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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늘 대충 생긴 옷들이 편하더라구요

ㅇㅇ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9-04-04 14:11:59

늘 엄마가 왜 그 보기 싫은 옷만 입냐

누런 야상 보기싫다고 하는데요


정말 생각해 보니

겉보기에 못생기고 그저 그런 옷들이 편하더라구요

이쁜 옷들은 어딘가 모르게 불편하고...



왜 옷들은 이쁜것들은 불편하고

못생긴애들이 편한가


혹 이게 사람에게도 적용되는건가

혼자 픽 웃었습니다.

IP : 61.101.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4.4 2:26 PM (122.34.xxx.184)

    저도 십년넘게입은 야상 이번엔 버리려고했지만
    결국 그것만 꾸역꾸역 입고다녀요
    옷이 있어도 편한옷에만 자꾸 손이가요

  • 2. ......
    '19.4.4 2:3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옷도 사람도 타이트하면 불편하죠
    몸매를 드러내고 싶지 않고 편한걸 좋아해
    루즈한걸 주로 입는데..대인관계도
    헐렁하고 거리가 있는게 자유롭죠~
    불가근불가원
    옷에도 적용해봅니다

  • 3. 저도
    '19.4.4 2:37 PM (118.45.xxx.51)

    헐렁한 옷 좋아해요. 아방가르드까지는 아니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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