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스카이캐슬 영재네 타임라인? 좀 설명해주세요

스카이 조회수 : 6,066
작성일 : 2018-11-30 08:55:29
김정난 크루즈여행가는 날 아침에 영재도 배낭여행 간다고 떠났잖아요
이날은 김정난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고..

그러고 김정난은 여행을 갔어야 했는데
나중에 보니 여행간게 아니었잖아요
그럼 그 사이에 안건가요?
영재가 배낭여행 떠나고 김정난이 집챙기다
영재가 일기쓴 태블릿을 발견하고
여행을 못가고 영재 찾아 다닌거에요??
그러고 원래 여행 계획 두달인데 한달인가 만에 일찍 왔다고 하는데

그 한달을 어디서 멀하고 지낸거에요
계속 영재 찾아다니다 온거에요~?

그리고 여행 갔다가 돌아온척 한 그날밤에
죽은거죠~?
IP : 223.33.xxx.7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30 8:57 AM (119.69.xxx.192)

    자세히도쓰셨는데 왜 물으신건지ㅋㅋ 맞습니다

  • 2. ........
    '18.11.30 8:57 AM (211.250.xxx.45)

    영재가 도착하면 전화하라했는데 전화가없어서
    김정난이 전화를 했더니 안다았는지 꺼져있던지 한거에요
    그래서 추적을하니 외국을 안간거죠
    그래서 그 돈주고 사람들사서 잡은거에요
    아마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이사람들시켜 영재 잡은거같아요

  • 3. ㅎㅎ
    '18.11.30 8:58 AM (223.33.xxx.76)

    윗님 이게 맞군요 아니 궁금해서 쓰다보니 정리가 되네요;; 여행 당일은 괜찮았는데 여행은 왜 못갔나 싶어서 생각해보니..

  • 4. ..........
    '18.11.30 8:58 AM (211.250.xxx.45)

    그리고 영재를 찾았서 집에가자하는데

    영재가 내책상에 태블릿못찼아냐고
    읽으라고 비번도 풀어놨다고

    그래서 집에와서 그걸 읽은거죠

  • 5. 태블릿은
    '18.11.30 8:59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영재 찾고나서 본거예요. 영재가 그거 보라고 비번까지 풀어놨다고 가서 보라고 하잖아요

  • 6. ㅎㅎ
    '18.11.30 8:59 AM (223.33.xxx.76)

    참 그리고 영재 만난거는 잠깐 뿐이고 영재가 바로 또 다른데로 떠났는데 오랜시간을 어디서 뭐 하다 왔나싶어요

  • 7. 영재한테
    '18.11.30 9:00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연락했는데 연락두절... 확인해보니 비행기표도 안끊어...그러니 자기 여행 포기하고 흥신소에 가서 아들찾죠. 친정에 머무르면서 아들 찾느라 난리친듯요.

  • 8. ㅎㅎ
    '18.11.30 9:02 AM (223.33.xxx.76)

    아 태블릿은 나중에 다시 와서 보고 자살한건가보네요 그럼 윗분 말대로 영재가 연락이 없어서 추적하다 안건데.. 해외 배낭여행 이면 도착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그사이에 연락이 없다고 외국 안간걸 알고 본인 여행을 안가다니 좀 이상해요

  • 9. ........
    '18.11.30 9:04 AM (211.250.xxx.45)

    일반인인 저도 저상황이면 제여행안갈거같은데

    드라마에
    게다가 아들아들하는 엄마가 당연히 안가죠

  • 10. ㅡㅡㅡㅡ
    '18.11.30 9:11 AM (122.45.xxx.245)

    선물은 어딘가에서 산거군요

  • 11. .......
    '18.11.30 9:38 AM (211.192.xxx.148)

    그 엄마도 같은 날 출발할 예정 아니었나요?
    크루즈안에서 애가 없어진거 발견해야 할건데
    일단 여행갔다가 몰래 돌아와서 일처리한건지
    저도 시간이 좀 애매하던데요.

  • 12. ...
    '18.11.30 10:06 AM (175.193.xxx.214)

    크루즈타려고 일단 여행은 나갔는데.. 아들이랑 연락이 안되니 걱정되서 찾아보려고 다시 귀국했을수도 있지않나요.
    시간이 한달 걸렸으니 그 안에 이것저것 할 시간은 많았겠죠.

  • 13. 아델라
    '18.11.30 10:50 AM (121.131.xxx.43)

    그럼 염정아가 본 약봉지의 날짜는 어떻게 된거에요?
    김정난 여행 출발일 다음날이라고 적혀있어서 여행 안간거라고 오나라랑 생각하던데요

  • 14. ㅇㅇ
    '18.11.30 11:24 AM (222.114.xxx.110)

    그리고보니 성모마리아상을 선물하고 죽다니... 다들 나처럼 키우지 말고 하나님 품에 맡기라는.. 순리에 맡기라는 참회의 선물이었을까 싶어 슬프네요. ㅠㅠ

  • 15. 아마도
    '18.11.30 2:03 PM (112.170.xxx.182)

    김정난이 여행가기 전 아들 공항에 잘 도착했나 등등 궁금해서 연락했는데 연락안 됨
    그래서 비행편 등 체크해봤는데 아예 예약도 안 되 있음
    그래서 김정난은 크루즈 안 가고 흥신소에 아들 찾아달라 부탁 그 사이에는 찬정에 있었을 수도 있구요.
    친정엄마한테 영재 찾았냐는 전화 온 걸로 봐서
    흥신소서 알려준 섬으로 영재 찾아갔다가
    한바탕하고 영재가 집에 가서 내 태즐릿 보라해서
    집에 와서 읽어보구 ..자살
    제가 극 중 대사 등으로 이해한 바에 의하면 그래요.
    염정아랑 오나라가 언니가 두달 예정인데 한달만에 돌아왔다 했는데..아마도 여행떠나는 날 영재 없어진 거 알구 충격받아서 그 담날 안정제 같은 거 약타서 먹구 영재 찾기 시작했겠죠.
    남편한테. 내가 여행간지 열흘되도록 전화 한통 없냐며...
    하여튼 어쨌든 영재찾기까지 한 달 걸린 모양이에요..

  • 16. hwisdom
    '18.12.1 9:39 AM (211.114.xxx.56)

    크루즈는 배로 여기 저기 가는 곳이라 배로 다른 나라 갔어도
    비행기 타고 귀국할 수 있어요.
    영재 연락 안 되니 ..비행기 타고 돌아온 걸로 해석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309 가스레인지 불꽃이 초록색 보라색이 보여요. 뭔가 문제인가요 월세 아파트.. 11:40:19 1
1786308 당근에 금고 올리면 살 사람 있을까요? 라프레리 11:37:41 38
1786307 붙박이장은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 11:36:05 22
1786306 성당 교무금책정을 사무실에 알려야하나요? 3 축복 11:34:55 77
1786305 유승민 "너무 모욕적이고 웃기다" .. '딸 .. 2 11:34:54 256
1786304 요즘은 컨텐츠 Ott 비주얼 세대라 쉐프든 예체능이든 잘생기고 .. 11:33:21 50
1786303 나이 63세인데 신기한게 4 여태까지 11:32:45 467
1786302 제미나이와 주식을 잘 해보렵니다. 맞아??? 11:30:51 191
1786301 20년전 일이 너무 또렷이 기억나요 1 11:28:47 211
1786300 여수 향일암 겨울엔 어떨까요 7 라떼가득 11:25:55 272
1786299 네이버 해피빈에서 2천원 기부 쿠폰 받으세요 (바로 사용 가능).. 3 2천원 공짜.. 11:20:47 175
1786298 유튭쇼츠 - 외국은 강아지가 견주를 선택해요 7 신기 11:19:50 239
1786297 비서진에서 이서진 목걸이 2 지금 11:19:17 565
1786296 강훈식 비서실장에게까지 로비 시도했던 쿠팡 ㅇㅇ 11:18:31 215
1786295 미술관이나 전시회 갈만한 곳 아실까요? ㅇㅇ 11:18:21 61
1786294 유튜브에서 음악찾다가 우연히 11:17:59 56
1786293 모범택시 1 보는중인데 보이스피싱전화가 왔네요. 모범택시 11:11:21 337
1786292 제사 얘기 5 ... 11:07:39 654
1786291 특약 계약만기약속을 안지키는 집주인이 너무해요. 도와주세요... 11:07:34 244
1786290 웃을 일 없는데 태권도 하는 여자아이 너무 귀여워요 7 귀요미 11:03:50 751
1786289 속상하네요... 3 새해부터 10:58:43 819
1786288 시어머니한테 섭섭하다 못해 정 떨어졌어요. 28 ㅇㅇ 10:57:50 2,063
1786287 결혼식비용부담 어떻게하는거죠? 20 Hi 10:55:25 782
1786286 통제형 배우자와 사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ㅇㅇ 10:53:41 599
1786285 윤석열.. " 상처입어도 쓰러지지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 18 개ㅃㅃ 10:47:56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