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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 수선100 만원

맹품 조회수 : 9,678
작성일 : 2019-05-04 14:49:26
오래되어 가죽 코팅이 체인부분아래쪽이 벗겨진듯 끈적이는 느낌이나는 상태라 수선을 맏겼는데 강남유명 수선집에 의뢰하니 100 만원이라네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선하는게 나을지 고민이예요.
수선해서 써보신분들 만족하시나요?
IP : 39.7.xxx.10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선이
    '19.5.4 2:5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니라 팔아야죠
    사겠다는 사람 있을껄요

  • 2. 샤넬이뭐라고
    '19.5.4 2:56 PM (58.88.xxx.249)

    그정도면 대충 고치고 새로 사세요
    고쳐봤자 또 고장나요

  • 3. 할배
    '19.5.4 2:56 PM (223.39.xxx.122)

    샤넬이 아니라 샤넬 할배라도
    가죽 벗겨진 걸 누가 중고로 사요?
    육백만원 짜리 오십에 팔아도 안 살 듯

  • 4. 할배
    '19.5.4 2:57 PM (223.39.xxx.122)

    저 라면 그냥 들고 다니다
    버려요

  • 5. ,,
    '19.5.4 3:01 PM (180.66.xxx.23)

    팔더라도 수선해서 팔아야 제값 받을수 있어요
    그 상태로 팔면 똥값되어요

    나도 샤넬 있는데 통풍 잘되게 보관 잘해야겠어요
    루이비통 클러치백 좀 비싸게 산건데
    아주 오랫동안 사용 안하고
    방치했던거 어느날 보니 안에 가죽이 낡아서 살짝 벗겨지고
    부스러기가 떨어지더라고요

  • 6. ㅌㅌ
    '19.5.4 3:03 PM (42.82.xxx.142)

    수리비 백만원이면 조금 더 보태서 다른거 사겠어요
    벗겨질 정도로 오래들고 다닌거면 뽕뽑을만큼 뽑았는데
    신상드는게 더 나아요

  • 7. wii
    '19.5.4 3:06 PM (175.194.xxx.82) - 삭제된댓글

    루이비통 베르니 토드백 손잡이 두 번이나 수선했어요.
    가죽이라 손잡이가 터져서 수선하고, 그 후에 동생이 빌려가서 빵빵하게 넣고 다니다 지퍼 고장내오고. 그 후에 손잡이 반대쪽이 또 터져서 수선비가 20-30 나와서 고민하다 수선했어요.
    좀 보태서 마음에 드는 걸로 새로 살까 싶었는데,
    지금 구하기 어려운 모델이기도 하고 물려주신 것이기도 해서요.

    100이면 고민될 거 같아요.

  • 8. wii
    '19.5.4 3:07 PM (175.194.xxx.82) - 삭제된댓글

    루이비통 베르니 토드백 손잡이 두 번이나 수선했어요.
    가죽이라 손잡이가 터져서 수선하고, 그 후에 동생이 빌려가서 빵빵하게 넣고 다니다 지퍼 고장내오고. 그 후에 손잡이 반대쪽이 또 터져서 수선비가 20-30 나와서 고민하다 수선했어요.
    팔아도 그 돈 받기 어렵고, 좀 보태서 마음에 드는 걸로 새로 살까 싶었는데,
    지금 구하기 어려운 모델이기도 하고 물려주신 것이기도 해서요.

    100이면 고민될 거 같아요. 팔아도 그 돈 받기 어려울 수 있다면 희귀템이 아니면 저라면 수선 안 할 듯요.

  • 9. wii
    '19.5.4 3:08 PM (175.194.xxx.82) - 삭제된댓글

    루이비통 베르니 토드백 손잡이 두 번이나 수선했어요.
    가죽이라 손잡이가 터져서 수선하고, 그 후에 동생이 빌려가서 빵빵하게 넣고 다니다 지퍼 고장내오고.
    그 후에 손잡이 반대쪽이 또 터져서 수선비가 20-30 나와서 고민하다 수선했어요.
    팔아도 그 돈 받기 어렵고, 좀 보태서 마음에 드는 걸로 새로 살까 싶었는데,
    지금 구하기 어려운 모델이기도 하고 물려주신 것이기도 해서요.

    100이면 고민될 거 같아요. 팔아도 그 돈 받기 어려울 수 있다면 희귀템이 아니면 저라면 수선 안 할 듯요.

  • 10. ㅇㅇ
    '19.5.4 3:38 PM (106.102.xxx.74)

    그정도 수선비면 수명이 다된거라 버리고 돈보태서 새로 사는게 낫죠.

  • 11. dlfjs
    '19.5.4 3:40 PM (125.177.xxx.43)

    그 정도면 버리죠
    명품이라고 큰돈 들여서 수선할 정돈 아닌듯

  • 12. 버리고
    '19.5.4 4:11 PM (211.36.xxx.75)

    새 거 사세요 요즘 시즌백도 예쁜거 많은데

  • 13. 허거덕
    '19.5.4 4:32 PM (58.237.xxx.45)

    샤넬백이 뭐라고,,

    누덕누덕 끈적 끈적 한것을
    수선비 100만원 헐~

  • 14. ....
    '19.5.4 4:39 PM (124.49.xxx.5)

    100만원주고 수선집에서 수선해서 가죽을 바꾸면
    그게 진품인가 요 가품인가요

  • 15.
    '19.5.4 4:57 PM (223.38.xxx.246)

    40만원이면 sa급 가짜 살 수 있는데 수리비 백만원이면.. 돈 더 들여서 가품 만드는거네요

  • 16. 오바
    '19.5.4 5:19 PM (62.46.xxx.133)

    100만원은 오바에요.

  • 17. 바가지를
    '19.5.4 5:35 PM (110.70.xxx.189) - 삭제된댓글

    다시 알아보세요.
    체인 다 갈고 코팅하는데 40 나왔어요.
    서민 갑부에 나온 가게에서요.

  • 18. 원글
    '19.5.4 7:21 PM (58.234.xxx.125)

    아...
    대부분 반대하시네요 ㅜㅜ
    모델이 한정판?이어서 나름 희귀템이고 근데 또 유행타지않아보이는 스타일이라 좋아하는거예요.그래서 비싸도 잘만수선되면 해볼까했는데 ..
    흑흑 윗님 알려주신 서민갑부 나온데 다시 알아볼까요..ㅜㅜ
    저는 압구정 명품사에 알아봤어요.

  • 19. 저는
    '19.5.4 7:58 PM (211.208.xxx.138)

    수리해서 써요.

  • 20. 원글
    '19.5.4 8:38 PM (58.234.xxx.125)

    저는님 반갑네요. 어느정도 수리비드셨나요?

  • 21. 샤넬수선
    '19.5.5 12:17 AM (211.243.xxx.87)

    각무너진 샤넬백 수선했는데 잘 쓰고 있어요.
    전 지인에게 소개받아 수선했는데
    모서리쪽 염색까지 해서 깔끔하게 되어 만족하고 잘 써요.
    100이면 좀 고민될만한 금액이긴 하네요.

  • 22. ,.
    '19.5.5 8:45 AM (121.131.xxx.243)

    전 그래서 버렸는데 지금은 수선해서 쓸걸 하는 생각이 들던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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