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고3 아들 참 속도 편하네요

.. 조회수 : 1,575
작성일 : 2019-01-18 16:04:15
아침에 열시에도 잠 못깨고 일어나서도 아침먹고 한참 있다 들어갔다가 또 금새 나와서 게임 하다가 또 들락날락 이젠 점심먹고 한숨 잔데요 아 이래서 인서울 할런지 참 속도 편하네요
IP : 218.237.xxx.2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에도
    '19.1.18 4:06 PM (118.221.xxx.161)

    속편한 예비고3 아드님이 있답니다
    얼마나 속이 편하게 먹고 쉬는지 살이 포동포동 올랐답니다

  • 2. 도닦아야해요
    '19.1.18 4:07 PM (180.229.xxx.143)

    저희 딸도 그랬는데 방학때는 좀 쉬게 놔두세요,
    엄마 속은 타들어 가지만 공부하라 하면 내가 알아서 한다고 소리 지르면서 늘 핸폰만 보더니
    반전은 서성한 들어갔어요.고3정도 되면 자기가 자기 공부방법 알더라구요.놀다가도 한시간만 집중해서 다 끝낸다던지 나름 계획 있어요,그냥 두고 보세요.

  • 3. ..
    '19.1.18 4:08 PM (218.237.xxx.210)

    윗님 따님은 천재인가봐요 인서울만 했음 소원없겠어요 ㅠ

  • 4. ㅇㅇ
    '19.1.18 4:18 PM (175.223.xxx.1)

    우리딸 얘긴 줄 알았어요...열두시에도 안 일어나고..보고 있슴 내 속이 터질것 같아요..ㅠㅠ

  • 5. 우리집도 한명추가
    '19.1.18 4:19 PM (121.182.xxx.5)

    공부하는 양이 너무 적어요ㆍ
    지켜보자니 천불은 나네요
    내신 빡쎈데라 정시로 올인해야할판인데
    오전은 그냥 가버리고,
    점심때 인강하나 듣더니
    또 게임ㆍ
    1,2 월이 중요하다고 귀에 못박히게
    얘기해도 안되네요
    도닦는거 진짜 힘들어 죽겠어요

  • 6. ..
    '19.1.18 4:20 PM (218.237.xxx.210)

    그러게요 자식이.뭔지 ㅠ

  • 7. 6769
    '19.1.18 5:26 PM (211.179.xxx.129)

    저 위에 따님은 머리가 비상하던지 이미 기본실력이
    잘 닦여 있던지 했던 거고요.
    울 딸도 내신 폭망이라 정시러인데
    정시로 인서울 하기가 진짜 너무 너무 어렵더라구요.
    우리 때랑은 달라요.
    정신 차린 우리 애도 열시 되야 일어나던
    지난 방학과는 다르게
    아침부터 일어나 하긴 하는데...
    결과가 좋을지 걱정되고 안쓰럽네요.

  • 8. dlfjs
    '19.1.18 6:57 PM (125.177.xxx.43)

    우리애도 학원가는게ㅡ다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970 돈 굴릴줄 모르는 저같은 바보는 바보 16:34:47 156
1794969 1억을 우습게 본 죄 4 .... 16:29:16 787
1794968 휴민트를 보고 영화좋아 16:24:19 307
1794967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가면 꼭 사야할것 있나요? 6 미미79 16:23:57 311
1794966 1세대 실비보험 유지? 3 .... 16:19:54 335
1794965 위클리커버드콜 가지고 계신분 1 .. 16:18:03 190
1794964 오피스텔은 취득세는 상업용 나머지 다른 세금은 주택으로 왜 그래.. 이상하다 16:17:47 88
1794963 1월에 삼성전자 포모로 샀는데 17 저도 16:12:55 1,286
1794962 이제 2시간도 안남았네요. 추합기도 부탁드려요 14 간절 16:10:57 487
1794961 주식 명절 앞두고 하락 예상했는데 예상을 뒤엎고 1 ㅇㅇ 16:10:42 598
1794960 휴민트 한줄평 5 영화 16:10:09 625
1794959 백대현 류경진 같은 놈들이 있으니 이하상 같은 놈이 생기는 것 ㅇㅇ 16:08:45 179
1794958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휴가 16:07:51 540
1794957 요즘은 부모에게 돈을?? 10 요즘 16:07:33 910
1794956 잘 맞는 미용실 찾기 진짜 어렵네요 개싸가지 미용실 4 ... 16:06:23 454
1794955 나가기 싫은것도 어지간 해야... 정신병 16:05:58 354
1794954 예전에 제가 학원강사할때 ㅗㅎㄹㄹ 16:05:52 288
1794953 혼자사는 어르신 명절선물. 14 ㅣㅣ 16:00:15 723
1794952 장례식이 없음 먹지도 않고 멍하니 누워있다 우울증 걸리기 딱 좋.. 8 막상 15:56:09 1,349
1794951 루이비통 마이락미 BB체인 숄더백 ... 15:54:05 175
1794950 도대체가 도대체가 멍충인건지..ㅠㅠㅠ 6 아....... 15:51:24 1,141
1794949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 4 ㅇㅇ 15:50:54 1,285
1794948 한명회 세조 1 역사학자 심.. 15:47:57 600
1794947 미용실 가기 너무너무너어무 싫어요. 8 버틸만큼버텼.. 15:47:48 1,251
1794946 황당한 당근판매 5 재미 15:44:19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