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2님들
믿을거라곤 머릿결 머리숱이었는데 지난주 단골 미용실에서요즘엔 숱살짝 치는게 예쁘다고 묶어도 예쁘고 풀러도 예쁘고 이렇게 말해서 저는 십오년 동안 숱안쳤는데 왜냐면 학창시절 숱 쳐보니 롹커 같앴어요~했는데 살짝이 아니라 두상 밑부분은 다 사자갈퀴 같아졌어요
그리고 파마기 조금 남았던게 초라하게 다 삐죽삐죽
제 입두 삐죽삐죽 ㅠㅡㅠ
다시 일자로 하려면 귀밑길이까지 잘라야하겠구요 이년전 커트머리했다가 계속 다듬으면서 길러서 어깨길이 겨우만들었는데 무지 초라해보여요 ㅠ 아님 뽀글뽀글 파마해서 묶고 다닐까요?
하~~~~며칠간 거울을 봐도 걱정만 느네요 아3 내머리
머리숱을 다 쳐놨는데 파마할까요ㅠ
어휴~망했어요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18-10-29 21:06:59
IP : 112.166.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렌지
'18.10.29 11:18 PM (121.140.xxx.223)묶을 정도 머리 길이면 파마하면 더 올라가서 짧게 느껴질텐데 꾹참고 1달만 기다려보세요. 자연 스럽게 예뻐 질거예요.
2. 원글
'18.10.30 7:30 AM (112.166.xxx.17)오렌지님 답글 감사해용
그러게요 파마하면 더 올라가겠엉
한달! 네 꾹 참고 좀 길러볼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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