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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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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0 몸무게 54

.. 조회수 : 10,407
작성일 : 2019-01-24 15:15:26




이 키와 몸무게 어떤가요?
동생 키랑 몸무게인데
자기가 자꾸 살이 쪘다고 살 뺀다고 난리네요.....
전에는 51이었는데
바지 태가 지금 최악이라고........









IP : 117.111.xxx.37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4 3:16 PM (220.90.xxx.196)

    맞아요. 제가 172에 54인데..
    2.3키로로 바지 태가 달라요.
    근데 살찐건..음..

  • 2. ...
    '19.1.24 3:16 PM (60.139.xxx.218)

    여리여리는 아니예요. 하지만 적당히 이뻐요 근육량 많으면

  • 3. ..
    '19.1.24 3:19 PM (117.111.xxx.37)

    2.3키로로 태가 많이 달라지나보네요..

  • 4. 저저
    '19.1.24 3:19 PM (219.255.xxx.22)

    166에 51.5입니다...언제 49 되어보나???
    근데 장염걸려 하루 꼬박 굶었더니 49는 되던데...
    아주 어지러웠어요...
    그냥 51까지 유지하는게 희망입니다

  • 5. ...
    '19.1.24 3:20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

    그 키, 그 체중에 바지태가 안 좋으면 그냥 골반이랑 엉덩이 모양 자체가 안 예쁜 거지 살 탓은 아니에요.

  • 6. 저랑
    '19.1.24 3:23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스펙이 똑같은데 골반이 안예쁜거예요. 22222
    170 51이면 나무젓가락 앞뒤옆 다 판판 판판판 파라라라라라판판 완전 평면.
    동생분이 일자 몸매 좋아하는 듯...
    저는 50일때보다 지금이 더 낫거든요. 여성성도 더 있고..

  • 7. 165, 67 울고가요
    '19.1.24 3:23 PM (112.150.xxx.34)

    키165.54 제 출산전 몸무게인네요...
    다들 날씬하다고들 했었는데,
    키170.54면 정말 날씬한거 아닌가요?

  • 8. ....
    '19.1.24 3:24 PM (14.47.xxx.136)

    그 키, 그 체중에 바지태가 안 좋으면 그냥 골반이랑 엉덩이 모양 자체가 안 예쁜 거지 살 탓은 아니에요.22222222

  • 9. ..
    '19.1.24 3:26 PM (117.111.xxx.37)

    아니 몸매는 예쁜 편인데..
    뭔가 배랑 엉덩이 라인이 후덕해진 느낌이래요
    청바지가 너무 타이트해졌다고

    제눈에는 솔직히 별로 차이없어요 ㅡㅡ;

  • 10. ..
    '19.1.24 3:28 PM (183.98.xxx.95)

    다리허벅지만 살이 찌더라구요
    울 딸이 그래요

  • 11. ...
    '19.1.24 3:30 PM (222.120.xxx.20)

    그 정도면 꽤 마른건데 본인이 느끼는게 있겠죠.

    제가 160인데 42-43 나갈때 옷태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45가 넘으면 허벅지 굵어보이고 티셔츠를 바지에 넣어입지 못했거든요.
    남들 보기엔 비슷비슷했겠지만 제눈에 안 이뻐 보였거든요.
    지금은 47이라면 진짜 황송해서 착하게 살고 싶을 지경입니다.

  • 12. ..
    '19.1.24 3:33 PM (117.111.xxx.37)

    그런가봐요
    넘 앙상하게 마르게 살다가 결혼하고 집에서 애키우니 살이 붙나봐요
    본인의 앙상한 시절이 그립다며... ㅡㅡ;

  • 13. ㅇㅇ
    '19.1.24 3:38 PM (125.180.xxx.185)

    뼈가 구리지 않은 이상 옷태 안나기도 힘든 키와 몸무게네요

  • 14. 육아 중
    '19.1.24 3:39 PM (61.81.xxx.191)

    육아 중이라면 체중 조금 오르는게 나을듯요
    진짜 기운 없고 체력 무지 쓰잖아요

    운동으로 몸매를 만들어야죠

  • 15. ...
    '19.1.24 3:41 PM (117.111.xxx.37)

    곡기를 끊는다 하네요..
    근데 그러면서 애가 먹는거 열심히 같이 주워먹고 있어요 ㅡㅡ;


    그리고 위에 뼈가 구리다는 말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

  • 16. ..
    '19.1.24 3:43 PM (182.224.xxx.119)

    170-54면 완전 예쁘고 날씬하고 옷태 나는 사이즈인데요. 51,2만 돼도 말랐다 소리 듣는. 말랐단 소릴 예쁘다 소리로 착각하니 죽어라고 살뺄려 하나 봐요. 본인도 알고 있네요. 날씬한 게 아니라 앙상했다는 걸.

  • 17. 육아중
    '19.1.24 3:43 PM (61.81.xxx.191)

    ㅎㅎㅎ 애기들 꺼 같이 드시는거면 곡기 끊는건 아니니 걱정 마세요
    제가 그렇게 살이 뽝 올랐었으니 ㅎ 빵 과자 등

    키 커도 하체 가 좀. 짧은 몸은 좀 덜 예쁠수도,,,

  • 18. ...
    '19.1.24 3:49 PM (117.111.xxx.37)

    산기한게
    무척 앙상했던 몸무게라 학창 시절때는 그렇게 살찌고 싶다 했어요
    근데 동생이 워낙 옷을 잘 입으니 사람들이 몸매가 너무 예쁘다 하는거예요

    지금이 건강상으로는 더 좋을것 같은데..
    그 앙상함이 맛이 들린 건지 지금은 살찌는게 너무 싫다네요

  • 19. 옷은
    '19.1.24 3:52 PM (61.81.xxx.191)

    진짜 앙상하고 기운 없어질만큼 되야 여리여리 뭘걸쳐도 이쁘더라구요ㅠ

    일 이키로만 쪄도 청바지 똭 입었을 때. 그 약간의 미묘함 때문에 내가 살쪘구나 싶어져요

    그런데 그걸 도로 빼려면 건강이 안 좋아지는 신호가 와요
    나이 먹을수록 억지로 살빼는것 보다는 운동해서 균형잡힌 근력이 더 멋진것 같아요

    이러는 저는 근력1 도 읍구 누워 있슴돠 ㅠㅠ힝

  • 20. ...
    '19.1.24 3:53 PM (218.48.xxx.206)

    제 키가 170인데 몸무게는...ㅠ_ㅠ
    제가 지금 54라면 정말이지 하늘에 감사하며 온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일 것 같네요ㅠ_ㅠ

  • 21. ...
    '19.1.24 4:03 PM (222.237.xxx.194)

    171 54인데 저도 그렇게 느껴요
    171 51일때 바지핏 제일 예뻤어요 3키로 차이가 본인은 어마어마해요

  • 22. ㅡㅡ
    '19.1.24 4:04 PM (115.161.xxx.11)

    골격이 문제일듯
    172에 58입니다.
    허리 부러지겠다 손목 가늘다
    어쩜 그리 청바지 잘 어울리냐 소리 들어요.
    대신 가슴 C컵에 허리 가늘고 골반 있으니
    다들 50kg초반으로 봐요.
    60되도 말안하면 그냥 글래머러스 해서
    허리 가느니 55사이즈 입고요.
    체형에 맞게 몸매관리 하시길 몸무게가 아니라

  • 23. 몸매가
    '19.1.24 4:05 PM (178.191.xxx.65)

    안이쁜거죠.
    체중이랑은 상관없어요.

  • 24. ..
    '19.1.24 4:08 PM (175.199.xxx.148)

    저도 171에 54입니다.(통뼈에 팔다리긴체형)
    어디가도 마르고 여리여리하다고 하는데
    52일때가 제가 만족하는 몸무게인데 애둘 낳고 절대 절대 안되어요.
    몸무게가 몸매의 전부가 아닌듯하고 근육량이 얼마이냐에 따라 보이는 부분이 많이 달라져요.
    몸무게에 집착말고 근육량을 늘이면 몸매가 마니 예뻐져요.

  • 25. 3키로면
    '19.1.24 4:09 PM (203.238.xxx.63)

    한사이즈 업입니다
    배하고 하체에 집중되면 바지핏은 안나와요
    40키로대로 가야 진정 옷빨은 삽니다

  • 26. ..
    '19.1.24 4:10 PM (222.237.xxx.88)

    뼈가 구리대... ㅋㅋㅋ

  • 27. ..
    '19.1.24 4:10 PM (175.199.xxx.148)

    윗분 키가 몇이세요?
    키가 170이상이면 40킬로대는 모델보다도 말랐어요.

  • 28. ...
    '19.1.24 4:21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정신차리세요. 170넘는 키에 50도 안 되면 영양 불균형이거나 물살 아니면 골다공증이에요.
    무슨 40킬로대??

  • 29. ㅋㅋ
    '19.1.24 4:31 PM (211.36.xxx.34) - 삭제된댓글

    이때다 자랑질

  • 30. ..
    '19.1.24 4:37 PM (223.38.xxx.107)

    이효리도 57인데 예쁘기만 해요.
    동생은 체중이 문제가 아닌 듯 해요.

  • 31. 그 정도면~
    '19.1.24 4:44 PM (14.49.xxx.133)

    모델 아닌가요?^^

  • 32. ㄷㄱ
    '19.1.24 5:03 PM (218.39.xxx.246)

    제가 170에 56이었는데 그때 약간 마른듯하면서 날씬하다는말 많이 들었어요
    결혼과 출산후 점점 살이 붙어 지금 66키로입니다ㅠ
    1키로 빼기도 힘드네요

  • 33.
    '19.1.24 5:18 PM (103.229.xxx.4)

    대략 키 1센티미터에 1킬로 증가한다 치고, 제가 164에 51인데 막 마른것까지는 아니지만 보기 좋은데 같은 비율로 하면 170이면 57...도 날씬할것 같은데, 체형이 다르긴 하나 51-52는 너무 마른것 아닌가요?

  • 34. 다들
    '19.1.24 6:09 P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정상이 아닌듯

  • 35. 저는
    '19.1.24 6:15 PM (110.70.xxx.206)

    168에 49.5 인데요. 안이뻐요. 옷입으면 테는 나는데 벗으면 앞은 할매 뒤는 할배같다 자조합니다 ㅠㅠ.53~4 나갈때 딱 좋았던 거 같아요. 그런데 몸이 가볍고 뭘 입어도 55사이즈 여유있어서 50키로 안넘게 유지하고 싶어요. 군살없고 스킨입어도 쭉 곧아서 앵클부츠 안신고 로퍼 신어도 다리 길어보이고 좋네요. 체력과 얼굴살은 쪼금 고민돼요.

  • 36. 딱 좋아
    '19.1.24 7:11 PM (58.121.xxx.201)

    제 나이 40중반
    딱 좋아요
    근데 30대라면, 2kg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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