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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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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신애라 가짜 석.박사 학위논란 남편 차인표가 인정했네요.

양심 | 조회수 : 32,397
작성일 : 2018-10-09 16:06:58
신애라 His 대학 가짜 석.박사 학위 논란에 대해서 차인표가 입장표명했네요.
앞으로 히스 출신들은 물김치 박사로만 사용해야 할거 같아요.

저는 페이스북을 사용안해서 확인할 수가 없지만 링크 걸테니 확인해 보세요.
미국의 미씨분과의 대화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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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Inpyo   Inhee Jung 질문자 : 주정부 인가라는 것은 교육부인가가 아니라 비지니스인가입니다. BPPE라고 하죠. 인증(accreditation)획득은 말씀하신대로 2020년까지 보류되어있습니다. 그것을 획득할 학교로서의 자격이 현재로선 미달인 상태입니다. 

차인표 : 네 잘 알겠습니다. 저희도 이번에 이 사실을 정확히 인지했어요. 그런데 궁금한건 주정부 인가가 불완전한 인가라면 왜 미 대사관에서는 석박사 과정으로 5년 짜리 유학생 비자를 허가했을까요? 제가 잘 몰라 서 여쭙는데 혹시 이에 대해 참고할만한 사항이 있으신지요? 일단 저희 부부가 모르는게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학교 인가 문제 역시 인희님 말씀도 맞는 것 같은데, 학교측 입장도 있을것이고, 제가 현재 상황에서 판단해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만, 알려주신 내용은 주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자 : 힐링캠프에서 한국어로 수업받겠다고 비치셨지만 이번 집사부일체에선 영어로 수업을 하는것이 힘들었다고도 분명히 말씀하셨죠. 

차인표 : 제가 금방 다시 찾아봤는데요, 제 아내가 영어로 수업하는 것이 힘들었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네요. 무언가 착오가 있으셨나봐요. 바로 이 부분이 신애라씨가 집사부일체 제작진에게 문제를 삼은 그 부분이에요. 구차하게 자꾸 뭘 찾아보시라고 말씀드려 송구하지만, 영상을 보시면 영어를 언급하기 시작하는 앞 문장과 그 다음 문장사이에 커트(장면)가 전환되는 게 보이실거에요. 보통 예능 프로를 촬영할 때, 카메라가 수십대가 동원되요. 오디오 녹음은 한 곳에 다 받아지구요. 그래서 수십대의 카메라가 촬영한 장면을 편집실에서 이리저리 갖다 붙히는 거죠. 오디오는 나중에 입히는 거구요. 특히 저 해변가에서 집사람은 자신은 아직도 영어를 잘 못한다고 언급을 했고, 그 장면이 빠지고 그 뒷 이야기가 붙으면서 마치 영어수업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잘 하고 있는 것 처럼 오해하실 수 있는 장면으로 바뀌게 된 겁니다. 이 문제로 제 아내가 집사부일체 제작진에게 왜 그렇게 했냐고 항의도 했었어요. 사실이니까 믿어주시기 바래요. 아, 그리고 심리학, 교육학은 과목 중의 하나여서 들었다는 이야기지, 그걸로 학위를 받는다는 것이 아니랍니다. 자막에, 심리학, 교육학을 거쳐서.. 라고 나오는 바람에 오해하신 것 같은데 신애라씨 전공은 가정상담학이에요. 나머지는 필수이수과목이구요. 

질문자 : 그러나 His University는 학원인가만 받은 상태이고 백프로 한국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내 인증이라는것은 2020년 이라고해도 가능성은 희박한거죠.
그곳에서의 프로그램중에는 겨울방학을 통한 2주 속성 인텐시브 석사과정도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그 어떤 대학도 석사학위를 속성으로 내어주지 않습니다. 학원이라는 증거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아직 인증되지 않은 학교에서의 과정을 끝내신 상태인데, 일반적인 대학의 석사 박사로 명명되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히스유니버서티 학교관련되신 분들은 인가가 있으니 석박사는 합법이라고 하십니다. 
그 학원 내에서의 과정을 수료한것을 그렇게 부르겠다고 하는것이지, 그 학위가 사회내에선 대학의 학위로 통용되지 않는것임에도요. 법이 정하는 경계를 이용하는것이러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공적활동에서는 석사,박사를 쓰시면 안되는 것이 아닐까요?

차인표 :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학생의 입장에서 학교 커리큘럼에 따라 과정을 이수하면서 과정에 정해져 있는 타이틀을 쓰지 않으면 어떻게 그 과정을 설명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석,박사 타이틀을 써야 하는 건지, 쓰면 안되는 건지, 뭐 어떻게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하는 건지 아리송 합니다만, 일단 이 문제에 이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시니 앞으로는 제 아내나 저나 더욱 신중해 지겠다고 말씀드립니다. 

질문자 :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신애라씨가 미국내 세미나나 컨퍼런스를 하시며 간증과 상담을 하시는데, 자신을프로필을 상담학 박사과정, 혹은 심리학 석사라고 하신다는 거예요. 
그리고 상담학 박사로서 상담을 진행하신다는 겁니다. 

차인표 : 가정상담에 관한 세미나는 학교 교과과정의 일환으로 수십에서 수백시간 이수해야 하는 의무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이수해야 학위가 수여되기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하고 있는 거구요, 제 아내와 같은 학위를 밟는 모든 학생들이 진행하고 있는 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증이나 여타 비영리 행사는 학위가 있던 없던 오래 전부터 해 오던 것 입니다. 위에 언급한 대로 그럼, 이런 행사를 할때 프로필 난에 히즈유니버시티 석사, 혹은 박사과정 이외에 어떻게 써야 할지 좀 아리송합니다. 본인이 다니는 학교를 쓰는 게 맞는 것 같아서요. 혹시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좀 알려 주세요. 제가 아내랑 진지하게 고민해 볼께요. 

질문자 : 사람들이 공분하는 이유는 차인표씨 가족이 미국에 무슨비자로 와있고 어떤 교육을 받고가 아니라, 미국의 정식 석사 박사과정이 아닌데 그것을 얼버무리시고 공적인 프로필에 쓰셨으며, 한국미디어에서 아직 인증되지 않은 석사후 박사과정이 아닌 석사,박사로 혼동되게 쓰셨다는 점이예요. 

차인표 : 얼버무렸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버무렸다는 뜻에는 의도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때문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손바닥으로 어찌 하늘을 가리겠습니까? 재학 중인 학교 인가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학위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애초에 알았다면, 왜 굳이 학교 이름을 밝히고 학위 과정까지 밝혔겠습니까? 이 부분이 이번 일을 지켜보는 저한테 가장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저나 제 아내는
결코 의도적으로 본인의 학교나 학위를 포장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순진하게 사실 그대로 방송에서 이야기를 한 것 입니다. 학력위조, 과대포장 이런건 안 다닌 학교를 다녔다고 하거나, 졸업하지 않았는데 졸업했다거나 이런데 쓰이는 건데, 제 아내는 그냥 자기가 다니는 학교 이름, 과정을 밝힌 것 뿐입니다. 다만 잘못이 있다면 학교인가에 관한 미국 교육법에 대해서 잘 몰랐다는 건데, 이제 알게 되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질문자 : 제가 이 부분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드리기 위해 아래에 링크를 드리겠습니다. 읽으시면 왜 학위를 얻는 학교가 accreditation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차인표 : 이렇게 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빈 말이 아니라 진짜 감사해요. 이런 지성적인 대화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렇게 대화를 하니까 아주 속시원하고 후련하네요. 좋은 대화의 장을 마련해 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혹시나 이런 대화를 통해서 의문이나 오해가 풀리셨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IP : 73.189.xxx.4
10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9 4:07 PM (73.189.xxx.4)

    http://www.facebook.com/212953709067289/photos/a.212967035732623/238267619869...

  • 2. 남편
    '18.10.9 4:11 PM (223.39.xxx.204)

    정말 멋있는 차인표 그리고 남편 입니다
    저런 대화법과 담대한 대처법
    엄지척 입니다
    신애라가 무한 부러운 오늘 입니다

  • 3. 차인표씨는
    '18.10.9 4:18 PM (125.176.xxx.90)

    아주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나오지만
    논란에 대해 질문자의 문제제기에 수긍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 4. ㅇㅇ
    '18.10.9 4:23 PM (110.70.xxx.222)

    아니근데.. 제가 집사부를 안 봐서 그런지 몰라도
    신애라가 그 박사로 교수를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너무 심하게 물고 뜯는 거 아닌가요?;;

    그냥 애들 미국에서 공부 시키면서
    심심하니까 다니는 정도로 보이거든요...
    그럼 학원을 다니든 학점은행을 다니든 자기맘인거지..
    신애라가 대통령 후보라도 나온 거 같이 너무 심하게 물어뜯는 거 같아요.

  • 5. 인정
    '18.10.9 4:25 PM (1.233.xxx.36)

    뭔가 이야기는 많이 했지만
    우리가 의심하는 것에 대해 인정하는 내용은 아니네요.

  • 6. 윗님
    '18.10.9 4:27 PM (73.189.xxx.4)

    문제는 신애라가 미국 전역을 돌며 석.박사 타이틀로 교회 등으로 간증 및 상담 관련 강의를 다니는데 문제가 있어요. 지금 주최측에서는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광고에서 석.박사 타이틀을 지우고 있고요.
    또 한가지 문제점은 예전에 이혜영 남편 션이 강의 나가면 천만원 이하는 가지도 않는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애라가 F비자로 일을 하면 안되는데 큰 교회에 간증을 나가면서 돈을 안 받느냐 하는 문제도 제기되고 있어요.
    간증은 상관이 없는데 학부모들 상대로 상담 관련 강의는 말도 안되는 말이지요.

  • 7. ㅇㅇ
    '18.10.9 4:28 PM (175.113.xxx.126)

    말이 구구절절 길어요
    예의는 바르나 인정 못 하는~~
    차인표씨는 학교에 항의를 해야죠
    인가도 못 받은 학교가 왜 석박사를 주냐고~~~

  • 8. 이어서
    '18.10.9 4:30 PM (73.189.xxx.4)

    2주 강의받고 석.박사 받는 엉터리 학교 수업받은 사람이 교육학,심리학,가정상당학으로 강의나가면 큰일나요.

  • 9. ......
    '18.10.9 4:30 PM (121.132.xxx.187)

    아주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나오지만
    논란에 대해 질문자의 문제제기에 수긍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22222

    뭔가 정중하고 솔직한 듯한 태도로 논란의 중심이 되는 것들은 회피하는 모양새 같아요.

  • 10. ...
    '18.10.9 4:35 PM (58.234.xxx.33)

    말빨이 장난 아니네요.
    예의바르게 포장은 했지만 논란이 되는건 인정안하는것 같아요. 저런 사람이랑 얘기하고 나면 기빨리고 공허할듯요

  • 11. 점두개님
    '18.10.9 4:40 PM (116.125.xxx.203)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뭘몰라요?
    실제학문업으로 안살아도 다알아요
    사람들을 뭘로보고
    얼마나 사람들을 무시하면 저딴 인터뷰하는지

  • 12. 앞으로
    '18.10.9 4:41 PM (42.147.xxx.246)

    석사 , 박사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 하고 상담도 하지 않해야 하네요.

    지금부터 신애라의 행동이 정말로 고쳐졌나를 살펴 봐야 하겠어요.

    계속 박사라고 한다면 차인표도 별 볼일 없는 사람이고
    그 부부는 신용이 땅에 떨어지고 사람들의 비웃음을 사겠지요.

    차 부부는 고의던 아니던 사과를 하고 끝내기를 바랍니다.

  • 13. 차인표씨
    '18.10.9 4:43 PM (73.136.xxx.155)

    말대로 자기 다니는 학교 이름과 학위를 표기하는게 왜 사기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14. 뭐저리길어
    '18.10.9 4:50 PM (119.70.xxx.204)

    그냥 뻥카였다 미안하다 하면 될일인데 ㅋㅋ

  • 15. 윗 차인표씨
    '18.10.9 4:54 PM (73.189.xxx.4)

    거기 히스대학 상담학 박사 출신이 우리나라 유명 온누리정신병원에서 신애라 사건 터지기 전까지 마음이 아픈 환자들을 상대로 몇년동안 상담가로 일했어요. 이번 사태로 프로필에서 지워졌고 병원에서는 사과글까지 올렸고요.
    이래도 문제가 없다는 건가요?

  • 16. ...
    '18.10.9 4:54 PM (110.9.xxx.47)

    신애라씨가 거짓말한건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요. 오히려 지금까지 몇년간 공부한다고 했는데 석박사 인정 안된다는 사실에 더 실망감이 크지 않을까요? 애초에 그 학교 소개 받을때 석박사 인정되고 한국어로 수업 받을 수 있다고 누군가가 말했고 그래서 결정을 했겠죠. 그래서 방송에서도 분명 학교 이름도 밝힌거고...뭘 인정하라는건지 모르겠네요..

  • 17. 학위 표기가
    '18.10.9 4:55 PM (42.147.xxx.246)

    문제가 되는 것은
    그 학교가 석사 박사를 사람들에게 줘서는 안되는데 자기들 맘대로 법에 없는 짓을 했다는 것이고 (사기임)
    또 그 학교가 해서는 안될 짓을 한 것을 진짜 미국가에서 인정한 석사, 박사로 믿고 (사기를 당함)
    남들에게도 그리 말하고(본의 아니게 사기 짓)
    그걸 자기 프로필로 내세운다는 겁니다.

    나도 모르게 사기를 당했으면 그걸 인정하고 나는 사기당했다 . 이 사기 당한 것으로 끝내겠다.하면 됩니다.

    뭔 구구절절 이 사기 당한 게 내가 몰라서 그렇고 나도 그리 공부를 했다 어쩌구 저쩌구 ...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다 웃을 겁니다.
    솔직히
    당했다로 끝내면 됩니다.
    사기당했다는 게 망신이 아니고 그걸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문제 입니다.
    차인표가 아예 가짜 학위를 주는 학원들의 비리를 폭로하는데 앞장 서기를 바라네요.

  • 18. 루비
    '18.10.9 5:00 PM (112.152.xxx.82)

    예전 정선희? 일이 생각납니다
    그냥ᆢ 몰랐다ㆍ죄송하다~!하면
    끝날일이
    이렇게 묘하게 비켜가는듯 ᆢ찝찝하게 논란을 만드네요

  • 19. 어이상실
    '18.10.9 5:00 PM (73.189.xxx.4)

    신애라하고 차인표가 몰랐다고요?
    2주 수업듣고 석.박사 주는 코스가 있다고 선전하는 학교인데 의심이 안들어요?
    미국 석.박사 따신 분들이 떼로 나와 주셔야 하겠네요.

  • 20. 근데
    '18.10.9 5:02 PM (175.223.xxx.11)

    정말 모를 수가 있나요? 차인표가 미국 주립대를 나왔는데, 미국에서 학생 비자 장사하는거(이들이 미국 들어와 쓰는 비용이 어마어마한 규모라 취업비자만 안주는 것임), gre 없이 한국어로 수업하는 대학원에 진학한다는게 어떤 의미라는 걸 모른다는 게 더 이해가 안되네요.

  • 21. ㅋㅋ
    '18.10.9 5:10 PM (211.227.xxx.248)

    저도 좀 의아해요
    차인표 미국에서 대학나왔잖아요. 저런 내용을 모를수가 있나 싶구요.

    암튼 글 읽어보니 딱히 인정한거 같진 않고 말은 잘하네요.

  • 22. ㅅㄴ
    '18.10.9 5:16 PM (218.235.xxx.117)

    차인표신애라님.진정으로 훌륭한 당신들의 선의가 곡해되지않길바라며 드리는말씀이에요
    깨끗하게 인정하시고 그분야 신애라씨가 제대로 공부하길원하면 다른학교를 알아보시고 제대로 학위받으시길바래요이일로 그간의 선행과 좋은 이미지가 절대로 훼손되질않길바라는 맘입니다

  • 23.
    '18.10.9 5:17 PM (82.8.xxx.60)

    변호사를 썼나 싶울 정도로 글도 잘 쓰고 침착하게 대응을 잘하네요. 저도 미국 정부가 왜 미인가 학원의 석박사 과정에 5년짜리 학생비자를 주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어로 수업한다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구요. 실제로 유럽에서도 영어로 강의하는 과정이 많지만 그렇다고 유럽 학위가 아니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아요. 중요한 건 강의의 질이 미국 석박사의 스탠다드에 맞는가인데 아직 인가가 안 났다니 검증된 학위는 아니라고 보는 게 맞겠죠. 그래도 학생 입장에서는 학위 과정이 아니라고 보기도 어렵고 쉽지 않네요.

  • 24. ..
    '18.10.9 5:24 PM (47.138.xxx.75)

    1. 신애라씨가 학생비자로 자녀를 공짜로 교육시키기 위. 해 학생신분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애들은 사립학교에 제돈 내고 다닌다 . 미국.영주권받을 의사가 없다.

    2. 방송상에 나온 것은 편집상에 짜집기가 있어 자막등이
    본의 아니게. 결과적으로 사실과 다르게 나온게 있다 (.심리학 교육학은 전공이 아니고 수업을 들었을 뿐이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된다고 한적이 없는데 그런 것처럼 편집이 됐다)

    3. 그 학교의 정식인가 문제는 본인들도 몰랐다
    영사관에서 그 학교를 다닌다니 5년짜리 교육비자를 줬고
    그학교에서 석사과정, 박사과정이라고 명명된 과정을
    마쳤거나 수료중이어서 사실 대로 타이틀을 사용하고
    다녔을 뿐이다 . 이 부분에 대해 어찌 해야할지 고민해보겠다.

    1.2 번 문제는 풀렸고
    3번 .자기네들이 수년간 투자한 공부가 정식 학위 타이틀을 붙일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당혹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차인표씨를 일단 믿겠습니다.

  • 25.
    '18.10.9 5:36 PM (182.226.xxx.159)

    공식적인 학교에서 머리 빠지게 공부하겠습니까~~
    다 이유가 있는거죠~~
    모든 학문이 공부하기에 끝이 없는거지만 특히나 상담은 더더욱 제대로 공부해야바고 끊임없이 매진해야하는 학문이죠~~

    정식 상담기관에서도 뭐 저런게 상담을 하고 앉았냐~느낌의 상담사들 많아요~~~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사례연구 부족하고~학위만 딴다고 다~~가 아닌데 그런 사람 널렸고요

    특히 위센터 학생들 상담하는 분들~좀 제대로 하시는 분들 데려다 놓았음 좋겠어요~~~

  • 26. ㅠㅠ
    '18.10.9 5:39 PM (211.172.xxx.154)

    미국에서 살았던 차인표는 애초부터 저런 학교란거 알고있었을텐데..

  • 27. ...
    '18.10.9 5:39 PM (27.100.xxx.117)

    거짓을 하는 이들은 원래 말이 많죠.
    차인표가 몰랐다는 건 말이 안되요.
    예의만 바르면 다인가요

  • 28. 인정안하네
    '18.10.9 5:40 PM (211.195.xxx.35)

    앞으로 석사 , 박사라는 말을 쓰지 말아야 하고 상담도 하지 않해야 하네요.2222222

    학교가 뻥쳐서 석사, 박사를 가짜로 양성한걸 알면 바로
    그 단어를 안쓰면 돼요. 왠 예의바른 헛소리?

  • 29. 원글님은
    '18.10.9 5:52 PM (47.138.xxx.75)

    자꾸 신애라씨가 2주 수업받고 석박사 된것처럼 말씀하시네요. 그리고 교회 간증하면서 돈을 받는 다는 것도 확인된건가요? 차인표씨에 의하면 그런 상담( 간증) 이 그 과정마치기 위해선 요구되기 때문에 하는 것 같은데요. 사대생이 교생실습해야 하듯요.

  • 30. 그렇게 따지면
    '18.10.9 5:59 PM (182.221.xxx.55)

    의사, 약사 등등도 학원 같은 곳에서 내 맘대로 의학코스다 뭐다 해서 맘대로 붙일 수 있겠네요? 저런 곳에서 유니버시티라고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네요. 카센타 -> 자동차 병원 뭐 이런 건 가요?

  • 31. 다 읽었는데
    '18.10.9 6:05 PM (121.130.xxx.60)

    차인표가 너무 멋있어서 황홀하다.. ㅋㅋㅋㅋㅋㅋ

    신애라씨 정말 복받았네요
    남편이 저정도의 인텔리적인 담론으로 대화를 수용하는것은 정말 탄복할만해요
    차인표는 역시 멋진 남자야~ㅎㅎㅎㅎㅎ

  • 32. 솔직히 자세한
    '18.10.9 6:11 PM (112.154.xxx.143)

    선후 과정은 잘 모르겠지만 차인표씨 어법이 참 지적이네요...
    저런 남편과 변치않는 마음으로 산다는거 만으로도 신애라씨는
    축복받은 인생이네요...
    나의일에 저렇게 직접 당당하게 설명해줄후있는 내편이 있다는게 ...
    결혼이라는게 누구에게는 저렇게 좋은거군요...

  • 33. 사기 당했다고요.
    '18.10.9 6:18 PM (42.147.xxx.246)

    그걸 인정 하고 싶지 않은 것 처럼 보여요.
    꿈도 사라지고 남은 건 망신이니

    딱하긴 합니다만
    깨끗하게 인정하고 새로 시작하세요.

  • 34. 신애라가
    '18.10.9 6:25 PM (121.130.xxx.60)

    남편보다 멍청하잖아요 말을 저이상 조리있게 못할것 같으니 차인표가 대리인터뷰한거 같네요
    ㅋㅋㅋㅋㅋ

  • 35. ...
    '18.10.9 6:26 PM (124.54.xxx.58)

    댓글들보니
    예전 타블로때 타진요였나요?
    그때 그 정신병자들 생각나네요

  • 36. 독버섯
    '18.10.9 6:30 PM (175.215.xxx.163)

    가짜 학위 팔고 사는 넘들은 독하고 질긴 거 같아요
    경력 날조하다 들킨 것들은 그길로 바로 아웃되는
    문화가 조성되길 바래요

  • 37. 제 생각
    '18.10.9 6:32 PM (39.7.xxx.163)

    차인표가 신애라 말만 믿고 몰랐을 수도 있죠.

  • 38. 변명
    '18.10.9 6:44 PM (221.139.xxx.180)

    윗 글을 읽고 차씨가 지적이라고 하시는분 진심인가요?
    뭐가 지적이라는건지..
    이번 입장표명 글은 솔직히 안하니만 못한것 같습니다.
    뭔소리를 저리 장황하게 하나요. 완전 구질

  • 39. 모르긴요
    '18.10.9 6:51 PM (1.249.xxx.43)

    저거 다 알고 알아보고 간거에요. 저말을 믿는 사람은 미국이나 미국학교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죠. 저처럼 토플보고 유학생활 한 사람은 척하면 다알죠. 저런 학교 아틀란타 널려서 거기 사는 사람은 왜 저런 학교 가는지 다 알아요. 설마 차인표 신애라가 저것도 모르고 학교 간거 같으세요

  • 40. 한가지만..
    '18.10.9 7:00 PM (180.69.xxx.24)

    "가정상담에 관한 세미나는 학교 교과과정의 일환으로 수십에서 수백시간 이수해야 하는 의무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이수해야 학위가 수여되기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하고 있는 거구요, 제 아내와 같은 학위를 밟는 모든 학생들이 진행하고 있는 일로 알고 있습니다. "

    라고 차인표씨가 말했어요.
    상담과정 대학원 다녔던 학생으로서 말하자면,
    상담과정은 원래 의무 상담세션이 있고 수련이 충분하지 않은 학위과정 중의 대학원생들은
    보통 공짜로 상담을 제공하며 실습 시간을 쌓는데요.
    제대로 된 학교에서는 저런 실습 시간을 카운트 할 때,
    지정된 상담실을 이용해야만 해요.
    즉, 자기가 어떤 행사에 가서 상담했다거나, 아는 상담실서 했다거나,
    친구 고민 상담을 해줬거나,,이런 건 쳐주지 않는다는 거죠.

    그런데 신애라씨처럼 여기저기 교회 다니면서 마구잡이?로 간증 상담 하는 걸
    상담 시수로 쳐서 자격증이나 학위를 내주면 안되는 거라 생각해요.

  • 41. 한가지만..
    '18.10.9 7:01 PM (180.69.xxx.24)

    저는 그냥 레벨 떨어지는 대학원 그냥 등록해서 다니는건데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거저거 들어보니 좀 그렇네요.
    그리고 이렇게 된 데에는 첫째 책임은 신애라씨에게 있지만
    방송의 본질 자체가 과장이라는 거.....그게 또 큰 문제같아요.

  • 42. 그냥
    '18.10.9 7:14 PM (125.182.xxx.65)

    집에서 애키우는 가정주부인 나도 애들 비자문제때문에 그런 주부대학 비슷한곳에 등록하고 다닌다는것을 아는데 미국에서 대학다닌 차인표가 과연 정식 대학과정이 아님을 몰랐을까요?
    일반적인 대학교육과정과 너무 다른데?

  • 43. 미국에서
    '18.10.9 7:14 PM (112.170.xxx.133)

    살다보면 그리고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수있는 것들을 저렇게 몰랐다라는 한마디로 다 커버하려는건 마치 권력자들이 청문회나 재판과정에서 몰랐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르나요 어이가 없다못해 헛웃음이 나네요 그렇게 쉽게 공부해서 석사 박사 할수 있다고 믿었다는건 좀 이상하지 않아요? 뭔 제한능력자들도 아니고..

  • 44. ....
    '18.10.9 7:31 PM (119.193.xxx.45)

    노인대학에서 석박사 학위 준다해도
    무리가 없다 할 댓글들도 있네요.
    우리나라처럼 국가에서 학위를
    인정헤줘야 석,박사지 학교에서
    석,박사 줬다고 그게 석,박사인가요?
    참 어이없는 학위 논란이네...

  • 45. 읽어보니
    '18.10.9 7:38 PM (116.36.xxx.231)

    차인표씨 말에 신뢰가 가네요.
    앞으로는 오해 사지않게 잘 처신할 거 같아요.

  • 46. 솔직히
    '18.10.9 7:44 PM (180.69.xxx.242)

    제가 미국에서 어학연수하고 전공바꿔 미국 대학으로 다시 들어갈려고 주요 미국대학교 학비 과정등 나열돼있는 두꺼운 책도 참고하고 홈페이지도 들어가서 확인해보면서 수개월간 정보 모은적인 있어요.
    이런 저도 미국 왠만한 주립대나 사립대 이름 꿰고있는데 미국서 대학생활한 차인표가 히스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게 이상해요.
    적어도 부인이 관심두는 학교 홈페이지라도 들어가봤을거잖아요, 일단 미국에 있는데 한국어로 수업한다는 자체가 신뢰성이 팍 떨어지고 일반 대학과는 다르구나 싶었을텐데..
    저렇게 한국어로 수업하며 석.박사학위 나온다 하면 미국 대학 시스템 아는 사람이라면 의심부터 들걸요..

  • 47. 4789
    '18.10.9 8:05 PM (211.36.xxx.106)

    여기 순진한사람많네요
    아리송한 화법으로 문제본질을 회피하는군요
    여기 쉴드치는사람 참 바보같아요

  • 48.
    '18.10.9 8:10 PM (222.235.xxx.104)

    결론은 몰랐다
    우리도 피해자다
    고로 우리 잘못은 순진한 죄 하나


    과연 몰랐을지는 두 부부만 알것이고

    미국대학 석.박사 과정이 한국어로 진행된다는건데

    아이들 공부때문도 아니라면서
    뭐하러 미국까지 가서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 49. ....
    '18.10.9 8:25 PM (58.238.xxx.221)

    예의는 정중하게 차리면서 본질은 철저하게 피해가네요.
    본질은 피하면서 이런 대화는 환영하는 소리나 하고 있고..

    미국에서 대학을 다닌 사람이 저런걸 몰랐다니 말이 안되네요.
    알면서 신애라가 학위에 욕심내고 하니 쉽게 갈만한 곳을 골랐다고 보여지네요.
    다른대학은 언감생심 가당키나 했겠어요. 애셋 키우면서 학위받는게... 언어도 안되고..
    차라리 몰라서 사기당한 것 같다라고 몰랐던 척이라도 하면 못믿는척 믿어주기라도 할 분위긴데
    인정조차 안하네요. 미국에서 대학 나온 사람이...

  • 50. 바보
    '18.10.9 8:32 PM (1.233.xxx.36)

    저 말이 사실이라면 바보 인증입니다.
    석사를 저 학교에서 했고 공부에 대한 의지로 박사를 했다는 사람이
    석사 수업 퀄리티를 알텐데 ... 그 학교에서 박사를 한다는 그 사실만으로 바보 인증입니다.

    제가 대학 전공과 동일한 전공으로 특수대학원에 갔습니다.
    2학기 마치고 그만뒀어요. 이유는 제가 공부했던 대학때의 수업보다 수업수준이 낮아서요.
    만족하는 학생도 있었는데 전공했던 저한테는 수준이 낮았어요.
    이상한 학교 아니고 서울 강북에 있는 ... 다들 가고 싶어하는 대학교였는데

  • 51. 차라리
    '18.10.9 8:35 PM (1.249.xxx.43)

    그 학위가 정식학위는 아니지만 학교에서 그렇게 부르니까 써도 되는지 알았다고 할것이지. 그러면 이해라도 하겠네. 이건 미국에서 살던사람이 갑자기 미국에 다해 바보 행세?

  • 52. ㅉㅉ
    '18.10.9 8:37 PM (173.166.xxx.169)

    옛날도 아니고, 인터넷으로 금방 알수 있는데,

    세상이 점점 투명해 지고 있어요.

    그런데 유명 연예인 부부가 방송에 나와서
    저런 허위 학위를 버젓이 말하다니
    두분 어느 세상에 살다 오셨나요?

  • 53. 쉴드치는
    '18.10.9 8:38 PM (223.62.xxx.14)

    사람들은 머리가 나쁘거나 외국 대학이 얼마나 공부를 시키는지 모르는 바보들이에요.

  • 54. ..
    '18.10.9 8:58 PM (110.15.xxx.249)

    부부가 저렇게 똑같아야 잘 살지요.ㅋ
    거짓말하다가 들통났으면 부끄러워해야지 끝까지 사과할줄모르네요.
    연기자가 연기도 못하면서 거품만 껴가지고..

  • 55. 당연히모를수도
    '18.10.9 8:59 PM (223.38.xxx.250)

    저 미국탑스쿨 대학원 나왔고
    애들 둘 미국에서 대학보냈어요.

    몰랐습니다만?

    미국엔 정말 다양한 형태의 교육시스템이 존재해서
    충분히 모를수 있다고 봅니다.

  • 56. 쉴드 ㅎㅎㅎㅎ
    '18.10.9 9:00 PM (82.217.xxx.46)

    82가 나름 똑똑한 사람들 많다 생각했는데...
    아직도 쉴드치는 사람들보면 모른척하는건지 모르는건지...
    차인표가 미국주립대 나왔으면 모를 수 없죠.
    차인표말은 잠잠해지면 석박사 스펙으로 뭐라도 하겠다는 소리죠.
    정말 돈가진거에 감사해야지 어디서 석박을 거져먹으려고 아직도 인정을 안하가니...
    실망입니다

  • 57. 지금
    '18.10.9 9:03 PM (42.147.xxx.246)

    그 대학이 어떤 대학인지 사람들이 다 알게 되었는데도
    차인표가 아직도 이해가 안가는 척 한다면
    차인표 학력도 의심이 되네요.
    차인표는 그 주립대학은 졸업을 했나...중간에 그만 뒀나...
    일이 더 커지네요.
    졸업앨범 보고 싶어요.

  • 58. 바보들
    '18.10.9 9:07 PM (110.15.xxx.249)

    미국에서 일주일에 한번 우리말로 수업하고 석,박사학위준다는걸 믿었다고..정말 사람 놀리는것도 아니고 웃기네요~

  • 59.
    '18.10.9 9:18 PM (166.137.xxx.114)

    욕심이 과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새삼

    망신 신애라 차인표

  • 60. 아는사람은
    '18.10.9 9:19 PM (211.214.xxx.39)

    다 아는 뻔한 편법을 자기들은 아무것도 몰랐다는 척 논리있는 척.
    구구절절 변명하고 회피하는걸 지적이라고 감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늘 당하고 사는거겠죠.
    동네컴칼도 저 수준은 아닌데 학교광고를 그대로 믿는 바보라고 인증하는 건가요.
    신애라네 온누리교회다니는걸로 알고있는데 병원이름도 같네요.
    기독교계통 상담가들은 잘 살펴봐야겠네요.
    편리한대로 자기를 위해 종교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 61. ...
    '18.10.9 9:25 PM (174.110.xxx.208)

    저렇게 무인가 신학교에 걸쳐서 신분 유지하는 한국 사람들 부지기 수예요.
    신애라 뿐만 아니고요, 엄청나게 많습니다.
    영주권, 시민권자가 아닌이상은 저런곳에 돈 내고 i-20 받고 신분 유지하고
    애들 공짜로 공립학교 보내고 이러는 분들요.
    하지만 이건 그 사람들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게 너무 이상해요.
    왜 사람들은 남의 일에 이렇게 관심이 많나요?

  • 62. 변명의내용이
    '18.10.9 9:28 PM (68.129.xxx.115)

    평범하게 한국에서 공부만 했던 40대의 가장으로서는 만족스럽겠지만,
    러트거스 뉴져지 주립대
    출신이고,
    미국에서 살았던 세월이 짧지 않은 사람의 답으로는 황당하긴 한거죠.

    여기 댓글에서 차인표씨의 답이 충분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미국안에서의 저런 인가, 허가만 받고 운영되는 I20 발급용 학원들의 실상을 전혀 상상도 못 하시는 분들일테고요. 사실 그런 입장이라면 저런 대답 너무 훌륭한거 맞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대해 잘 알고, 미국에서 교육까지 받은 사람의 답으로는,
    너무 진실성이 없게 느껴지지요.

  • 63. 저글읽고
    '18.10.9 9:33 PM (82.113.xxx.107)

    저 글 읽고
    차인표씨 새로 보이네요.
    지금까지 보였던 이미지의 사람이 아니네요.
    순진한 크리스챤이 아닌
    완전 영감 한명 들어앉아 있는 것 같군요.
    그리고 포장을 잘 하는 처세술의 대가같아요.
    그리고 신애라는 저런 남편 둬서 복이 참 많네요.
    피비 케이츠도 결혼해서 잘 살던데
    신애라처럼 생긴 관상이 남편복이 좋은가봐요.

  • 64. ...
    '18.10.9 9:37 PM (110.15.xxx.249)

    호주에도 교회에서 운영하는 한국학교 다니면 엄마들한테 학생비자줘요.그러면 애들 공립학교 보낼수있어요.근데 누구도 저 연예인처럼 본인공부하러왔다고,석사라고,떠벌리는사람 정말 단한사람도 못봤고 그학교를 진짜 공부목적으로 다니는분도 못봤어요.

  • 65. ..
    '18.10.9 9:38 PM (223.38.xxx.166)

    아주 정중하고 예의바르게 나오지만 
    논란에 대해 질문자의 문제제기에 수긍하지 않는것 같은데요
    22222222

    정중하지만 살짝 분노와 짜증도 느껴지고
    수긍하고 있진않는데요
    말꼬리 잡고 늘어지고 빙빙 돌리기만 하고 있는데
    뭘 인정했다고 멋지고 고맙다는건지
    차인표도 다시 보이네요

  • 66. 47899
    '18.10.9 9:46 PM (117.111.xxx.68)

    그러게요
    완전 이미지 망
    바보들한테나 먹히죠

  • 67. ...
    '18.10.9 10:10 PM (185.125.xxx.241)

    음.. 저 위엣분.
    죄송하지만은 차인표가 졸업한 대학은 러트거스 주립대가 아니라 럿거스 입니다. 뉴저지 주립대요.
    Rutgers

  • 68. ..
    '18.10.9 10:34 PM (110.15.xxx.249)

    차인표 위키백과보니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경제학과 중퇴.럿거스 경제학과 학사로 나오네요.뭣이 중한디~~

  • 69. 아니
    '18.10.9 10:45 PM (66.249.xxx.177)

    이런말투 싫어요
    차라리 단순무식하게라도
    솔직하게 인정하는 대화법이 좋지..

    이건 얼핏 지성적인 대화 같지만
    둘러만하는 자기변명 일색일 뿐이고
    솔직하지도
    지적이지도 않네요


    그냥 얼핏 말잘하는척 보이지만
    교언영색 생각나고
    그냥 두루뭉실 구구절절 길게 변명하며
    하나도 수긍않네요

    차인표씨 실망이예요 !!

  • 70. ...
    '18.10.9 10:56 PM (112.152.xxx.176)

    보여진 이미지완 다른 사람일수도...

  • 71. 그니까요
    '18.10.9 11:00 PM (66.249.xxx.179)

    한마디로
    .
    .
    말은 참 많고 긴데
    진실성이 느껴지지 않아요

  • 72. ㅡㅡㅡㅡ
    '18.10.9 11:11 PM (216.40.xxx.10)

    그나마 사실이 밝혀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히스 학원(?)이 뭔지 실체를요.
    앞으론 방송이나 매체에 학사니 박사니 못 떠들겠죠.

  • 73. 미국에 갔을 때
    '18.10.9 11:14 PM (210.178.xxx.251)

    미국 거주 경험이 있는 남편이 가장 큰 조력자엿을텐데 몰랐다는 걸 누가 믿을까요. 나는 바보입니다 자기 고백이나 다름 없죠. 이런 의문은 명쾌하게 예 아니오로 답해야 정직해 보이죠. 장황하게 예의 미사여구를 다 붙여서 말하니까 더 거리감이 느껴지네요

  • 74. 노회한 대답
    '18.10.9 11:31 PM (116.121.xxx.93)

    모를리가 있나요? 미국유학 생각해보고 알아본 사람이라면 알건 다 알아요 미국서 공부했어요? 차인표씨가?그러면서 몰랐다는 대답은 참 웃음 나와요 아니 가봤을 것 아닙니까? 그 블러그 사진만 봐도 웃음 나오던데 차인표씨와 신애라씨는 거기 가보니 학교라는 느낌이 나던가요? 교회 식당에 모여서 노는 것 같아보이던데 거길 보고 정식 학위가 나오는 인정할 수 있는 학교라는 느낌을 받았다면 정말 그건 사기죠 자기 스스로 가슴에 손대고 물어보세요 정말 젠틀하지만 잔머리 잘 굴린 노회하게 느껴지는 답글이네요
    여기서 자꾸 무슨 문제냐고 하는 사람들은 정말 저게 무슨 문제인지 몰라서 그러는건지 자신도 저런 코스 밟고 나와서 한국서 개뻥치며 일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하네요

  • 75. ....
    '18.10.9 11:32 PM (175.223.xxx.183)

    긴 글 다 읽고 든 생각.

    ‘대체 뭐가 후련하다는걸까?’

    저 나이대에,
    사회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어느 정도 여유가 있고
    (=하루 벌어 하루 사느라 세상 돌아가는 정보 하나 못 접하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
    그나마 자기는 미국에서 학사 졸업을 했다면서,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석사학위, 박사학위를 받는다는 것이 뭔지 잘 몰라서 혹은 주장대로라면 “호칭이 애매해서” 그간 자기 부인이 자신을 석사 혹은 박사라고 소개하고 활동해 왔다는 말을 믿으라고 쓴 건가요?

    ...저 부부에게 실망하는 날이 올 줄은 몰랐네요. 그간 알려진 선행도 꼼꼼히 다시 들여다 봐야하는건가? 싶어집니다.

  • 76. ...
    '18.10.9 11:34 PM (223.38.xxx.89)

    뭘더바라시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럼 대학인지 학원인지에서 자기네가 유니버시티라고하고 이게 석박사라고 하니 그리 말한건데
    말끝마다 괄호치고 (그러나 비인가) 라고 말해줘야 시청자를 우롱한게 아닌거라는거죠?
    참 답답하네요...

  • 77. 지성적인 대화?
    '18.10.9 11:36 PM (220.72.xxx.247)

    지성적이고 말고할게 뭐있다고
    사실과 정직. 그게 다죠.
    차인표가 왜 답을 하죠? 신애라 아빠인가?
    담즙적 부부. 너무 목표지향적. 피곤스타일.

  • 78. ......
    '18.10.9 11:38 PM (216.40.xxx.10)

    거기 가져간다고 신씨도 물김치 담고 고등어 구워가고 다 했을텐데.. ㅋㅋ 그런 노인대학 문화센터급 학원인걸 모를리가 있어요?? 세상 어느 대학원에서 매일 점심밥을 같이 먹어요. ?

    동네 컴칼도 마지막날이나 팟럭 잠깐 하지 저정도 아닌데.

  • 79. 문제가 없다
    '18.10.9 11:41 PM (175.223.xxx.183)

    는 분들은
    누가 노인대학에서 박사”라고 불리면
    그 이후 대외활동 할 때 자신을 박사라고 소개해도 무방하다고 생각 하시겠네요.

  • 80. ...
    '18.10.10 12:56 AM (121.152.xxx.123)

    이런걸 부창부수라고 하나?
    신씨는 사기치고 차씨는 모르쇠 변명하고 ㅋㅋ
    둘다 미국에 가서 살던지 한국에서는 대중들 앞에 제발 나타나지도마라. 쌍으로 그러는 모습 진짜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 많고 많다 ~~

  • 81. ㅇㅇㅇㅇ
    '18.10.10 1:16 AM (93.204.xxx.214)

    아무리 세상물정 모르기로서니 그걸 모를 수 있을까요?
    그걸 몰랐다면 너무 무지한 부부네요.
    그 대학 졸업하고 국내에서 교수하고 상담하는 사람들 프로필을 보고 속아서? 혹은 애초에 엉터리 학위가 목적이라서?

  • 82.
    '18.10.10 1:18 AM (69.94.xxx.144)

    신애라 저 학위 드립이 왜 공분을 사는지 이해가 안되시는분들 있는것 같은데요, 저 신애라한테 1도 관심없는데 저도 미국에서 인문학 공부중인 사람으로서 이건 좀 화나요. 아무리 박사 널렸다 하지만 미국에서 특히 인문학 석박사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해본사람만 알거든요. 대학원 지원/합격하기 위해 준비해야하는 gre부터가 평생 공부로 좌절해본 적 없는 사람들이 3개월씩 종일 공부해도 좋은점수 겨우 얻는 어려운 과정이구요, 입학하고나선 학위기간 내내 인간이길 거의 포기하고 5-10년을 공부하는데, 특히나 상담학 psychology쪽은 입학도 어렵지만 정말 10년을 꼬박 내내 clinical시간까지 무급으로 채워가면서 개고생하는 전공이에요. 환자들이나 연약한/민감한 사람들 대상으로 일하기때문에 박사받기가 그렇게 어려운거고 아무나 해서도 안되는거구요. 저렇게 학위장사꾼한테 떡하니 돈주고 산 상담학 박사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강의하고 사람들 상담을 하겠다니, 이쪽을 좀 아는분들은 어이가 없는거죠.

    차인표 답글 소속사가 대필했다는데에 저도 만원 걸구요, 그 가짜 박사 타이틀을 계속 쓸것인지 대해선 대답 회피하는거보니 결국 계속 쓰면서 강의하고 상담 할건가보네요.

  • 83. ……
    '18.10.10 1:20 AM (218.51.xxx.107)

    휴 ..둘다

    고상한척은 ...
    절대
    인정하지 않네요

    가당치 않는 변명만하고

    그런학교 다니면서 설사 인가난 학교라해도
    저같음 양심상
    석박사라라 못했을듯

  • 84.
    '18.10.10 1:23 AM (69.94.xxx.144)

    이 일로 인해서 미국에서 정식으로 제대로 제대로된 학교에서 열심히 인생바쳐 공부중인 많은 석박사생들이 신애라같은 사람과 똑같이 보여질것 같아 안타깝고요, 그때문에 현재 석박사생 아닌분들도 다들 분노하는것 같아요.

  • 85.
    '18.10.10 1:26 AM (69.94.xxx.144)

    저 위에 답답하시다는 분, 네 그렇게라도 제대로 밝혀야해요 정식으로 상담학박사 받은 사람들과는 다르다는걸. 왜냐하면 그 작은 부분이 큰 파급효과를 가져오게 할수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니까요.

  • 86. 풋..
    '18.10.10 1:37 AM (110.15.xxx.249)

    이런 지성적인 대화는 언제든지 환영한다니 기자가 지성적으로 정식인터뷰 좀 했으면 좋겠네요.
    얼마나 지성적인 답변을 하는지..
    말장난도 아니고 다 알면서 모르는척..시청자를 바보로 아는건지..

  • 87. ㅡㅡㅡㅡ
    '18.10.10 2:27 AM (172.58.xxx.74)

    저러니 미국대학에서 전공했다하면 개나소나 다 따는
    핫바지로 보잖아요.

    저 학위로 나중에 홈쇼핑 나와서 신박사표 물김치나 팔면 이해하겠네요.

  • 88. 종교 장사
    '18.10.10 2:46 AM (125.178.xxx.144)

    비겁한 변명입니다~ 실패!!!
    여전히 사람들을 우습게 보네.

  • 89. ..
    '18.10.10 3:42 AM (49.170.xxx.24)

    비겁한 변명입니다. 22222
    저 정도가 이해 안된다면 정말 무식한 것이니 더더욱 누굴 상담하거나 가르쳐선 안되겠죠.

  • 90. 부부가
    '18.10.10 4:57 AM (222.109.xxx.94)

    다 비슷한듯.

  • 91. .차인표
    '18.10.10 9:05 AM (175.201.xxx.36)

    예전에 샘물교회 사건 때
    이상한 글 써서 욕 무지하게 먹었죠.
    그때 부터 싫어졌......

  • 92.
    '18.10.10 9:07 AM (72.141.xxx.224)

    미인가 학원인줄은 모르고 다닌건 맞을거같아요 그러니 공개했겠죠

  • 93. ...
    '18.10.10 10:02 AM (59.8.xxx.147)

    부창부수네요
    말만 뻔드르르해요.
    이 부부 이미지 너무 안 좋아졌어요.
    미국에서 대학나온 차인표가 그 히스학원 겉모양이나 뭘로 보나 미인가학원인 줄 몰랐다는 건 말도 안된다고 봐요.

  • 94. 잘 모르고
    '18.10.10 10:06 AM (218.50.xxx.154)

    한것 같기는 한데,,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진정성은 느껴지나.
    괘씸한거는 너무 쉽게 석박사 타이틀을 입으려고 했다는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영부영 넘어가는거잖아요. 남들처럼 정식 과정이 아니고 힘들게 굳이 안해도 짧은 기간동안 한국어도 요정도 수업하면 석박사 타이틀 받는다 그거에 눈이 멀어서 앞뒤 안보고 시작한거죠. 속은거긴 하나 저 두 부부도 잔머리를 굴렸던건 사실이고요.

  • 95. 차인표
    '18.10.10 10:36 AM (221.139.xxx.18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145362

    발언전문
    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1832066

  • 96. 입양
    '18.10.10 11:00 AM (221.139.xxx.18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646530&page=1&searchType=sear...

  • 97. ...
    '18.10.10 11:23 AM (223.38.xxx.110)

    실제 미국에서 석박해보신분들이 분노하는건 차라리 이해가 가는데요
    솔직히 그런 분들이 덧글 중에 몇명이나 될런지.
    그냥 까기위해 까는 거죠.
    아무리 변명이든 뭐든 해도 또 다른걸로 까고... 이런경우가 한두번인가요.

  • 98. 종교 장사
    '18.10.10 11:37 AM (125.178.xxx.144)

    "왜 굳이 학교 이름을 밝히고 학위 과정까지 밝혔겠습니까?"

    선교, 홍보죠. 방송의 목적.
    His University 홈페이지의 신애라씨 사진 &
    전에 82에서 어떤 분이 올려준 유튜브 영상(이대화환 등장하는) 보면
    설립자 양은순(?)씨가 신애라씨 얘기하면서 사람들한테 홍보.

    상식을 벗어난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혼미한,
    아님 알고서도 저지르는,
    맹목적 기독교인들의 일면을 보여주는 사건.

  • 99. 111
    '18.10.10 12:21 PM (211.38.xxx.93)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들이네요.

    차인표가지 한 방에 가는군요.

    하기사 뭐 차인표가 나온 대학도 뭐....유학파라고 과대포장 된 거지 지성은 무슨 .

    지성이 울겠다.

  • 100. 나는 왜
    '18.10.10 12:34 PM (218.152.xxx.121)

    차인표 글에서 오만함이 느껴지는지. 은근히 기분나쁜 어법. 응 들어줄께 그게 문제였어? 나도 몰랐어. 근데 학교에서 박사래서 박사랬는데 어쩌라구? 니네가 알아서 판단하믄 돼잖아. 흠... 사람들이 분노하는 지점을 교묘히 피해가는 비겁하고 악의적인 변명과 오만함. 아오 저 가증스런 가짜들.

  • 101. 저게
    '18.10.10 1:20 PM (221.141.xxx.186)

    문제가 안된다면
    저도 미국에가서 학원장사하고 싶네요
    학원차려놓고
    인증도 안되는 석박사학위주고
    전에 텔레비젼 추적프로그램에서
    이상한 대학 석박사하고
    학력세탁해서 우리나라에서
    석박사 노릇하며 사는사람들 다뤘었는데요
    이걸 계기로 죄다 털어보면
    상당수 있을것도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102. 소피친구
    '18.10.10 1:33 PM (219.248.xxx.30)

    차인표가 미국 대학을 나왔지만 몇십년전 일이니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가 학교 다닐때와 지금은 많이 달라졌잖아요?
    알았으면 저렇게 대놓고 방송을 했겠어요?
    결론은 사기라고 하기는 애매하지만 저런식의 학위과정 형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 103. 실망
    '18.10.10 1:46 PM (175.197.xxx.98)

    차인표씨는 아내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있기에 뭐라 할말이 없지만,
    적어도 밝고 좋은 이미지였던 신애라씨한테는 아주 실망이 큽니다.

    이래서 개신교 믿는 사람들은 사기꾼같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지게 하는데 한명 더 일조한다는 생각뿐입니다.

  • 104. 십 수년만에
    '18.10.10 2:52 PM (125.61.xxx.2)

    얼핏 영상으로 보니 눈빛이 달라졌더만....
    본래 연예인에 관심 없지만 차인표도 갔구만...
    아내가 꾀를 써서 쉽게 맘에 드는 자리 얻어찰 꿈을 꿨다면
    연예인으로 버는 돈도 많은데 그냥 선행하며 잘 살자 하고 말리거나
    이제라도 내가 시켰다 하든지 잘못을 덮어쓰면서 아내를 보호하려 하든지..
    이건 뭐.... 무슨 인텔리인척 들면서 전후사정을 변호하려 들까?

    조용히 살고 있는 개신교인은.... 이래서 짱난다...
    지들이 저질러 놓은 짓을, 왜 우리는 맨날 한 일도 없이 게시판에서 욕을 들어야 하는데?

  • 105. 둘이 하느님에게
    '18.10.10 2:54 PM (218.50.xxx.154)

    미쳐서 그래요
    보이는게 없는거죠

  • 106. ...
    '18.10.10 3:55 PM (221.149.xxx.39)

    저 정도의 커리큘럼이라면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원 과정 정도 되지 않을까요? 무슨무슨 전문가 과정 이라는 타이틀이라면 몰라도 석박사 라는 타이틀을 아예 써서는 안되죠
    미국에서 죽도록 힘들게 일반 석박사 과정을 밟는 사람들과 혼동되서는 안되니까요
    그걸 미국에서 대학까지 나온 분이 몰랐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 107. 평생교육원 수준
    '18.10.10 4:36 PM (14.41.xxx.158)

    차인표가 정규 미국대학을 졸업했다면 신애라 거기 수준을 모를리가 있나요? 미국서 한국말로만 수업하고 있는 곳이라면 눈치까죠

    신애라가 간증하고 그런거보니 기독교에 심취하는 모양인데 미국 그곳이 기독교라인 아닌가요 목사사모에 집사권사아줌마들 등등 모여 자기네들식으로 교육하고 자체 석박사식으로 주고 또 거길 수료한 사람들이 현직에서 석박시라며 실제 재직 중이다 보니 우리 학교가 이정도로 파워가 있어 하는거 아닌가요 거기에 심취한거죠

    이번 신애라로 인해 거기 수준이 발각됐지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줌마들 상대로 평생교육원 수준의 비인가 학원들이 석박사라며 우후죽순 많지 않을까 그런식으로 미국서 공부했다며 학력세탁한 경우 많을 듯

  • 108. 엄지 척!!!
    '18.10.10 7:25 PM (110.70.xxx.12)

    인표야 멋지다!
    미국 학교 이전에 당신들은 이미 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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