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복 윗도리 집에서 빨수는 없나요
1. dlfjs
'19.2.15 6:13 PM (125.177.xxx.43) - 삭제된댓글재질아라 달라요
2. 홈드라이 세제
'19.2.15 6:14 PM (122.38.xxx.224)사서 담궜다가 헹구고..탈수기에 짧게 물만 빼는 식으로 돌려서 옷걸이에 걸어서 그늘에서 말려요. 나중에 다림질..
3. ..
'19.2.15 6:14 PM (125.177.xxx.43)재질따라 달라요
모혼방인데 일반직물이면 울샴프로 살살 빨아도 되는데
부직포처럼 압축한건 쪼글거려요4. ...
'19.2.15 7:10 PM (125.177.xxx.182)한번도 애들 교복 상의든 하의든 조끼든 바지든 모두 집에서 울샴푸로 세탁해요.
대야나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 울샴푸 넣어 조물조물..여러번. 물이 얼마나 더러워 지는지ㅡ. 교복이 이렇게 더럽다는 걸 눈으로 보게 되죠.
여러번 헹구고 탈수기에 살짝 돌려요. 대략 2분. 세탁기에 8분이나 7분 남았다고 뜨면 꺼요.
그리고 옷걸에 멀어 말리고 다림질해요.
손수건 깔고 그 위에 물뿌려서...
왜 이걸 세탁소 보내는지 이해 안되요5. 한 두번
'19.2.15 7:41 PM (182.227.xxx.92)드라이 하고 세탁기에 망에 넣고 울코스로 돌려서 스팀다림질 해 줍니다.
6. ㅇㅇ
'19.2.15 7:59 PM (121.125.xxx.148) - 삭제된댓글세탁기 빨았다가 망했어요.
하더라도 울코스로 짧게해야할긋요7. 항상
'19.2.15 8:16 PM (49.1.xxx.109)울코스로 돌려요. 바지, 조끼, 치마는 1주일 한번
자켓은 2주에 한번8. 건강
'19.2.15 8:30 PM (110.13.xxx.240)모직종류는 세탁소 맡기세요
교복 전문점 사장님이
가끔 학부모가 쟈켓 세탁기에 돌렸다가
반품하러 온다고..
그러지 마시라고9. 음
'19.2.15 8:31 PM (223.62.xxx.101)비교할건 아니지만
남편양복 집에서 빨지 않잖아요10. 세탁기에
'19.2.15 8:43 PM (49.1.xxx.109)돌린 자켓을 반품하러 오는 분도 계신가요?
관리 잘해서 세탁하면 이상 없습니다11. 000
'19.2.15 9:36 PM (223.39.xxx.60)프랜차이즈 세탁소에 맡겼다가 한달후 빨아봤어요...
와우......검정물이......
근데 이상은 없는데 다림질이 난감....
대충 다림질하고 한달뒤 동네세탁소에 맡겼어요...
그후....쭈욱...^^12. 교복 전부
'19.2.16 10:48 AM (116.127.xxx.146)세탁기에 돌림
멀쩡함.13. ...
'19.2.16 7:10 PM (125.177.xxx.182)교복 재질 자체가 물빨래 가능한 재질 이에요.
변형 없어요. 조물조물 손으로 주물럭 해서 살짝 탈수. 그 후 천대고 스프레이 다림질 하면 세탁비 절약되요.
매번 어찌 세탁소에 맡겨요..조금 수고스러움만 견디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