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술도 효과가 없고..
뭘로 달래봐야 할지....
살면서 처절하게 외로워 무서웠을때가 몇번 있었는데
오늘은 강도가 센편은 아닌데
외롭네요...
얼굴이 외로워져요.. ㅎ
저도 외롭고 외로워 무서울 지경이었으나
이제는 그마저도 초월한듯요ㅋ
물리적으로 외롭다
얼굴이 외롭다
이게 뭔 뜻인지..?
그나저나 힘을 내소서~
또 좋은때가 올거에요 행복하고 즐거운때가 홧팅!!!
어둠속의 무언가를 잘못본적있는데 차라리 귀신이였으면
덜 외로웠겠다란 생각한적있어요...
귀신이랑 이야기라도 하기싶을지경...
외로운 사람은 평생 외로워요. 아 슬프다...
저도 평생을 내마음 한켠을 나눌 사람이 없어요.
지금 죽어도 미련이 없네요.
저도 그랬는데 신기하게 강아지 키우고 난후 지난 2년간은 단 하루도 외롭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어요
폼피츠 추천해요강아지같지 않고 아가 같아요
전 직장인이라...나중엔 이아이가 혼자 너무 심심해할것 같아 유치원 보내요 30만원
그래도 그돈이 안이까워요
정말 강아지 키워보세요 세상 즐거움을줘요
강아지 무료분양 카페가면 이쁜 애들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