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계란을 삶는 것과 찌는 방법 중에서 어느쪽이 먼저 완숙이 될까요?

질문 조회수 : 2,595
작성일 : 2019-01-13 18:55:58
계란 열개를 익힌다고 할 때
삶을 때는 물을 한컵을 넣고 삶고
찔 때는 물을 반컵을 넣고 찐다고 할 때
어느쪽이 먼저 익을( 같은 정도의 삶아진 상태의 완숙)까요?
더 정확히는 어느쪽이 에너지 절약이 될까요?
경험적으로 말씀 해주셔도 되고 과학적 설명도 좋습니다.

IP : 223.39.xxx.2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3 7:06 PM (117.111.xxx.202) - 삭제된댓글

    ㅎㅎ
    아까 어느분 댓글보고 그러시지요?
    연료 절약이 목적이면 제 방법이 더 빠릅니다.
    찬물에 달걀넣고 부르르 끓으면 바로 불 끄고 여열로 익게 놔둡니다.

  • 2. 그게...
    '19.1.13 7:06 PM (42.147.xxx.246)

    저는 삶을 때
    계란을 넣고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해서 2분이면 불을 끄고 그 물이 식도록 기다리면 반숙이 됩니다.

    쪄 본 적은 없어서 찌는 시간은 모르겠네요.
    그러나 2분 안쪽에 달걀이 쪄질까가 의문입니다.

    그리고
    찐다는 것은
    달걀을 깨서 용기에 넣고 찜통에 찐다는 말인가요?

    아님 생달걀을 껍질 채 찐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물의 양이 부족할 것 같아요.
    증기가 많아야 빨리 익을 거예요.

  • 3. 원글이
    '19.1.13 7:09 PM (223.39.xxx.239)

    생달걀이구요.
    물의 양은 일반적으로 삶는 물의 양의 1/2을 말 해요

  • 4. 원글이
    '19.1.13 7:13 PM (223.39.xxx.239)

    첫댓글님,그러니까 삶는 게 빠르다는 거고 연료 절약 되는 거라는 말씀이죠?
    물의 양의 적고 많음의 차이 보다 조리하는 방법이 중요 한 거죠.
    계란을 삶는데 있어서는

  • 5. ..
    '19.1.13 7:19 PM (223.62.xxx.28)

    제가 찜기에 달걀 자주 찌는데
    위에 님들이 말하는 거처럼 빨리 안되요

  • 6. ㅜㅜ
    '19.1.13 7:23 PM (115.40.xxx.64)

    사우나 가보셨죠. 사우나 실 온도가 80~90 사이 잖아요. 물이 그 온도일 때 손가락 넣으면 뜨거워서 오래 담그지 못해요. 찜은 간접적인 열이라 반응이 느려요.

  • 7. 원글이
    '19.1.13 7:24 PM (223.39.xxx.239)

    그렇죠?
    반컵을 끓이는데는 가스가 덜 들지 몰라도
    완숙하는 데까지 끓이는 것 보다 늦게 익죠?
    경험이 있으면 알만만데 ㅠ

  • 8. ..
    '19.1.13 7:25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첫댓인데요
    찌는 건 물은 빨리끓지만 수증기로 익히는 거고
    삶는 건 달걀표면적을 전부 뜨거운물로 감싸는 거니
    물이 끓을때까지의 시간은 더 걸려도 일단 끓으면 익는 속도가 빠를 거 같은데요.
    논쟁을 멈추려면 똑같은 냄비에 똑같은 화력에서 실험해보면 좋겠네요.

  • 9. 115님
    '19.1.13 7:27 PM (223.39.xxx.239)

    그러게 말입니다.
    아래 달걀 잘 벗겨지게 삶는 법에 관한 글에
    삶는 게 더 에너지를 아낄 수 없다는 댓글 달았다가 상대도 못 할 사람이 되어서 ㅠ.ㅠ

  • 10. 첫댓글님
    '19.1.13 7:32 PM (223.39.xxx.239)

    논쟁을 멈추려면 그분과 제가 함께 삶고 찌고 해 봐야 하는데 그럴 수 없으니 글 올렸구요.
    저는 경험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설명이 안 되서 그렇치 ) 끓이는 것이 더 빨리 익는다는 걸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99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기다려 21:07:07 135
1825098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2 ㅇㅇ 21:01:47 166
1825097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2 ㆍㆍ 20:57:37 721
1825096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2 허리 20:56:44 174
1825095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5 ㅇㅇ 20:53:48 423
1825094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6 ㅇㅇ 20:45:20 1,066
1825093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4 냉동과일 20:43:11 418
1825092 브로콜리 2 .. 20:39:03 333
1825091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1 ㅇㅇ 20:38:07 337
1825090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20 드디어온다 20:34:00 923
1825089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1 ..... 20:32:39 921
1825088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4 ........ 20:31:49 290
1825087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5 습한듯 20:28:10 1,012
1825086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6 .. 20:27:48 1,071
1825085 직장을 선택한다면 1 선택 20:26:25 217
1825084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10 ㅇㅇ 20:23:37 1,692
1825083 울써마지 받으시는 분들이요 3 .... 20:22:49 378
1825082 이석현 국민통합위원장 커리어 8 20:21:17 360
1825081 마사지기 신통방통하네요 ㅁㄴㅇㄹ 20:18:12 571
1825080 켈리 이분 대단 하신 분이네요 2 ..... 20:17:28 1,093
1825079 고막남친 이승철 여전히 노래 가왕이네요 2 ... 20:16:36 459
1825078 하이닉스 1 . . . 20:12:52 906
1825077 불닭볶음면을 라면처럼 물넣고 2 20:09:59 578
1825076 이재명의 그동안 부동산 sns 2 바바 20:09:18 509
1825075 나이들수록 여름이 힘겨워요 2 ...., 20:07:50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