 바랄순 없죠.62. 반대표입장에선
'19.5.10 7:55 PM (211.246.xxx.32) - 삭제된댓글보호자이름만 있으면 아이가 누군지 몰라서, 번거롭습니다.
월급받는일도 아니고 ...
사회인으로 만나면 ㅇㅇ씨하지만 (아이도 ㅇㅇ의 자녀 A)
학부모로 만났으니 " A의 엄마 " 라하죠
연락처는 누구라도 상관없죠.
전달사항 받을 사람이면 되니까요.
원글님 싫으시면 남편 연락처로 바꾸시면됩니다.
연락처로 이혼가정. 조손가정, 편부 가정 알수없어요.
이것도 싫으시다면 톡 안하니 초대하지말고
전달사항만 문자로 따로 달라하시던가
필요할때만 카톡명 바꾸세요
톡명 갑자기 바뀌면 누군지몰라 헤매니
" ㅇㅇ엄마입니다." 로 시작하면.. 톡명이 바뀌어도 톡내용으로 알수있죠.
25-30명되는 아이들이름과 학부모이름 따로 메모해서
일해야한다면 누가 반대표하겠나요?
이거저거 다 싫고 반톡이 지긋지긋하다면
초대할때마다 나가시면 되지요.
반대표도 몇번 더 하다말겠죠.
그것도 싫으면 담임한테 말하세요
사회인이라 ㅇㅇ엄마라고 불리는게 싫으니
전달사항있으면 아이편으로 보내달라.63. 그나마
'19.5.10 8:08 PM (211.246.xxx.32) - 삭제된댓글카톡의 단점도 있지만
빠른시간안에 주고받고 확인하는 장점도 있어서
일처리가 빨라요.
종이로 알리면 좋을거같지만 ... 배달사고 많습니다.
애가 전달안해서
받았어도 가타부타 답 안주고
반대표가 알아서하겠디하고 뭉쓰는 사람들도있고.
사회에서 만난 사이가 아니라
학부모로 만난 사이입니다.
이런게 부당하다싶으면
한번 반대표하셔서
그 룰을 탁 깨트리세요.64. 저도
'19.5.10 8:28 PM (58.127.xxx.156)저도 직장맘이지만 솔직히 원글님 말 일부는 이해가 안되네요
반약 반회장 엄마가 카톡아디를 아이이름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저같음 ' 업무 카톡이기도 해서 톡할때마다 **맘으로 달아놓을게요' 하고 양해를 먼저 구하겠어요
실제로 저번에 자기 이름으로만 된 카톡들 보니 나도 누구 엄마인지 모르겠어서 불편하겠다 싶어
전 단톡에 말할때마다 무조건 ** 맘 하고 먼저 붙여요
그런데 그거 하나 갖고 단톡방이 지긋지긋하다고 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뭐 그리 단톡 초대가 있지도 않을뿐 아니라.. 솔직히 공지 알림, 준비물, 시험 관련, 봉사나 협조 등
내가 모르고 지나버려도 될 일을 한꺼번에 알려줘서 다 공유되니 훨씬 편하고 빠르거든요
다른 일로 만날일도 없는데 그런것도 알려주는 단톡이라고 지긋지긋하다는 정서는..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일하지만.
아디 문제는 먼저 양해를 구하면 될 일입니다. 카톡 들어가 대화시작전 **맘, 이렇게 달겠다구요
그래도 무조건 바꿔주세요!
이런 말할 반장이 있을까요?65. 본인
'19.5.10 8:34 PM (125.137.xxx.55)본인 스스로가 성차별속에 가두시네요.
아빠가 들어가면 튈일 있냐고..하시는데.
일바빠서 소식 못듣는다 미안하다 대신 아빠라도 집어넣겠다하고 틀을 깨요. 집에 손놓고 있는 남편 정신교육 시키시고요.
가정안도 해결 못하면서 무슨 일을 한다고.ㅡㅡ
그나저나 반대표 엄마 불쌍하네요. 못할짓일듯.
반대표 엄마한테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야겠어요. 원글읽고 노고가 느껴져서요.66. ㅇㅇ
'19.5.10 8:35 PM (125.137.xxx.55)얼마나 많은 무임승차들을 무임금 무보수로 ㅡㅡ어우. 저는 못함
67. 또
'19.5.10 8:43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반대표를 주로 엄마가하니 대부분 엄마를 상대하죠
고등졸업까지 거의다 엄마들이합니다.
본인이 빠지면 엄마 없는 아이로 낙인찍혀서 문제라면
아빠들톡방 있는데, 아빠없는 아이는 안찍혀요?68. 글쎄요님
'19.5.10 8:51 PM (221.148.xxx.203)총대메고 대표 어머님들이 수고해주시는 것 알아요. 카톡 대화명을 바꾸지 않는 제 상황이 그분들께 불편함을 초래하는 일인가요?
아버지회 언급하신 님, 그 학교는 어머니회(학부모회)도 있을 거예요. 남성에 비해 여성이 전업의 비율이 높아서 생긴 사회현상이라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결과이긴 한데
엄마들이 카톡방에 들어가서 대화에 참여하는 세팅에 놓여지는 건 당연한 일은 아니라는 거죠. 아무말도 안하면 저 위 분들처럼씹는다 반응없자면서 욕먹어요.
그리고 정보전달만 하는 거 아니라는 거 아시잖아요. 반모임에 각종 이야기들 오고 가니 업무해야하는 엄마들은 당연히 싫지 않겠어요?
회사에서 퇴근 후 카톡 금지하도록 한 것처럼
부모 둘 중 한명이 자발적으로 밴드에 가입한다든지 톡방대회를 최소화한다는지 하는 대안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죠.69. 누군가먼저
'19.5.10 8:57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반대표들이 직장생활 안하니 그 불편함 몰라서 안하거나
직장생활해도 별지장 없다거나 .. 겠죠?
고등졸업까지 반톡은 있을테니 반톡용으로 준비하시든가
아니면 반대표 해보고 여기 성토하신 사항들
직장맘들 위해 한번 바꿔보세요.70. 본인님
'19.5.10 8:59 PM (221.148.xxx.203)집에서 손놓고 있는 남편이라니 이상황에서 근거도 없이
인신공격까지 하시네요.
남편과 이런 문제 다 상의하고 공유하는데 남편 정신교육이라니요?
님들도 오프에서는 이렇게 모질게 말 못하실거잖아요?
오프에서 깨지 못한다고 온라인에서 남의남편까지 공격할 정도 수준의 댓글은 정당하지 못하네요71. 단순하게생각해요
'19.5.10 9:29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문제의식이 있고, 반톡방 엄마들은 문제의식없어 있는걸로 아시는지?
엄마들로만 이루어진 반톡방 구성에 아무 문제의식이 없어서 있는게 아녜요.
애 키우는게 여자담당이라서 있는게 아녜요
원글님이 직장인이라 아이이름까지 올리는게 싫듯
남편이 직장인이라...안하는 사람도있어요.
원글님이 사회생활하는데 아이이름올리기 싫듯
남자들도 사회생활하는데 아이이름올리기 쉽지않아요
톡이름에 아이이름 올리는게 사회생활에 지장있다면
핸드폰 직장용.가정용 2개 쓰세요72. 단순하게생각
'19.5.10 9:46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원글님은 문제의식이 있고, 반톡방 엄마들은 문제의식없어 있는걸로 아시는지?
엄마들로만 이루어진 반톡방 구성에 아무 문제의식이 없어서 있는게 아녜요.
애 키우는게 여자담당이라서 있는것도 아니고.
원글님이 직장인이라 아이이름까지 올리는게 싫듯
남편이 직장인이라... 본인들이 하는거죠
남자들도 사회생활하니 아이이름올리기 쉽지않은거죠
원글님이 톡명에 아이이름 올려 사회생활에 지장있다면
남편분으로 연락처를 바꾸세요.
고등까지 반톡하니 핸드폰을 직장용.가정용 2개 쓰시던가73. 제아이
'19.5.10 10:03 PM (82.8.xxx.60)유치원생인데 엄마들 카톡방에 제 남편 들어가 있는데요? 아침에 남편이 출근하며 데려다주니 저보다 엄마들 만날 일이 더 많아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됐어요. 나중에 저도 들어갔지만 그렇다고 남편이 거기서 나온 건 아니고 카톡방에 다른 아빠들도 몇 명 있어요. 지금은 그냥 자연스러운데 학교 들어가면 달라지려나요?
74. 220.116님
'19.5.10 10:05 PM (221.148.xxx.203)단순이라니요?
큰애 고학년인데 이름 바꿔달라는 요구는 처음있는 일이라 지나친 경우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거잖아요
카톡방 들어가면 이름 바꾸는게 정석도 아니구요
저희반톡방 대다수의 엄마들은 문제의식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고 대표 어머님행동은 이해가 안가서 온라인에 풀어본거예요75. 단순하게생각
'19.5.10 10:25 PM (39.7.xxx.7) - 삭제된댓글" 엄마들만 들어가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만 눈에 띄게 아빠가 들어가게 할 수 없는거구요
이런 걸 예민하다고 치부하니까 성역할이 정해지는 거고
엄마들로만 이루어진 반톡방 구성에 아무 문제의식이 없는 거죠. "
원글님이 엄마들로만 이루어진 반톡방 구성에 아무 문제의식이 없다고하셔서오ㅡ.
정석이 정해져있나요?
반대표입장에선 애이름올리는게 정석일수있어요.
톡명이 별명인 사람도 있고
애이름 줄줄이 올려 쓰는 사람도 있고
핸드폰 2대로 구분해서 쓰는 사람도 있구요
엄마대신 아빠가 하는 아이도 있고
원글님은 자기 아이만 눈에 띄게 아빠는 안된다하시니
이런 사소한거에 파고들 필요있어요?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편하다는거죠76. 아빠가
'19.5.10 10:33 PM (125.182.xxx.65)총회 나오시기도하고 반모임 나오시는 분도 봤고 톡방에 끼시는것도 봤는데 좋아보였음.
원글님은 좀 예민해 보임77. abc
'19.5.10 10:38 PM (221.148.xxx.203)심리적 폭력을 너무 무시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많아 놀라고 가네요
‐----‐-------
라고 다른 분이 댓글 달아주신 분이 계신것처럼
많은 분들이 제가 예민하다 유난스럽다 하셔서
문제의식이 없다고 말한건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을 향한 말이었어요.
그렇게 다양성이 존중되면 좋겠지만 실제로는 100% 누구누구 아무개 엄마입니다 소개까지 하니까요78. abc
'19.5.10 10:40 PM (221.148.xxx.203)저는 반모임은 못봤지만 총회, 녹색봉사, 공개수업은 아빠들이 많이 가시지요.
반 공지도 해야한다면 아빠들 많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바뀌었음 좋겠네요79. 단순하게
'19.5.10 10:45 PM (39.7.xxx.7)아이때문에 생긴 학부모모임이니 ㅇㅇ엄마입니다.하죠
학부모 모임이랑, 사회개인 모임이랑 같나요80. 단순하게
'19.5.10 10:57 PM (39.7.xxx.7) - 삭제된댓글뒤에서 아무리 성토해봐야
하는 사람이 깨우쳐야 바뀌죠
서로 바꿔해보먼 그 입장 이해되니
반대표 한번 해보시고, 그 틀을 바꾸세요.
반대표나 담임이 엄마라서 엄마한테만 보내는게 아니랍니다
학교에 주연락처를 아빠로하면 아빠한테 먼저 연락갑니다.81. 저는 이만
'19.5.10 11:00 PM (221.148.xxx.203)윗님 원글 안읽으셨나봐요 ㅠ ㅠ
공감댓글 반박댓글 모두 찬찬히 잘 읽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82. 아 그리고
'19.5.10 11:04 PM (221.148.xxx.203)반장맘이라 반대표 해봤어요
그때도 반톡방 부담이고 싫었던 것은 마찬가지였어요
전 대화명변경요구같은건 생각도 못했었구요
그리고 저희 동네나 학교는 톡방이나 모임에서 당연히 엄마를 찾는 분위기가 있구요 거기에서 바꿀 용기 없으니 대나무숲 해봤다고 여러번 말씀드리네요83. 단순하게
'19.5.10 11:09 PM (39.7.xxx.7) - 삭제된댓글원글 . 댓글 다 읽었어요
이동중이라 아이피주소가 바뀐것일뿐
고등까지 반톡 있어요.
아빠들 동참비율이 높아지긴해도 그리 많지않아요.
중.고등 반에서 1.2명정도? 대부분 엄마죠
무보수로로 반대하는 사람도 편하게
원글님도 ㅇㅇ엄마 꼬리표보다 직장인 ㅇㅇ이길 먼저 원하시니
핸드폰 2대 사용하시길 권합니다.84. 단순하게
'19.5.10 11:13 PM (39.7.xxx.7) - 삭제된댓글해보셨으면 힘든거 ... 충분히...아시겠네요.
대나무숲 놀이는 메아리 안치는 곳에서 하시길
여기다 올린들 반댓글이 안올라오겠나요85. 단순하게
'19.5.10 11:17 PM (39.7.xxx.7) - 삭제된댓글대나무숲 놀이였다고하니 제댓글 삭제했습니다.
놀이에 다른이의 생각.의견.조언이 불필요. 원하실 분도 아니고 ...86. 단순하게
'19.5.10 11:24 PM (39.7.xxx.7) - 삭제된댓글대나무숲 놀이는 ... 대.나.무.만... 있는 곳에서 하세요
여기 82는 ... 대나무숲이 아니라
깊은산속에 깊은바다가 같이 있는 곳이라
그저 내 감정 표현하는거니 아무도 토달지마해도
동조댓글.반박댓글 생겨요.
대나무숲 놀이는 ... 대.나.무.만... 있는 곳에서87. 원글에
'19.5.11 5:41 AM (122.36.xxx.78) - 삭제된댓글백프로 공감,지지합니다
88. ᆢ
'19.5.11 8:04 AM (118.222.xxx.21)반대표인데요. 녹색도 돌아가면서 하구요. 제가 전번을 받아 저장해서 카톡방을 만들어서 누구엄마인지 카톡방에 다 뜨니 개인 프로필까지 바꿀 필요는 없는데요. 바꾸라마라는 아닌것 같습니다.
89. 그러니까
'19.5.11 2:42 PM (58.127.xxx.156)양해를 구해는 봤냐구요
왜 무조건 다 싫다..로 나가는지 이해가 안돼요90. 걍
'19.5.11 2:58 PM (39.7.xxx.133) - 삭제된댓글대놓고 본인의사 말할 용기는 없고
뒤에서 꽁당꽁당91. 노란야옹이
'19.5.11 3:43 PM (121.136.xxx.252)저희 아이들 반은 밴드만 써서 뭔소린가 한참 읽었네요.
걍 닉네임을 챗방에 맞춰 바꿀수 있는 오픈채팅방으로 옮기자고 하거나 윗분들 조언처럼 업무상 쓰는 카톡이라 변경불가하니 톡할때마다 ㅇㅇ맘 으로 말머리달아 톡쓰겠다 라고 제안하면 되지 않나여
저도 직장맘이고 녹색 어폴 휴가내서 다 하고있고 반대표도 해봤는데 뭐 이리 피로감을 느끼실 일인가 싶습니다;;;;;92. abc
'19.5.11 8:58 PM (221.148.xxx.203)네 피로해요
다자녀 가정입니다. 톡방초대도 많고 업무중 다 응대못하는 마음도 편치는 않구요
톡방 없어도 학습준비 학교행사, 봉사 빠뜨린 적 없어요.
대표어머님들도 고생많으시더라도 구성원들에게 그런 요구를 하는 것 자체가 월권인 것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래요. 그 요구를 받아서 양해를 구하거나 요구에 응하지 않는 과정이 솔직히 피로합니다93. abc
'19.5.11 8:59 PM (221.148.xxx.203)공감해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반대의견도 잘 읽어보았어요 글 적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