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님 인맥 바닥났나봐요
수미님 본인도 초대해놓고 후회하는지
히스테리가 평소보다 더 하네요
이순재 할배를 데려다놔도 저거보단 낫겠어요
리액션 제로
김수미님 인맥 바닥났나봐요
수미님 본인도 초대해놓고 후회하는지
히스테리가 평소보다 더 하네요
이순재 할배를 데려다놔도 저거보단 낫겠어요
리액션 제로
왜나온건지 모르겟어요.
저럴거면 그냥 집에있지..
게스트 없는게 나을뻔했어요.
박상민같은남자 별로예요
사고회로가 너무 자기위주인 사람 같아요
전 이혼한부인이 힘들었을거예요
정말 목소리부터 깨요
개스트 안부르면 누가.잡아가는지
그래두 재혼한다니 행복을 빌어주고싶네요
이번에 결혼하는부인은 여우처럼 박상민의 결핍이나 자기위주의
사고를 살살 어루만져주며 남자다운 장점은 살려가며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병맛같은글은 왜? 쓰는건가요? 이렇게 판 깔아서 욕하니깐 좋나요?
그냥 재밌게 본 사람들 기분 더럽게 하네요
박상민하면 모 방송에서
풀스윙으로 전부인 때리는 장면 재연했던 것밖에 생각 안나네요. 넘 충격이었던지라
손은 여자 때릴때만 쓰는 건지 손 하나 까딱 안하더군요
함소원 남편 보다가 박상민 보니까 너무 비교 되더라고요
변하지 않을 연예인 비호감 10위 안에는 드는 사람이져
이거 언제하는건지
전 그냥 채널돌리다 얻어걸리면 보는데
게스트없이도 충분히 재미있는데 뭐하러 부르나 싶네요
장동민 역할이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아 딱 좋아요
여기서만 장동민 팬이요
어제 깜빡하고 못 보고 이 글 먼저 보고 각오하고 봤는데, 나름대로 괜찮던데요?
요리 전혀 못하고 아예 머리가 그 쪽으로는 안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저도 지금은 온갖 요리프로그램 신나서 다 챙겨보지만 기본 재료 손질도 못하던 시절이 있어서 괜찮게 봤어요.
자기도 뭔가 참견하고 싶은데, 역량이 부족한거 같다. 예능에서 치고 빠지는 걸 못하는 거 같다 그 정도로 보이던데요. 수미네반찬 팬인데 나쁘지 않았어요.
결혼한다는데 꼭 이렇게 악담으로 초쳐야 되요?
혼자서 내맘대로 조용히 음식하는건 잘하는데(1인분 위주)..남들하고 떠들썩하게 같이 요리하는거 진짜 싫어하는 저는..옆에서 멀뚱히 서있기만하는 박상민 모습이 내모습 보는거같더군요..시댁가면 저모습으로 시어머니 음식하는거 구경하고 서있음. 신혼초부터 결혼 20년지난 지금까지도..가끔 시댁친척들 만나면 저더러..여전하시네요..해요 ㅋ 남의부엌 들어가기 싫고 남도 내부옼 들어오는거 싫음. 여기서 ‘남’이란 범주에 남편, 딸, 시어머니, 친정엄마 다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