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야하는데...옆집 공사중

.... 조회수 : 646
작성일 : 2018-12-19 11:31:26
어젯밤 일이 있어 마무리 짓느라
새벽에 한시간 자고 일어나 애들 학교 보내고
자려고 눕자마자 소음이 장난 아니네요.
처음엔 달그락 거리는 소리라서
뭐 고치는가보다 길어야 두시간이면 끝나겠거니 했는데
점점 소리 커지는게
깨부수는 소리도 들리고 저희집 현관문 바로앞에서
기계 소리도 나고...
엘베에서 내리면 바로 옆집 현관문이 마주하고 있고
저희집 현관문은 조금 안쪽에 나란히 있는 구조라
옆집 공간이 안되어 저희 현관문 바로 앞까지
자재들을 쌓아놓은 모양이네요.
아저씨들이 오며가며 자재 옮기다
현관문에 부딪히는 소리도 나서 잠깐 현관문 열어
얼마나 걸리는지 여쭤보려다 기계소음도 크고
아저씨들 덩치에 위축되서 조용히 다시 들어왔어요.
옆집 사람들 이사 간것 같진 않은데
짐은 어쩌고 큰 공사를 하는건지..
이리 큰 공사였으면 미리 공지라도 붙이던지 했으면
애들 등교할때 같이 나서서 피했을텐데
잠이 모자라 자야하는데 도저히 잠도 못 자겠고
피곤해 죽겠네요.
IP : 59.20.xxx.1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8.12.19 11:50 AM (1.237.xxx.64)

    오늘 계속 시끄러울건데
    찜질방이라도 가심이
    근데 공지를 미리 할텐데
    이상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28:56 163
1796199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3 ㅇㅇ 04:28:34 558
1796198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450
1796197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시슬 03:16:08 427
1796196 무슨심리일까요 친정엄마 03:06:43 245
1796195 47세 이별 상담(?) 26 007 02:40:59 1,841
1796194 시가와 절연하니 6 큰며느리 02:19:19 1,447
1796193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439
1796192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1,631
1796191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653
1796190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에휴 01:36:14 1,604
1796189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01:29:45 783
17961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204
1796187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354
1796186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풍수 00:54:15 2,096
1796185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836
1796184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100
1796183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00:20:34 2,255
1796182 쳇gpt요~ 3 ........ 00:17:51 826
1796181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1 나무 00:11:42 3,832
1796180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3,288
1796179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368
1796178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ㅇㅇ 2026/02/17 727
1796177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3,004
1796176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5,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