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아기 먹일밥지으면 떡처럼되는데 왜이럴까요

감사하라 조회수 : 2,611
작성일 : 2018-12-20 01:55:24
담달이면 돌되는 아기 키우는 초보주부인데요~~ 요즘 한창 유아식 만들어 먹이느라 정신이없네요 남편과 내밥은 뒷전이고 하루종일 아이 밥 세끼 만드느라 시간이 다가요
근데 햅쌀로 전기밥솥에 밥을 짓는데 왜이렇게 떡이되나요
물양이 많은건지 쌀을 오래불리는건지 전기밥솥에 이상이있는건지 아님 햅쌀이라서그런가요 갓지은 밥 바로 먹어도 제가 먹기에도 삼키기가좀...냉동해서 해동해서 먹으면 더심하구요
진득하고 찰떡처럼 쫀독해서 지금 새벽두시 밥지어놓고 이러고있네요 저희가 먹던밥은 냉동실에 묵혀두었던 묵은쌀에 이것저것 잡곡 넣어서 여태컷 먹었는데 안이랬거든요
여기에 살림 고수님들 많으셔서 도움요청해보아요~~
IP : 1.254.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이요.
    '18.12.20 3:43 AM (185.107.xxx.171) - 삭제된댓글

    죽만드세요. 모든 재료들을 몽땅 차퍼에 넣고 갈아서 죽 만드세요.
    저는 소고기 각종 야채 고구마나 감자등을 넣고 죽 만들어 먹였어요. 쌀은 영양가도 별로 없고,
    아기가 먹어봤자 한두숟가락인데 쌀로만 밥을 따로 지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2. 쌀문제
    '18.12.20 4:08 AM (221.166.xxx.92) - 삭제된댓글

    그거 혹시 ㅊㅇ ㅇㄷ쌀 아닌가요?
    가을에 그 쌀 샀다가 진자 당황했어요.
    쌀문제 일 수도 있어요.

  • 3. 저도
    '18.12.20 7:38 A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한동안 묵은쌀로 짓다가 햅쌀로 지으니 적응 못하겠던데요
    몇번은 떡밥 ㅎㅎ
    저는 쌀을 되는대로 바꿔가며 먹어서 쌀 한포대 뜯으면 처음 밥할 때 물양을 신경써서 봐놓는 편이예요

  • 4. 그럼
    '18.12.20 7:47 AM (121.128.xxx.102)

    물이 적다샆게 넣어 보세요.

  • 5. ..
    '18.12.20 2:47 PM (211.104.xxx.196)

    햅쌀은 수분이 많아요. 물을 적게 넣고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ㅇㅇ 01:07:20 63
1825850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 장마시러 01:00:49 147
1825849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177
1825848 잠이 안와요 2 ... 00:59:45 158
1825847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4 00:55:00 344
1825846 프랑스여행중인데요 5 고맙습니다,.. 00:54:36 366
1825845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0 ㅇㅇ 00:41:05 457
1825844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2 ㅇㅇ 00:39:55 228
1825843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1 ㅇㅇ 00:35:01 690
1825842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324
1825841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3 후리 00:30:04 783
1825840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403
1825839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842
1825838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796
1825837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6 00:05:41 529
1825836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3 그냥 00:04:41 1,424
1825835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219
1825834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194
1825833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24
1825832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3 임대인 2026/07/14 894
1825831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4 2026/07/14 634
1825830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7 앞으로 2026/07/14 1,238
1825829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19 ... 2026/07/14 1,296
1825828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6 .... 2026/07/14 893
1825827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25 올만에 2026/07/14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