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맛있어서 홀릭하는 것들. 있으세요?
얘기나눠요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18-11-05 11:01:14
저는 우선
고구마 귤 대봉시 알타리김치 꼬막 가리비..
너무나 맛있어서 완전 좋아하고요!
그리고 먹는건아니지만 겨울만되면 너무 잘 쓰고있는
시어버터 어그부츠. 가 있네요
진짜 이 두가지 없었으면 어쩔뻔 했는지..;;
다 제가 무지막지하게 좋아하는 것들이고
쟁이기도 하고요
이것들 땜에 겨울을 기다리기도 하죠 ㅎ
겨울에 홀릭하거나 쟁이는것들
뭐 있으신가요?
IP : 66.249.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8.11.5 11:08 A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베이킹요.
좀 추워져야 오븐에 불때요.
난방 대용으로..2. heywo
'18.11.5 11:13 AM (218.146.xxx.65)뭐니뭐니해도 찐빵이요
3. ㅡㅡ
'18.11.5 11:17 AM (223.62.xxx.186) - 삭제된댓글따뜻한 커피..
4. 커피
'18.11.5 1:0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전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부터 생각 나네요
옛날 커피숍 꽃무늬 소파 의자에 앉아서 뜨거운 커피 마시던 생각이 나네요
고구마는 강화도 사시는 이장님도 아는 분이라 고구마 매년 보내 주시는데 아이들이 안 먹다 보니 이젠 안 쟁이네요5. ᆢ
'18.11.5 1:10 PM (223.62.xxx.97)눈쌓인
겨울산
눈 펄펄내리는걸 보면서
뜨끈한 컵라면 먹는것6. 홍차의 계절
'18.11.5 2:30 PM (125.184.xxx.67)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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