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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 어려울까요?

조회수 : 3,237
작성일 : 2019-03-09 21:55:45
아이 아빠가 계속 공무원 시험 공부하라고
고등학생인데
공대 전화기는 다 높아서, 이상한 공대 과 가게 생겼어요.
그러니 그냥 아무과나 가서 일찍 공무원시험 공부
하는게 나은건지,
아님 전화기 될때까지 재수가 나은건지 모르겠어요.
IP : 39.7.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3.9 9:59 PM (211.36.xxx.214)

    전화기 될 때가지 재수나 공무원 시험 준비를 시킨다고 뜻대로 애가 움직이는 것도 아니고
    애가 한다고 하면 지원해 주는 거지 부모 손 떠났어요
    그냥 두세요

  • 2. ..
    '19.3.9 10:05 PM (119.69.xxx.115)

    대학 못가는 애들은 공무원 합격도 힘들어요 ㅜㅜ

  • 3. ..
    '19.3.9 10:11 PM (58.237.xxx.103)

    에고...가능성이 많은 애를 벌써 부모가 재단해서 밀어 넣으려고 하네요.
    일단 영어회화는 제대로 가능하도록 먼저 목표를 잡으세요.
    대학 안가면 1년이라도 워홀가서 세상 경험도 하고...수많은 기회가 널려있는데...

  • 4. 아이의
    '19.3.9 10:15 PM (203.246.xxx.82)

    미래를 부모가 벌써부터 재단해버리면 어떡하나요.

    당장 원글님 남편은..(이런 말 죄송하지만)
    퇴직 이후 100세 시대 대비를 잘 하고 계신가요?

    적어도 30대까지는 자신이 무얼 할 수 있을지..고민하고 무엇이든 시도해봐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졸업때까지는(대학 진학 대신 다른 진로를 택하더라도..)
    일단 아이에게 맡기고 부모는 뒤에서 지원만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5.
    '19.3.9 10:43 PM (175.117.xxx.158)

    대학가고 공무원 공부해도 ᆢ될텐데요
    대학못갈 머리면 공무원도 힘들ᆢ

  • 6. 감사해요
    '19.3.9 11:44 PM (175.223.xxx.219)

    대학은 가는데 전화기가 높더라는 이야기
    에요. 그래서 정시 쓰자니,변수를 감당 어렵고
    원하지 않은 과가면 공무원시험 준비해야
    하나 싶구요.
    지역 할당제 때문에 국립대도 1.8성적이더라구요.

  • 7. 00
    '19.3.9 11:55 PM (39.7.xxx.75)

    국어 영어를 잘하면 짧게는 6개월 길어도 1~2년안에
    합격할 가능성이 높은데 국어 영어를 못하니까
    서성한 전화기 졸업했는데도 3년 넘게 9급 공부하는
    친척 있어요

  • 8. 감사해요
    '19.3.10 12:14 AM (175.223.xxx.247)

    영어는 잘하는데 그게 수능 영어라 1등급이고
    국어는3이요.수학2그럽니다.
    국어 잘해야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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