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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올케네 가셨는데 정작 올케는 친정에 가있는대요

... 조회수 : 27,227
작성일 : 2019-03-31 04:26:29
설명하기 복잡하지만
올케네 친정이 울산인데요.
장녀예요.
올케는 천안 살구요.
그런데 1년전에 올케 부모님이 올케네 사는 아파트 바로 옆 아파트에 집을 사셨더라구요.
경매 낙찰 받으셨다 들었고 은퇴하시면 장녀 옆에 가서 사신다고 그 아파트를 사놓으신거래요.
올케네 부모님은 아직 일 하시고 울산에 사세요.
비어있는 천안 아파트는 50평대로 올케가 거기 아이들 살림 가져다 놓고 기거하고 있대요.
자기집은 그대로 있고요. 자기집은 20평
아무튼 저희도 그건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부모님이나 저희가 거길가면 꼭 자기네 아파트로 부르더라구요.
친정 아파트가 아닌 자기네 아파트요.
가보면 거기서 생활 안한지 꽤 되었어요.
쌀도 없고 냉장고도 비어있고 (아예 계량기 내려가 있음)
저희 부모님 가신다 하면 그때서 장봐서 오더라구요.
암튼...
이번에는 어머니가 다리 다치셔서 재활문제로 올케네 가셨어요.
(혼자 거동 가능, 택시 타고 병원도 가심)
아버지는 본가에 계시고요. (본가 근처에 올케들 두명이 더 살아서 반찬은 해다주고 있구요)
그런데 올케가 밥과 반찬만 사다놓고 애 둘 (5살 7살) 등원 시키고 나면
바로 자기네 친정으로 가버린대요.
그러다 저녁에 잠깐 얼굴 비추고 잘때 또 자기네 친정으로 가버린대요.
남동생만 부모님이랑 기거하구요.
남동생 말은 살림살이를 다 친정으로 옮겨버리고 애들 용품도 다 옮겨서
할수 없이 친정 아파트 가서 생활 해야한대요.
아니 그런데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렇다면 아직 친정 부모님은 입주도 안한상태에서 올케랑 남동생만 들어가서 사는 그 아파트에 차라리 저희 어머니를 부르는게 맞지 않나요???
살지도 않는 아파트에 불러서 자기 남편과 시어머니만 있게 하는거
상식적으로 맞을까요?
IP : 211.36.xxx.38
1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부모님용
    '19.3.31 4:37 AM (124.54.xxx.150)

    집을 따로 장만한거랑 같네요 기분이 좋지는 않으실것 같지만 그렇다고 사돈들이 오가며 지내려고 마련한 집에 가 계시는건 또 말도 안되는것 같기도 하고.. 남동생도 그냥 넓은집서 평상시 생활하는게 좋아 그냥 내버려두는것 같은데 그나마 어디 호텔방 안잡아도 맘대로 아무때나 갈수 있는 집이 한채 더 생겼다 생각하면 안되시려나요?

  • 2. 12
    '19.3.31 4:37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상식적으로 본집에 부르는게 맞죠... 거긴 엄연히 친정집이니까요!!!!

  • 3. ....
    '19.3.31 4:38 AM (223.62.xxx.65)

    님네 올케들은 님 부모님 양쪽으로 애쓰네요. 한쪽은 시어머니 병원 근처 도우미, 또 한쪽은 시아버지 생활 음식 도우미.
    병원 다니시는 시어머님 편히 계시라고 20평 아파트 얻어준거나 마찬가지 상황이니 좋네요.
    사돈네 아파트에 그리 가고 싶나요? 며느리가 꼭 밤낮으로 같이 있어야만 되나요?

  • 4. 12
    '19.3.31 4:38 AM (124.51.xxx.8) - 삭제된댓글

    그리고 애 키우며 시어머니 모시는것만해도 잘하는 것 같은데 그럼 잠까지 같이 자며 24시간 수발 해야 하나요?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네...

  • 5. ..
    '19.3.31 4:40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친정집인데 시부모님 모신다 그럼 친정 부모님한테 눈치보이지 않을까요? 자기집도 아닌데요.
    거동도 가능하시다는데 올케가 같이 있으면 어머님 입장에서 더 불편할 것 같아요. 치료받으시기 편하게 집 내드린 것 같은데 아들하고 알콩달콩 재밌게 지내면 더 좋지 않을까요?
    더구나 애들이 5세. 7세면 같은 공간에서 있기 더 힘들 것 같은데요. 어머님은 별 생각 없으실 것 같아요.

  • 6. ....
    '19.3.31 4:40 AM (39.7.xxx.199) - 삭제된댓글

    이 글 몇번 올라왔었죠?
    그땐 이 글의 며느리 되는 사람 입장에서 쓴 글이고
    남편이랑 별거하다 합쳤는데 여자는 친정부모가 해준 50평대 아파트에서 살고 남편도 퇴근하고 그리로 오고 생활한다고 근데 시부모나 시누 가족 오면 원래 살던 작은 아파트로 부른다고 시누가 난리라고 했던 글
    계속 말하는 사람 시점 바꿔서 올리는 이유는 뭔가요?
    그 집 시누랑 며느리랑 둘이서 82를 하는건지

  • 7. ...
    '19.3.31 4:45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거동도 가능하다면서 천안까지 가서 재활하는 이유는 며느리 보살핌 받고 싶은건가요? 남편은 다른 며느리에게 맡기고? 처가덕에 아들이 넓은 집에서 살면 됐지 사돈댁에 들어가서라도 대접은 받아야 되는건가요?
    딸이 며느리 셋 고생시키지 말고 반찬해드리며 부모님 도우세요.

  • 8.
    '19.3.31 5:05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며느리의 처신이 옳느냐 그르냐와는 별개로
    거동 가능한 부부 둘이 서로 도와 재활하면 되지 굳이 따로 흩어져서 각자 며느리에게 민폐 끼쳐가며 고생을사서 하고 계시는듯..
    차라리 간병인이나 파출부를 쓰던가 하지 부모 자식 서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의는 의대로 상하겠네요.

  • 9. ㅇㅇ
    '19.3.31 5:08 AM (107.77.xxx.195) - 삭제된댓글

    뭐가 문제인가요?
    아무 문제 없어 보이는데 괜한 트집을 잡는듯.

    다른 거 다 떠나서 50평 사돈집에 기거하면 너무 불편할 것 같은데요.
    그게 불편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원글님이 솔직히 뻔뻔스러워요.
    어머니 생각은 어떤가요?

  • 10. 기가막혀
    '19.3.31 5:10 AM (218.39.xxx.109) - 삭제된댓글

    자기부모 전부 남의자식 며늘 올케에게 부담지우면서
    지금 시누노릇하는건가요?
    염치도 없지!!!!!!!
    그럼 시누가 딸노릇하면 되겠네요
    부모모셔다가 병원데리고 다니고
    삼시세끼 아버지끼니 챙기세요;;;;

  • 11.
    '19.3.31 5:10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며느리의 처신이 옳느냐 그르냐와는 별개로
    거동 가능한 부부 둘이 서로 도와 재활하던가 간병인을 쓰던가 하지 각자 며느리들에게 민폐 끼쳐가며 고생을 사서 하고 계시는듯..
    부모 자식 모두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의는 의대로 상하겠네요.
    발 뻗을 자리보고 누우랬다고 상식적인 사람이면 저런 시부모 수발들고픈 며느리도 없을 것이고, 저런 며느리에게 봉양 받자고 꾸역꾸역 찾아가는 시부모도 없을듯..

  • 12. 상식적으로
    '19.3.31 5:13 A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사돈집에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아들집에 갔으면 거기 있다가 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사돈없는 사돈집엘 가려해요?
    여기도 뻔질나게 오는 시부모
    오면 그냥 외출해 버리라고 하는데
    갈곳이 옆에 있으니 나라도 가겠네요

  • 13. 주작인가요?
    '19.3.31 5:23 AM (178.191.xxx.28)

    말이 앞뒤가 안맞아요.

    그런데 올케가 밥과 반찬만 사다놓고 애 둘 (5살 7살) 등원 시키고 나면
    바로 자기네 친정으로 가버린대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애들도 그럼 그 집에 산다는건데 뭘 남동생과 부모만 기거한다고 거짓말해요?

    글이 너무 거짓이네요.
    님이 올케가 아니고 며느리죠? 이거 간보는 글이고?

  • 14.
    '19.3.31 5:24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며느리의 처신이 옳느냐 그르냐와는 별개로
    거동 가능한 부부 둘이 서로 도와 재활하던가 간병인을 쓰던가 하지 각자 며느리들에게 민폐 끼쳐가며 고생을 사서 하고 계시는듯..
    부모 자식 모두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의는 의대로 상하겠네요.
    그리고 사돈집인데 오라고 해도 시부모가 싫다고 사양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작은집에 있으랬다고 섭섭해하면 그 시부모나 시누이가 이상한거죠.
    발 뻗을 자리보고 누우랬다고 상식적인 사람이면 저런 시부모 수발들고픈 며느리도 없을 것이고, 집이 작아 기거하기도 힘든 집으로 며느리 봉양 받자고 제집 놔두고 꾸역꾸역 찾아가는 시부모도 없을듯..

  • 15. 며느리
    '19.3.31 5:25 AM (175.223.xxx.6)

    는 남이예요. 피 한방울 안 섞인 남에게 뭔 바라는게 그리 많은가요?
    어느 집이던 머물게 해주고 먹을것 해주면 고마워할 일이지 사돈네 집에 머물게 하지않는게 불만이다 투정할 처진가요?
    그게 그렇게 보기 싫으면 님이 직접 모시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 16. 아휴
    '19.3.31 5:31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거동도 가능하다면서 20평 아들집에 왜 비집고 사는거에요? 며느리가 하루종일 마사지라도 해줘야하는건가요?

  • 17. 이글을
    '19.3.31 5:39 A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간보려고 며느리가 썼다해도요
    왜 자기집 놔두고 부부가 찢어져서
    자식들 힘들게 하는지 이상한 집이에요
    부인이 재활하게 남편이 돕는게 맞지 않아요?
    남편은 며늘들 수발받고
    아내는 아들집 가서 재활?
    오죽하면 친정으로 가버리겠나 싶네요

  • 18. 재활을
    '19.3.31 5:43 AM (180.65.xxx.76) - 삭제된댓글

    굳이 그집가서 하는 이유가?

  • 19. ㅇㅇ
    '19.3.31 5:44 AM (49.1.xxx.120)

    우리엄마는 혼자 사는데요. 지금 여든 평생 단 한번도 자식집에서 자본적이 없음
    사실 잘 오지도 않음 (가까움)
    아파도 혼자 자기집에서 아프심... 차라리 자식이 엄마 집으로 가요.
    하루이틀정도요.
    아니 다치셨는데 뭐하러 아들 며느리 집으로 갑니까 그런 아들며느리인줄 아시면서...

  • 20. 저게 다
    '19.3.31 5:48 A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원래 부부 사이 안좋으니
    이때다 하고 찢어져서 자식들만 괴롭히는거죠
    여기도 보면 부부사이 안좋아 자식집 드나드는 시모들 꽤 많던데
    싸워도 자기집에서 싸워요 제발

  • 21. 지금
    '19.3.31 5:55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시누이인 원글님이 할 일은 엄마를 엄마집으로 복귀시키고, 엄마재활 끝날 때까지 반찬이라도 해다 드리는 겁니다.
    아니면 원글닝 집으로 모셔오시던가요.
    저도 시누이지만 친정 엄마 수술하느라 입원했을 때 간병인 썼고, 딸들이 돌아가며 병실 지켰어요.
    올케가 같이 병실 지킨다는 거, 학교 다니는 어린 조카나 잘 건사하라고 말렸어요.
    퇴원 후에도 병원 다니실 때 딸들이 동행했는데 친정엄마가 뒷방 늙은이 취급하냐, 나혼자 다닐란다, 귀찮아 하셨어요. 입원했을 때도 간병인 있으니 딸들도 오지 마라 하셨구요.

  • 22. 내 참..
    '19.3.31 6:18 AM (221.141.xxx.218)

    글로보면
    최소한 아들 셋에
    저렇게 효심 넘치는.딸까지.있는데

    왜 며느리가.어디서 자는지
    부엌 살림은 20평에서 하는지
    50평에 하는지
    그게.왜 그렇게 궁금하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병원 옆 아들 집이라 오셨다면
    저라면 아싸...혼자 편하게 쓰겠다고
    20평 내주면 진짜 좋을 거 같은데...

    그렇게 애타고 불만 많으면
    원글님 직접 모시고 다니세여

    그리고 보통 저란 경우
    오빠네..라고 하는데..
    올케네..리고 쓰신.게
    좀 이상하긴 한데...

    만약...만약 님이
    그 50평댁 따님이시라면
    너무 죄책감 갖지.마시고
    식사나 잘 챙겨주세요...

  • 23. ㅇㅇ
    '19.3.31 6:30 AM (107.77.xxx.195) - 삭제된댓글

    남의 일이지만 불쾌해요.
    어디서든 주는 거 없이 대접받으려고 하는 사람들 뇌 구조가 궁금하고요.
    시누 대접 시모 대접 그런 사람들이 나가면 손님 대접 등등

  • 24. 반대
    '19.3.31 6:41 AM (124.58.xxx.208) - 삭제된댓글

    여기는 다 며느리 편이네요. 저는 며느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말이 친정이지, 엄밀히 말하면 친정 부모가 사준 아파트고 남동생 부부가 생활하는 현재의 집인거죠. 앞으로 계획이 그렇다는거지 친정주모님이 사시는 것도 아니고요. 시댁에서 집 사줬다고 해서 명칭을 계속 시댁으로 하진 않잖아요 부부가 이사를 했고 살고 있으면 부부의 집인거죠. 만약에 다른 손님을 초대하면 50평 집으로 부르지 전기도 내리고 있는 빈집으로 부르진 않잖아요. 왜 세라도 안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정말 시댁식구들은 50평 집에 발들이는거 싫어서 거기로 모이게 하는 용도라면 시댁식구 입장에서는 기분 드러운거 사실이죠. 명의가 친정 부모니까 시댁식구는 잠깐 놀러오는 것도 안된다는건 너무 억지고 핑계같아요. 그냥 싫은거예요. 내것 나줘주기 싫은. 내 물건 손대는거 싫은. 반대 상황에서 친정부모님이 놀러오시는데 남편이 꼭 옛날 좁은 빈집으로만 모시게 고집하라 그럼 다 이혼하라고 하지 않을까요.

  • 25. ...
    '19.3.31 6:58 AM (218.147.xxx.79)

    혼자 거동 가능해서 택시도 혼자 탈 수 있는 분이 왜 자식집에 가서 지내요?
    그냥 자기집에 살면서 병원다니고 재활하면 되잖아요.
    시아버지는 혼자 밥도 못차려드시나 며느리들이 반찬해대고...
    거기다 시누는 왜 지엄마 갔는데 며늘이 하루종일 안있냐 입만 살아선 욕하고...
    이상한 집구석이네요.

  • 26. 빈집
    '19.3.31 6:58 AM (124.58.xxx.208)

    여기는 다 며느리 편이네요. 저는 며느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해요. 말이 친정이지, 엄밀히 말하면 친정 부모가 사준 아파트고 남동생 부부가 생활하는 현재의 집인거죠. 앞으로 계획이 그렇다는거지 친정주모님이 사시는 것도 아니고요. 시댁에서 집 사줬다고 해서 명칭을 계속 시댁으로 하진 않잖아요 부부가 이사를 했고 살고 있으면 부부의 집인거죠. 만약에 다른 손님을 초대하면 50평 집으로 부르지 전기도 내리고 있는 빈집으로 부르진 않잖아요. 왜 세라도 안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정말 시댁식구들은 50평 집에 발들이는거 싫어서 거기로 모이게 하는 용도라면 시댁식구 입장에서는 기분 드러운거 사실이죠. 명의가 친정 부모니까 시댁식구는 잠깐 놀러오는 것도 안된다는건 너무 억지고 핑계같아요. 그냥 싫은거예요. 내것 나줘주기 싫은. 내 물건 손대는거 싫은. 반대 상황에서 친정부모님이 놀러오시는데 남편이 꼭 옛날 좁은 빈집으로만 모시게 고집하라 그럼 다 이혼하라고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여기까지는 시부모가 어쩌다 한번 방문하는 경우일때 해당하는 얘기고요, 들어보니 방문이 좀 잦고 특히 재활 치료 때문이면 엄청 오래 계시는거 아닌가요? 그럼 같이 지내면서 싸우느니 한쪽에 공간을 마련해준걸로 치세요. 야박해 보인다해도요.

  • 27.
    '19.3.31 6:59 AM (58.140.xxx.92)

    저도 바로위님 의견에 동의하네요

  • 28. ...
    '19.3.31 7:01 AM (92.108.xxx.194) - 삭제된댓글

    아니 그리고 왜 올케네인가요? 님 어머니 입장에선 아들네 가신거 아님? 읽다보니 이상하네... 그리고 딸들은 다 뭐하고 며느리들한테 그 수발을 다 떠맡기고 있는지?

  • 29.
    '19.3.31 7:07 AM (223.62.xxx.2)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이 시모가 잠깐 아들집에 집들이차 방문한게
    아니잖아요?
    며늘입장에서 한지붕 아래에서 시모 병수발들 것 같으니
    아들이 퇴근한후 자기부모 챙기는거구요
    퇴근후에 자기가정에 소홀한거 부인배려로
    아들노릇 할 수 있고
    사돈 경제력으로 좁은 집에서 힘들게 부딪치지않고
    편하게 지낼수있는겁니다
    20평집에서 부인이 며칠 모시다 못하겠다 나자빠지면
    아픈 시모는 요양병원 직행하던지
    아님 이집 저집 눈치보며 떠돌아다녀야 합니다
    딸집 포함해서요
    요즘 아들들도 내가정 깨면서 자기부모 먼저 안챙깁니다
    옆에서 훈수놓고 시누노릇해서
    자기가정 해체되면
    결국 자기만 손해라는거 남자들도 알아요

  • 30. 오죽하면
    '19.3.31 7:11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아들네 집이라고 20평 좁은 집에 시가식구들이 뻔질나게 모였던 건 아닌지..
    재활치료 한다고 제 집 놔두고 50평 사돈집에 모실줄 알고 내려갔을테구요.
    설마 20평집도 사돈이 사준 집은 아니겠지요?
    며느리는 20평집에서도 걸핏하면 오시는데 50평집에서 모이면 집도 넓은데 합가하자고 짐 싸들고 오실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친정이 여유가 있는 것 같은데 처가에서는 도웅 받는데 본가에서는 잔소리만 하면 아들도 마누라편 들게
    됩니다. 지금과 같이 며느리를 괘씸하게만 여기면 자식과 연 끊게되거나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아들 이혼시킬 일밖에 없어요.

  • 31. 지니
    '19.3.31 7:14 AM (39.7.xxx.27)

    이게 뭐가 문제인가요? 왜 사돈댁50평에 못가서 안달이신지?
    근데 이글 언제본거같은데 맞죠? 이런집이 전국에 몇군데 있는것도아닐텐데 동일한분 맞죠?

  • 32. 아무리
    '19.3.31 7:20 AM (58.123.xxx.199)

    동생네가 살림을 넓은집 사돈집에서
    한다고해도 엄연히 사존집인데
    남 집에 가서 며칠씩 기거하는게
    좋은가요?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이라면
    재활이든 뭐든 본인집에서 하겠고
    설령 아들이 사돈집으로 모시려고 한다해도
    불편해서 싫다고 하겠구만.
    사돈댁으로 모셔가지 않는다고 이상하다고 하는
    원글이도 그 부모 자식은 맞네요.

  • 33. 오죽하면
    '19.3.31 7:20 A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아들네 집이라고 20평 좁은 집에 시가식구들이 뻔질나게 모였던 건 아닌지..
    50평 사돈집에 모실줄 알고 재활치료차 내려갔나본데,
    설마 20평집도 사돈이 사준 집은 아니겠지요?
    며느리는 50평집에서 모이면 집도 넓은데 합가하자고 짐 싸들고 올 상황이 눈에 훤히 그려져서 미리 꼬리 자르는건지도 모르죠.
    처가에서는 계속 도움만 받고 본가에서는 잔소리만 하면 아들도 마누라편 들게 됩니다.
    원글님 부모님이 지금과 같이 며느리를 괘씸하게만 여기면 자식과 연 끊게되거나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아들 이혼시킬 일밖에 없다는 걸부모님께 일깨워드리세요.

  • 34.
    '19.3.31 7:27 AM (211.54.xxx.175) - 삭제된댓글

    좀있음
    친정부모님이 편찮으심 현재사는 친정집에서 지내시겠네요
    당연히 자기집이니까

    즉 처가살이 하는중이지요
    그때 또 글올리셔야할듯

  • 35.
    '19.3.31 7:28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진짜 주작시리즈 인듯
    지난번에는 며느리 입장에서 오늘은 시누 입장에서

  • 36. 신기하네요
    '19.3.31 7:30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여기 두 차례쯤 그 올케되는 분이 글을 올리셨던 사연과
    똑같네요.
    근데 그 집은 본인 집은 연립인가 그랬지요?
    며느리 집에 뭣하러 가셨어요?

  • 37. ....
    '19.3.31 7:38 AM (1.227.xxx.251)

    아들집에 가신거니 아들집에 있어야죠
    어머니가 낮에 올케 수발없이 빈집에 있는게 안타까우면, 아버지 계신 집으로 오라 하세요
    뭐하러 거기 가신건지...

  • 38. ..
    '19.3.31 7:40 AM (39.119.xxx.128)

    원글땜에 엄마까지 쫓겨나게 하지말고 입 다무세요
    올케가 저만큼까지 하면 잘 하는 거에요.
    보아하니 넉넉치 않은 집에서 여유있는 며느리 얻어서 혜택보고 있구만.
    그나마 장까지 봐온다는 며느리..가만 내버려 두시지요.
    사람들이 잘해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내가 친정부모면 원글 가만 안놔둘 꺼에요.

  • 39. ..
    '19.3.31 7:56 AM (58.235.xxx.36)

    도대체 같은글 살짝살짝바꿔서 몇번이나올리고
    그때마다 욕듣고 글지우고 반복이신지
    올케가 저렇게하는게 잘하는겁니다
    그게정답이에요
    남동생 이혼안시킬려면 제발조용히계세요
    님이 제일 문제네요입닫고가만히계시고 그럴시간에 친정엄마병수발하세요!!
    밥이랑반찬 사놓고 올케는 자기집가버리는게 그게맞습니다
    맞다고몇번확인들어야또 글안올리실지
    그냥 남동생이혼당하면속시원하겠나요

  • 40. ..
    '19.3.31 7:59 AM (58.235.xxx.36)

    아맞다 이사연 올케랑 시가인간들이랑 양쪽에서 서로 올려서 82분들 다아시겠네요
    있는집며늘얻었으면 조용히좀사시고 구십, 백살도아닌데
    딸,아들이 병간호하세요
    그아들 이혼안시킬려면
    이혼당하고 혼자되는걸 그리바라나요?
    오죽하면 저러겠나요 이제좀 그만하세요
    그올케 애들도 어린애둘이나 키우면서 잘하는구만

  • 41. ㅇㅇ
    '19.3.31 8:00 AM (211.193.xxx.69)

    아니 올케네 집이 뭡니까? 올케네 집
    님 남동생은 마누라 집에 얹혀사는 모지리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닌지..
    읽는 내내 올케네 집 올케네 집...정말 이상한 표현아닌가요?
    님 남동생이 사는 집 아닌가요?
    남동생이 사는 집을 올케내 짐이라고 하는 건 또 처음 보네요.
    올케 친정엄마가 사 놓은 집이라고 강조하고 싶으신 것이겠이만
    원글님 엄마가 원글님 남동생한테 간 걸 갖고도 올케네 집에 갔다고 표현한건 정말 이상해요.
    정말 약간 사고방식이 이상한 여자가 쓴 글이라는 생각을 금치 못하겠네요.

  • 42. 뭐래?
    '19.3.31 8:04 AM (121.174.xxx.172)

    거동할 수 있으면 자기가 차타고 병원 왔다 갔다 하면 되고 올케가 밥 차려 줬으면
    된거 아닌가요?
    5살,7살 아이들 둘 챙기는것도 얼마나 바쁜데 그 정신에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른 올케 두명은 시어머니 없으니 시아버지 반찬까지 만들어 놓고 하면 올케들
    다들 괜찮은 사람들이구만 뭐가 불만인데요
    제발 자기 부모는 며느리나 사위 시키지 말고 본인들이 좀 챙깁시다

  • 43. 누구집이던간에
    '19.3.31 8:04 AM (39.7.xxx.93)

    시모가 아직 크게 나이든거 같지도 않은데 왜 꼭 천안까지 가서 치료받아야 하는지 이해가 1도 안됨
    울산이 그렇게 변변한 병원도 없는 촌구석인가?
    다른 며느리들이 시아버지 밥해 나르게 하면서까지..
    시모 병원 가면 몇가족을 힘들게 하는 집이여 대체

  • 44. ㅋㅋㅋ
    '19.3.31 8:11 AM (223.62.xxx.133)

    시집 사람들이 다 이 아들내외한테 의지하나보네요
    저도 시부모 시누이 무슨 일만 있음 우리집에 해결해달라고하고
    돈문제나 저런 병원 수발문제로 일년에몇번씩 우리집와서 기거해서
    진절머리 나더군요....

    순전히 제 경험으로만 이 집 상황을 이해하자면,
    그 50평 집은 경매로 낙찰을 받았든 어쨋든 사실상 올케집입니다.
    (친정에서 비용을 지불했을수도 있고 보탰을수도있고)
    그런데 그 집으로 이사하면 아마도 집도 넓으니 시부모와 시집
    식구들이 더 뻔질나게,더 오래 기거하겠죠...
    그러니 딱 잘라 "이건 친정집"이라고 못박는거죠...

    야박하다 느낄지 모르나
    저는 저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친정에서 지원은 다 받고
    시집에서 뭐든 뜯어가고 부담주고 의무만 지우려하면
    진짜진짜 스트레스만땅인거 아니까...오죽하면 이란 단어가
    떠오르네요.
    게다가 요즘 젊은 친구들~

  • 45. 본가가 어디?
    '19.3.31 8:17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시골이어서 변변한 병원이 없나요?
    아니 아무리 시골이어도 병원은 있을텐데..
    천안에 다리관련 명의가 계시나?
    왜 집 놔두고 천안까지가서 재활을 하시죠?
    이집 부모님 복 많네
    효심 지극한 딸에 부잣집에 장가가서 처가 덕보는 아들에 본가 가까이서 살면서 시부 수발드는 순한 며느리도 둘있는거 보니 다른 아들들도 왠만은 한거같구요

  • 46. 도대체
    '19.3.31 8:18 AM (124.49.xxx.176)

    거동도 가능하신 분이 아들네 가서 너무 오래 계시는 거 아닌가요? 병원을 다녀야 하는 상황이어서 어쩔 수 없다면 며느리에게 고마워 하시라 하세요. 며느리 불러대지 말고 혼자 계시구요

  • 47.
    '19.3.31 8:23 AM (211.215.xxx.168)

    어머니가 연세가많으세요? 아주많으세요?
    사돈집인데 거길왜가요 올케가 어머니도 오시라하고 젊은 사람치곤 경우가 있고 사람좋네요
    시누분은 그냥 가만히계시고 올케들 밥이나 자주사주세요

  • 48. ..
    '19.3.31 8:27 AM (223.33.xxx.51)

    전에도 글올린거 남동생인지 오빠인지 이혼하려고별거했다가 간신히 합친거더만 정신못차리네
    아무래도 확실히주작인듯

  • 49.
    '19.3.31 8:28 AM (110.70.xxx.238) - 삭제된댓글

    올케분 글?여러번 올라왔던거 같은데...
    남편도 꼴보기 싫어서 간신히 데리고 산다했던거 같은데
    시어머니가 다리를 뻗고 누우니 찬밥신세일수 밖에요.
    그나마 밥도 챙기고 아무것도 안하지는 않네요
    거동도 가능한데 뭐하러 거기가서 눈치밥을 먹는지 이해불가.

  • 50.
    '19.3.31 8:29 AM (107.77.xxx.195) - 삭제된댓글

    빈집님
    사돈이 사 둔 집이지 사준 집 아니예요.
    염치는 부모 자식 간에도 있어야 합니다.
    아기들 데리고 잠깐 가 있어도 엄연히 옽케의 집은 아니예요.
    그런 구분이 없으니 빈집이라고 아무나 가 있어도 된다는 논리인지요.

  • 51. ....
    '19.3.31 8:41 AM (211.36.xxx.8) - 삭제된댓글

    - 거지 아니시면 그 50평집 생각도 마세요. 님네랑 아무 상관없는집임.
    - 낮에 어머니가 그리 걱정되면 딸 돈으로 요양재활병원애 보내세요.

  • 52. ..
    '19.3.31 8:44 AM (180.71.xxx.170)

    인간적으로 딸이 안하는거 며느리가 하면
    고마워나합시다.
    섭섭하다느니 경우가 안맞는다느니 말로만 하지말고요.
    나도 시누고 며느리지만 내엄마 내가 챙기고
    시어머니 불쌍해서 챙깁니다만
    그집딸들이나 이집딸들이나 하는거없이 말만보태는게 진심 짜증나서 댓글답니다.
    댁들이 하세요.
    자기엄마 좀 챙기고 살라고요.

  • 53.
    '19.3.31 8:49 AM (181.37.xxx.144) - 삭제된댓글

    올케 최선을 다하고 있구만요. 뭘 더 원하시는건지...;;
    딸이 직접하면 다 해결되요.
    그나저나.... 그집서 눈칫밥 먹게 두지말고 울산으로 가시게하는게 낫지않아요? 어캐잘해드려도 내집같진 않을텐데...;;

  • 54. ㆍㆍ
    '19.3.31 8:50 AM (210.113.xxx.12)

    욕도 아까운 글이네요. 사돈어른이 사두신 사돈 어른 집에 쳐들어가서 50평 아파트에 며느리 부리고 싶은거?남의 딸한테 바라는것도 많다

  • 55. 난이글
    '19.3.31 8:50 AM (223.62.xxx.207)

    올케버전.시누버전. 남편버전 3가지다봤네
    담엔 누구버전으로 나와요? 손주 시점으로 나와요?

  • 56. ㆍㆍ
    '19.3.31 8:51 AM (210.113.xxx.12)

    주작인지 뭔지 욕 먹고도 꾸준히도 올리네요.

  • 57.
    '19.3.31 8:55 A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올케 버전만 두 번 읽었는데
    남편 버전도 있었어요???
    주인공은 시누겠네요.

  • 58. 진쫘
    '19.3.31 8:56 AM (123.212.xxx.56)

    욕도 아까운글
    왜 사돈네집에 못가서 안달?
    염치도 없이?
    그리고 며느리가 시엄마 부른거 아니고,
    걍 쳐들어갔구만...
    나도 아들엄마지만,
    정말 미친 시댁,시모들...
    부끄러움을 몰라요.

  • 59. ㅇㅇ
    '19.3.31 8:56 AM (125.176.xxx.86)

    남편 버전도 있었어요? 그건 못봤네

  • 60. 음,,,
    '19.3.31 8:59 AM (211.227.xxx.68) - 삭제된댓글

    큰평수가서 지지고 볶고 하고 싶은데
    못해서 안달인것같너요,,,

  • 61. 댓글이 아깝..
    '19.3.31 9:00 A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원글은 낚시글 싸질러놓고 반응이나 살피고 있음
    다음 주작은 뭘로 할까 생각하면서

  • 62.
    '19.3.31 9:07 AM (211.244.xxx.238)

    주작 100퍼
    올케가 실은 본인!

  • 63. 주작인가?
    '19.3.31 9:12 AM (114.201.xxx.2)

    시장 봐오고 그 정도 대접했음 된거예요
    그리고 올케 친정에 원글어머니 즉 사돈이 왜 드나들어요?

    올케 친정으로 안 부른다니?
    사돈댁 재산 탐내시나

    사돈댁 넓은 집 써보고 싶으세요?

  • 64. 해피스마일
    '19.3.31 9:16 AM (210.97.xxx.21)

    와..백만년만에 로긴 ㅎ 며느리가 시간내고 공간내고 맘내고 품내서 시모간병하는데 넓은 사돈댁으로 안모신다는 얘기가 도대체 뭔소리인지 번역좀 해주세요 ㅋㅋ 효심이 어나더클래스이신 원글님이 요양원 독실로 뫼시던지요!

  • 65. 올케가
    '19.3.31 9:19 AM (39.7.xxx.93)

    이런집구석이라 이혼 안하면 답이 안나올거 같은데
    애들땜에 그나마 참고 사는거 같구만
    억지로 참고 사는것도 눈치채지 못하고 24시간 수발드네마네 하고 있으니..
    속이 터진다는게 이런경우에 해당할듯

  • 66. 주작 1표
    '19.3.31 9:29 AM (117.111.xxx.171) - 삭제된댓글

    이거 올케버전으로 올라왔었음

  • 67. 뭐래
    '19.3.31 9:45 A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올케가 님엄마 오셨다고 시장봐와서 밥도 해준다면서요
    님엄마랑 같은 공간에 있을 필요 있나요?
    그정도면 잘하는 올케에요

  • 68. 남편
    '19.3.31 9:55 AM (223.62.xxx.8)

    입장글도 있어요. 엠팍에도 글올라왔던데

  • 69.
    '19.3.31 10:09 AM (112.184.xxx.17)

    한사람이 여러버전으로 올리는둣

  • 70.
    '19.3.31 10:11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원래집이 50평이고 친정집이 20평이면 문제없을라나요?
    애들 살림을 다 옮겼으면 어쩔 수 없죠
    며느리가 원래집에 더 오래 있어야한다도 아니고 친정집으로 불러야한다는 이상해요

  • 71. ...
    '19.3.31 10:14 AM (119.67.xxx.246)

    남편.. 님..엠팤 남편입장글은 뭘로 검색해야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본 남편글은 지역이 분당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72.
    '19.3.31 10:20 AM (211.215.xxx.52)

    병신같은 시댁
    시아버지 시어머니 시누 남편
    다들 거지같애요 핏줄을 미끼로 빌붙을 궁리만하는
    저런 병신들과 엮어서 장단맞추려니 며느리도 요상해지네
    걍 니들 앞가람은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딱 자르고
    과일바구니나 봉투 들고 병문안이나 갈것이지 쯧쯧
    하여간 징그러운 사람들이구먼
    남은 평생 어찌사누
    저래 민폐끼칠 궁리만 하구

  • 73.
    '19.3.31 10:22 AM (124.49.xxx.52) - 삭제된댓글

    재활을 왜 아들집가서하나요
    보통딸집 가거나 요양병원가죠
    애들도 어리구먼
    거지가 따로없네
    사돈집 가서 빈대붙고싶은

    비어있든 뭐하든 사돈집입니다

    큰집 가고싶으면 본인도 아들집 옆에 50평사서
    살던가

    가난하면 염치도없으니까 욕먹는거임

    그집사는데 돈보태준거있나요
    아들집20평도 혹시 아들이 번집은 아니겠죠
    결혼할때 사준집이겠죠

  • 74. 50평대
    '19.3.31 10:25 AM (1.231.xxx.157)

    아파트가 그리 부러운가?

    못마땅하면 님이 다 수발 하세요

  • 75. 주작이면
    '19.3.31 10:33 AM (175.127.xxx.171)

    제목부터 제대로 써야지, 올케네가 뭐에요?
    오빠네나 남동생네라고 해야죠. 제목부터 어이없네요.

  • 76. 거긴
    '19.3.31 10:41 AM (211.218.xxx.250)

    친정부모님이 사두신 집이고 엄연히 사돈집인데 왜 거길 못가셔서 그러시죠?
    20평대에 편히 두분이 계시면 더 좋잖아요.
    꼭 며느리가 붙어서 수발해야 하나요.

  • 77. ..
    '19.3.31 10:52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어쨌든 그집은 친정집이니 살림유무 떠나서 자기집으로 모시는게 맞죠.. 시누입장에서 자기부모 정성껏 안모시는거같아 기분 나쁠수는 있겠으나 뭐라 트집잡을수는 없는 문제네요.

  • 78. 사돈집
    '19.3.31 10:53 AM (70.187.xxx.9)

    사돈집에 시가 사람들이 갈 이유가 없죠. 당연히 본인집으로 부르는 게 상식.

    원글은 되게 이상하네요.

  • 79. 이휴
    '19.3.31 11:03 AM (49.174.xxx.243)

    저번에도 글 올렸잖아요.
    고만 좀 하세요.

    왜 사돈집에 못가서 안달인지......
    그렇게 애틋하면 본인이 모시고 있어요.
    아짜증 진짜 지대로다.......

    고만 좀 써요.

  • 80. 그리고
    '19.3.31 11:12 AM (124.54.xxx.150)

    진짜 시누이라면 올케네! 맡기지만 말고 본인집에도 좀 모시고 본인이 병원도 모시고 다니고 반찬도 해다 나르고 그러세요 본인엄마아빠잖아요

  • 81. ..
    '19.3.31 11:27 AM (124.53.xxx.131)

    며느리가 시가에 별 친근감이 없네요.
    남편에게 큰 실망을 했는지 며느리 시부모 포함
    시가관련 지긋지긋 싫었던 뭔가가 있었는지
    원래 인성이 그렇게 생겨먹은 며느린지 알 수 없지만
    확실한거 하나는 굉장히 싫어하네요.
    머 좋을수는 없겠지만 보통의 고부 관계라면
    비록 공간은 따로한다 해도 박대한단 느낌은 아닐텐데 말이죠.

  • 82. ㅇㅇ
    '19.3.31 11:28 AM (220.89.xxx.124)

    뭐지 이 거지들은.
    왜 사돈집에 못 쳐들어가서 난리여

  • 83. ㅇㅇ
    '19.3.31 11:31 AM (125.132.xxx.178)

    원글땜에 엄마까지 쫓겨나게 하지말고 입 다무세요
    올케가 저만큼까지 하면 잘 하는 거에요.
    보아하니 넉넉치 않은 집에서 여유있는 며느리 얻어서 혜택보고 있구만.
    그나마 장까지 봐온다는 며느리..가만 내버려 두시지요.
    사람들이 잘해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222222

  • 84. ...
    '19.3.31 11:36 AM (1.236.xxx.137)

    5살,7살 어린 아이들 키우고 있는데 그곳에서 왜 병원을 다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애들 돌봐주러 가는것 도 아니고....
    어머니 보고 당장 집근처 병원으로 다니시라 말하세요~
    올케들 모두 고생하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글 올리지 마세요~

  • 85.
    '19.3.31 11:40 A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위에 박대라뇨?
    지금 상황이 딸은 아무것도 하는거없이
    입으로만 친정부모 생각하고
    아들두명은 남의자식 부인이 가끔
    시아버지 반찬나르는정도지만
    이집은 자기집 20평자리지만 독립된 장소제공에
    며늘은 장보고 먹을거 챙기고
    아들은 퇴근후 토끼같은 내자식 살부비고
    편안하게 살수 있는데 못하고
    자기엄마 챙긴다잖아요
    지금 이염치없는 집안에서 이 아들부부한테
    다른 남매들이 전부 떠넘기고 있는겁니다
    이래서 머리검은 짐승 거두지말라고 하는겁니다
    자기들이 똑같이 해야 할일을 뻔뻔하게 벗겨먹고
    부담지우면 미안하게 생각해야지

  • 86. .....
    '19.3.31 11:51 AM (123.215.xxx.146)

    며느리가 자기부모님 사둔 집에서 생활을 하든말든
    그건 시누가 상관할거없고
    지금 비어있든 며늘이 살든간에 어쨋든 그집은 사돈들이 살려고 마련해둔 집인데
    시부모나 시누가 왔다고 왜 그집으로 불러야되나요
    진짜 정신나간 생각? 아님 그지근성? ㅋㅋ
    글구 아파서 거동조차 안되는거 아님
    웬만함 본인들이 알아서 병원다니고 밥차려먹고 좀 하라하세요
    요즘 생각있는 어른들은 다들 바쁜 자식들한테 짐 지우기 싫어서 그리하는 사람 수두룩해요
    며늘 못부려먹어 안달난 노인들이나 원글네처럼 이쪽저쪽으로 며느리들 다 불러 일시키지..

  • 87. 저도
    '19.3.31 12:23 PM (180.70.xxx.109)

    이글 몇 번 본 거 같은데 올케네 집이란 이상한 표현은 뭐래요? 며느리가 시누이인척 쓴 글인가요?

  • 88.
    '19.3.31 12:28 PM (112.153.xxx.100)

    그냥 게스트 하우스로 이용하던 어쩌던
    올케가 밥.반찬 준비해두고, 문안 인사 정도 하면
    더 지내시기 몸도 마음도 편하지 않나요? 게다가 어머니 가 계신 동안은 아들도 같이 지내고요.

    재활치료는 서울도 아닌데..꼭 천안에서 받을 이유가 있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 89. ..
    '19.3.31 12:33 PM (59.9.xxx.28)

    여러 사람 힘들게 하지 마시고
    어머니 본가로 가라고 하세요.
    아버지랑 같이 계시고
    아버지가 가벼운 수발하고
    병원 다니고 재활하셔야죠
    괜히 이사람 저사람 욕하지 마시고요.

  • 90. ...
    '19.3.31 12:37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오빠네 집에 가신거예요.
    올케네 집에 가신건가요.
    계속 올케네 올케네
    원글님 오빠예요

  • 91. 올케네 ㅋㅋ
    '19.3.31 12:38 PM (220.120.xxx.216)

    20평대,50평대 집 전부 올케가 샀나봐요?
    가장 염치없는건 자기 와이프 병간호 안하고 며느리에게 반찬 얻어먹는 시부이긴 합니다만 집안이 단체로 이상하네요.

  • 92. 이봐요 따님
    '19.3.31 12:47 PM (1.251.xxx.70)

    따님!
    직접 모셔가셔서
    엄마아빠 모셔다가실컷 효도하시지요
    그집 두며느리 지못미 흑

  • 93. ㅇㅇ
    '19.3.31 12:53 PM (121.168.xxx.236)

    올케네집...
    20평집도 아들 지분이 없나봐요

  • 94. 능력자님들
    '19.3.31 1:12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남편 버전 좀 링크 부탁드려요

  • 95.
    '19.3.31 1:14 PM (222.232.xxx.107)

    거동가능하시면서 거길 왜가요?

  • 96. ..
    '19.3.31 1:43 PM (211.36.xxx.147)

    거동 가능한 시어머님이 서울도 아니고 천안에 재활차
    왜 가있는지 이해불가..
    시아버지 식사는 또다른 며느리들 책임으로 미루면서 까지 ..
    시어머님은 50평 사돈집 궁금해서 가신듯 해요

    올케는 본인 집 놔두고 친정부모님이 사둔 집에서 짐까지 옮겨가며 기거하는 이유가 뭔가요?
    넓고 비어있는 부모님집 내집처럼 쓸순 있는데 남편도 같이 생활 하나요?
    따로 생활 하나요?

  • 97. 에휴
    '19.3.31 1:48 PM (1.230.xxx.9)

    부부가 해결하면 될 일인데 왜 5살 7살 키우는 20평짜리 아들네를 가신건가요?
    말만 들어도 깝깝하네요
    며느리는 오죽할까요
    며느리네가 생활을 하건 말건 엄연히 사돈댁인데 왜 거길 갈 생각을 하시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걸 안다면 더더욱 못오게 할거 같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셔서 친정아버지랑 두 분이 알아서 하시라고 하세요
    거동 가능할때는 당신들끼리 하시는게 맞는 일이죠

  • 98. 네..
    '19.3.31 1:51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님 많이 이상해요..

    불편하건 좁건 아들과 같이있으면 되는거고 아들집이 편하지
    사돈이 살려고 마련한 집에 가서 폐 끼치고 싶으시겠어요?

    어떻게 자기생각들만 하는지..사고방식이 참..

  • 99.
    '19.3.31 2:01 PM (116.124.xxx.173)

    하나같이 시누년들은 다 뻔뻔해!
    니네엄마 불쌍하면 니네집으로 오라해!
    그러지도 않을꺼연서 어디서 입만 나불거려!

    올케가 친정에서 사놓은집 가있는게 뭐가 어때서?
    니네엄마도 넓은집에 있게하고싶냐!
    누가보면 시엄마가 사준집인줄~
    *가지 드럽게 없네

    내가 시아버지 한달에 한번 병원간때마다 울집에 와계시는거 수발해봤는데 진짜 사람 미칠거 같음
    역지사지 해봐라
    너같음 니네 시어머니 모시고 친정에서 사준집으로 모시고가고싶냐!

  • 100. 거긴 사돈집이니
    '19.3.31 2:03 PM (222.109.xxx.94)

    남의 집인데 왜 감??

  • 101.
    '19.3.31 2:29 PM (223.39.xxx.139)

    사돈집이지 아들집아닙니다
    이런시누진짜이상한시누네
    자기본집에 모시고있는것도 대단한건데
    빨리 재활치료하시고 내려오라구하세요
    너무오래있는것도 민폐네요

  • 102. 원글님이이상해요
    '19.3.31 2:30 PM (211.219.xxx.129)

    원글땜에 엄마까지 쫓겨나게 하지말고 입 다무세요
    222222222222222

  • 103. ㅌㅇ
    '19.3.31 2:33 PM (175.120.xxx.157)

    무조건 올케편 안 들려고 해도 이건 좀 그렇네요
    만약에 올케집이 서울이면 이해를 해요 병원시설도 좋고 큰병원도 많고 재활하기 좋으니까 있는다고 치는데요
    굳이 내 집놔두고 천안 올케네가서 재활치료를 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사돈네 집인데 거기가 좋아 보이니까 거기 가고 싶은가 본데 사돈네를 왜 가려고 하는지 이해도 안돼네요
    걍 본인 집에서 치료하시지 왜 거기서 밍기적 거리는지 이해가 안돼네요
    다른 올케들은 무슨 죄로 혼자 있는 시아버지 다 챙겨야 되고 반찬 해다 날라야 합니까
    그렇게 안타까우면 원글님이 장녀라면서요 원글님 집에서 엄마 병원 모시고 왔다갔다 하면서 치료 받게 하세요

  • 104. 전에봤음
    '19.3.31 3:02 PM (222.235.xxx.196) - 삭제된댓글

    비슷한 내용본거같네요

    그 올케 애기들 때문에 이혼 안 하고
    이런 꼴을 다겪고 사네요

    남자 하나 보고 결혼하면 이런 거지같은 집구석이랑 엮여
    더러운 소리 듣고 사네요

  • 105. ...
    '19.3.31 4:23 PM (220.116.xxx.210)

    하나같이 시누년들은 다 뻔뻔해!
    니네엄마 불쌍하면 니네집으로 오라해!
    그러지도 않을꺼연서 어디서 입만 나불거려! 2222222222222222222222

  • 106. happy
    '19.3.31 5:48 PM (110.12.xxx.140)

    이게 뭐라고 같은 글을 몇펀이나 올려대는지.
    왜 온식구가 떼로 남의 집에 바득바득 가야하는지
    사돈 사이는 어려운 관계인데 먼저 초대한다 해도 피하고 싶지 않음?
    탐욕 좀 버리고 주어진것에 감사하며 남탓하지 말고
    집단으로 현실인식 좀 하길 바람
    올케 불쌍함
    친정 잘 살면 고마워할 일인데 더부살이하려고
    틈만 나면 막 붙어대니ㅉㅉ

  • 107. zzz
    '19.3.31 6:08 PM (119.70.xxx.175)

    그 넓은 집은 사돈댁 집인데..뭘 어쩌라구요
    그리고 각자 따로 지내면 서로 편한 걸..왜?????

  • 108. 최악ㅋ
    '19.3.31 6:48 PM (222.232.xxx.165)

    양심 없는 줄 모르고 이런 글을 올렸다는게 더 최악.
    살 곳을 기꺼이 내줬다는데 뭔 소리인지.

    친정부모님이 사논 집에 자기 딸 사는건 당연한거고 시부모가 거기에 들어가는건 아주 이상하다 생각도 안드나봄...

    이봐요 아줌마 그렇게 부모가 안타까우면 댁이 천안에 아파트 하나 사드리고 직접 가서 모셔요

  • 109. ㅠㅠ
    '19.3.31 7:02 PM (211.224.xxx.163)

    아버지는 손이 없나요? 마누라 다쳤으면 마누라 구완 남편이 왜 못하고 며느리 구완 받으려해요? 그리고 본가 주변에 며느리들 잔뜩 있다며 왜 거길 내려간건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50평 집은 며느리 친정집이라면서요. 지금은 아무도 안살지만. 난 오라고 해도 미안해서 가기 싫을것 같구만. 아들이 산 집이 맘 편하지 사돈집에 사돈 없어도 엄연히 사돈집 맘편하게 있기 힘들텐데 뭔 생각인건지.

  • 110. ㅠㅠ
    '19.3.31 7:03 PM (211.224.xxx.163)

    주작이 아니라면 정신 좀 차려요

  • 111. ..
    '19.3.31 7:30 PM (1.227.xxx.232)

    택시타고다닐정도면 부산대병원을다녀야지 뜬금없이 이십십평대 아들집에 그것도 애둘만 보기도 힘들것같은 아들집에 굳이오시나요?같은상황이라면 저라도 이십평대집에모시지 엄연히 부모님집인 사돈집에 시부모 모시고싶지않습니다 며느리랑 애들은 잠이라도편히자야지요 어른들이랑 있어보니 새벽네시부터 깨가지고 두런두런 계속소리내고 하루종일 tv켜고계시던데요 왜 굳이 며느리친정집에가서 기거하셔야하죠?심뽀도 이상합니다그려~~

  • 112. ㅋㅋ
    '19.3.31 8:13 PM (175.210.xxx.184)

    미친 시누 나중에 그 20평 아파트 욕심내는거 아님?
    그보다 엠팍에 남편입장글 있다던데
    아시는분 링크나 검색어좀 알려주세요

  • 113.
    '19.3.31 8:14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부모 집 근처엔 병원이 없나요?
    님 부모 아픈데 님은 뭐하고 올케가 집으로 부르니마네 웃기는 짬뽕이네.
    기를 쓰고 넓고 편한 사돈집 덕보려는 뻔뻔한 시가 마인드는 어느나라 상식인지.

  • 114. ..
    '19.3.31 8:18 PM (180.69.xxx.172)

    뭐가 궁금해서 같은글을 계속올릴까싶은데..
    올케 친정부모님 집에서 기거못해서 속상한가요?
    따로 편하게있게 공간 나눠졌음 땡큐죠.아침저녁 얼굴비치는건도 땡큐고.그게 못마땅하면 님집으로 초대하세요..

  • 115. 님 좀ㅎㅎㅎ
    '19.3.31 8:27 PM (59.6.xxx.151)

    여기 며느리 일이면 말도 안되는 쉴드 많은 건 인정합니다만
    님 좀—;
    맞냐 그르냐를 따지면
    올케가 자기 집에 있는 거라면 모를까
    님 부모님이 사돈댁에 가는 건 아닙니다
    그 집에 냉장고, 쌀 얘기 하시는 거 보니
    생활 가능한 집기가 없는 것도 아닌데
    굳이 사돈댁에 가야 맞다 하시는 건 그 집이 커서요?
    제가 님이면 부모님 자존심 생각해서도 못 가시게 합니다
    며느리건 내거, 며느리 부모 건 며느리 거, 고로 사돈네 거 내 거
    인가요?
    에효,,,, 욕심이 염치를 넘어서는군요

  • 116. 이상
    '19.3.31 9:43 PM (223.39.xxx.197) - 삭제된댓글

    다들 이상해요.
    부모집 비었다고,
    본인 집 마냥 생각하는 올케도 이상하지만

    아들 집도 아닌 사돈집 이용하려는 시모 더 이상하고
    이런 글 올리는 시누는 더더더 이상해요.

  • 117. ..
    '19.3.31 10:16 PM (125.183.xxx.225)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고

    꼬투리 잡고 싶어서 안달인 듯

    편하게 좀 삽시다.

  • 118. .....
    '19.3.31 10:47 PM (175.117.xxx.200) - 삭제된댓글

    상식적으로 혼자 택시타고 병원도 가는 어머님 재활을 왜 천안 올케네 가서 하시나요?
    그냥 시댁 근처 병원에서 하시고
    시댁 본가에서 아버지랑 같이 주무시고 생활하시고
    밥은 원글님 즉 따님이 해나르세요.

    상식적으로 며느리가 어머님 호젓하게 쓰시게 20평대집을 통으로 내드리고 장봐오고 아침저녁 들여다보면 고마워할 일이지
    50평대 사돈집에서 며느리 종처럼 부리기를 원했다면
    염치없는 진상시부모죠.
    50평대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진상 피우면
    이혼위기 올 듯요.
    이혼하면 며느리가 50평대집 가지고 가겠고
    20평대집은 팔아서 반 나눠야겠네요.

  • 119. ㄴㄴ
    '19.3.31 10:57 PM (58.126.xxx.95)

    거동가능하시면 본인 집으로 가세요!

  • 120. .....
    '19.3.31 10:58 PM (175.117.xxx.200)

    상식적으로 혼자 택시타고 병원도 가는 어머님 재활을 왜 천안 올케네 가서 하시나요?
    그냥 시댁 근처 병원에서 하시고
    시댁 본가에서 아버지랑 같이 주무시고 생활하시고
    밥은 원글님 즉 따님이 해나르세요.

    상식적으로 며느리가 어머님 호젓하게 쓰시게 20평대집을 통으로 내드리고 장봐오고 아침저녁 들여다보면 고마워할 일이지
    50평대 사돈집에서 며느리 종처럼 부리기를 원했다면
    염치없는 진상시부모죠.
    50평대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진상 피우면
    이혼위기 올 듯요.
    이혼하면 며느리가 50평대집 가지고 가겠고
    20평대집은 누가 해온 집인가요, 해온사람 기여분에 결혼후 살았던 햇수동안 재산 증식 기여도에 따라 분할 해서 나눠가져야겠네요.
    애 둘 키웠으면 그 기여도도 꽤 되긴 할 텐데
    설마 20평대집도 올케가 해온 집인가요?

  • 121. 남매엄마
    '19.3.31 11:43 PM (61.96.xxx.202)

    친정부모님 집이니 당연 시부모가 들어갈곳은 아니죠
    현재 비워진 자기네집이 있으니 거기 있으면 되지 뭐가 불만이신지~~~
    전혀 안이상해요~~~

  • 122. ...
    '19.3.31 11:53 PM (108.41.xxx.160)

    원글과 형제 자매들이 이상하고 원글 부모가 이상하오

  • 123. 요즘
    '19.4.1 12:56 AM (65.93.xxx.203)

    며느리들이 그렇더라구요.
    시어머니랑 지내는 거 너무나 불편해하고...
    옛날처럼 생각하면 안되더라구요.

  • 124. ㄷㄷ
    '19.4.1 1:27 AM (220.71.xxx.227)

    한가지 이야기를 시점만 바꿔서
    몇번째인지..
    원글은 진짜 누군가요 며느리? 시누?

  • 125. ...
    '19.4.1 4:02 AM (183.97.xxx.176)

    원글 어디갔어요?
    거지같아..

  • 126. 강퇴
    '19.4.1 4:33 AM (91.115.xxx.160)

    맨날 낚시글 쓰고 도망가는 원글은 강퇴 좀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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