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사나 커피바리스타 중 많이 고민됩니다.
취업 잘되는쪽은 어디가 좋을까요?
서로 적성에는 맞지만. 육체적노동 힘든건 자제하고 싶은데요 ^^;;;국비로 배울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47세 국비로 뭐 배울까요?
국비 조회수 : 4,339
작성일 : 2019-02-15 23:59:30
IP : 118.223.xxx.2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요양사는
'19.2.16 1:27 AM (219.251.xxx.176) - 삭제된댓글절대로 배우지마세요. 비싼돈 주고 배워서 식모,종년,소리듣는...! 환자도 돌보고 똥기저귀도 빨고 모든 가사 책임지는 더러운 직업이네요.나랏돈 받으면서 꼴같지 않게 사람 무시하는 아주 훌륭한 늙은 사람들을 돌보는 직업입니다 절대로 비추입니다.커피바리스타 배우세요.
2. ....
'19.2.16 1:29 AM (118.176.xxx.140)바리스타는 직접 카페할거 아니고선
나이때문에 취직은 안 될텐데요....3. ..
'19.2.16 4:40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진짜 배울만한 게 없더라고요.
컴터 자격증이나 외국어4. 간호 조무사는
'19.2.16 10:20 AM (211.229.xxx.250) - 삭제된댓글너무 길죠?
직업상담사 또는 전산세무는 어떨까 싶어요?5. 교육
'19.2.16 4:30 PM (121.129.xxx.40)저두 요양사는 절대 반대해요
하구헌날 아픈 사람들만 상대해서 내가 우울하고 아플것 같아요
조리사 자격증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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