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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거 사다줬는데 난리난 시월드

....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19-01-15 00:36:01

https://theqoo.net/square/979861505

시짜들은 제발 마음에 없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원하는 거 제대로 말하세요.
시짜들 속마음을 그대로 읽어낼 수 있을 거 같으면 돈 잘 버는 점쟁이 하고 있지 그 집 아들하고 결혼했겠어요?

IP : 110.47.xxx.2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15 12:41 AM (211.36.xxx.102)

    시부모님이 진짜 아무 것도 준비 안 해도되고 참석만 하라고 해서 진짜 그렇게 했더니 시숙이 눈치준 적 있어요. 딱 저 모양새로
    자기들이 잘 보이고 싶어서 바리바리 준비한 거 어쩌라구
    사람 개년 만들고 시숙 보기 싫어서 안 가요

  • 2. . .
    '19.1.15 12:59 AM (58.141.xxx.60)

    노인네들 말이 겉다르고 속다른건 그렇다쳐도 시누이는 왜 저 ㅈㄹ인지

  • 3. .....
    '19.1.15 1:07 AM (221.157.xxx.127)

    시집갔더니 어버이날에 이제 며느리가 꽃사올테니 난안사와도 되겠다 생신때도 며느리가 케잌사오겠네 등 아니 지가 하던거 하기싫음 남동생을 시키면 시키지 며느리가 왜~~?

  • 4. 으익
    '19.1.15 1:10 AM (223.62.xxx.31) - 삭제된댓글

    82에 안올라온 게 다행; 82 글이었으면
    글올린 시누가 경솔하지만 며느리도 센스없네
    친정부모라도 그랬겠냐~ 전업이냐 돈버냐는 한이십프로의
    일부 댓글부터 시작 몇몇 분들은 박터지게 싸우고
    화력 도움 안되는 저는 댓글만 읽으며 열받고~
    가끔 여기 달아주시는 링크만 보는데
    저 사이트 댓글들 젊고 비교적 예의있는 것 같아요

  • 5. ......
    '19.1.15 1:17 AM (211.36.xxx.4)

    맞아요
    저 사이트가 유부녀도 있지만 연령대가 젊어요
    대부분 20-30대 인 걸로 알아요
    연령대에 따라서 반응이 확연히 다른 거 저도 느껴요

  • 6. 하이고
    '19.1.15 1:59 AM (116.45.xxx.163)

    생각없는 시누. 시댁.
    며느리 시집살이 고되겠어요

  • 7. ,,,,,,
    '19.1.15 7:05 A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ㅋㅋ으익님 공감

  • 8. 찬웃음
    '19.1.15 7:27 AM (59.14.xxx.249)

    콕 찝어서 코코치즈케익이라 이야기한걸 어떻게 다른걸로 사가나요? 힘들게 코코 쉬는 날이라 미리 사와서 보관까지 하느라 힘들었을듯요.. 욕하려면 며느리말고 아들 욕하든지요.. 앞으로 눈치빠르고 효녀인 시누인 따님이 부모님 챙기시기를.. 그리고 결혼해서 똑같은 시부모님 시누 만나서 초능력 발휘하고 사시길..

  • 9. ㅇㅇㅇ
    '19.1.15 7:29 AM (14.75.xxx.15) - 삭제된댓글

    그냥치즈케잌 이랬으면
    동네 빵집에서 사갔을건데
    지정해서 코스ㅇ코 케잌 이랬으면
    저라도 일부러가서 샀을것같은데요?
    시엄마 도 그거 내가 사오라 했다
    그랬으면 끝인데
    본인이 말해놓고 뭔뒤에서 구시렁?
    시누나 시모나 비슷한 과네요

  • 10. 코스코
    '19.1.15 2:05 PM (121.128.xxx.211) - 삭제된댓글

    닫는 요일까지 확인해서 하루 전에 사다논거네요.
    집앞이 편하지 주차도 귀찮은 곳에 차끌고 가서
    사오며 고생은 고생대로, 봉투는 봉투대로, 욕은 욕대로

  • 11. 달감
    '19.1.15 4:17 PM (124.51.xxx.50)

    주말에 코슷코를 다녀왔다니 시모를 정말 위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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