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끼는 롱코트, 롱패딩 입고 착석할 때 옷 어떻게 하세요?

...... 조회수 : 12,606
작성일 : 2018-12-19 10:42:52

옷 살 때  좋은 원단이나 고급소재에 신경쓰는 분들 계시잖아요.

요즘은 워낙에 롱으로 나오는데

그런 옷 입었을 때 의자에 어떻게 앉으시나요?

옷을 걸어놓을 수 없는 상황에서요.

벗어서 걸어놓으면,  의자보다 옷이  길어 바닥에 닿을 때 있잖아요.


엉덩이 쪽 옷 째로 그냥 앉으세요?

아님 엉덩이쪽을 뒤집어 까서 허리쪽에 모아놓고 앉으세요?


그냥 앉게되면 소재는 주름이 가서 보기도 않좋고

잘 펴지지도 않아서요

IP : 121.179.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12.19 10:43 AM (220.85.xxx.184)

    입고 앉을 땐 그냥 앉구요,
    대부분 벗어놓죠.

  • 2. ..
    '18.12.19 10:46 AM (222.237.xxx.88)

    뒤집어까지는 않고 들고 앉아요.
    모시고 살아야 할 정도 ㅎㅎ 의 고가는
    벗어서 곱게 안고 있습니다.

  • 3. 실내
    '18.12.19 10:47 AM (14.43.xxx.113)

    앉는다 라는 건 실내 라는 건 데
    당연히 벗어서 안고 앉아요

  • 4. ..
    '18.12.19 10:49 AM (121.190.xxx.176)

    냄새나는고기집같은경우에는 차에 벗어두거나 아니면 보통 안쪽으로 뒤집어서 안고 앉아있거나 옆좌석에 모셔두죠

  • 5. ......
    '18.12.19 10:49 AM (121.179.xxx.151)

    실내 뿐만이 아니고....
    운전하면서 짧은 코스 내리고 탈 때도
    옷 입고 벗고 귀찮아서
    질문드린 거였어요.

  • 6. 실내
    '18.12.19 10:55 AM (14.43.xxx.113)

    차 안에서는 당연히 벗어요
    히터 나오겠다
    운전할 때 걸리적 거리죠
    전 짧은 거리에도 항상 신발은 운전용으로 갈아 신어요
    그리고 옷걸이에 걸어 두거나
    옆에 개어 놓거나 뒷좌석에 두거나 했다
    내릴 때 입죠

  • 7. ㅡㅡ
    '18.12.19 10:56 AM (175.223.xxx.12)

    깔고 앉으니까 패딩 같은 건 털이 눌리는 느낌이고
    아무래도 시트가 열선땜에 따뜻하니 모직이라도 구김이 가죠.
    그래서 들추고 앉습니다.

  • 8. 전철파
    '18.12.19 11:13 AM (211.192.xxx.148)

    저는 전철안에서 최대한 평평하게 되도록 빈좌석 앞 정중앙에 서서
    그대로 살살 엉덩이 들이밀어요.

    엉덩이 부분이 여유없으면 늘어날까봐
    그것까지 감안해서 너무 깔리는 부분이 타이트하게 되지 않도록 신경쓰구요.

    서서는 못가겠고요.

  • 9. 옷이
    '18.12.19 11:26 AM (118.221.xxx.165)

    내 엉덩이보다 상전은 아니라서
    그냥 깔고 앉아요ㅋㅋㅋ

  • 10. ...
    '18.12.19 1:30 PM (175.223.xxx.83)

    10만원 아우터도 300이상 아우터도 다 입은채로 앉으면서도 아무런 생각없었는데.. 옷한테 미안해지네요

  • 11. ...
    '18.12.19 2:21 PM (175.196.xxx.110)

    그냥 앉아요.
    정 신경 쓰일때는 앉은 부분을 약간 넓계 잡아 접어줘요.
    그게 너무 쫄쫄이 아코디언처럼 주름지면 보기흉할거 같아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5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27
1810374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96
1810373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1 겨울이 01:12:28 203
1810372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5 00:53:02 672
1810371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164
1810370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ㅇㅇ 00:41:02 452
1810369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3 ........ 00:38:45 599
1810368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2 여행 00:36:11 171
1810367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650
1810366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545
1810365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549
1810364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2 후리 00:16:34 892
1810363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787
1810362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6 인식변화 00:09:48 1,038
1810361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871
1810360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1,792
1810359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949
1810358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279
1810357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3 180배 2026/05/14 2,218
1810356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326
1810355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668
1810354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0 Dd 2026/05/14 1,767
1810353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1,049
1810352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11 ㅇㅇ 2026/05/14 819
1810351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