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좀 쓰는 것도 스트레스 풀리네요;

... 조회수 : 4,564
작성일 : 2018-10-03 20:03:18

겨울을 위해.. 오랫만에 정말 몇년만에 아울렛왔어요 ㅎㅎ
아이들꺼도 사고 해서 좀 많이 쓰긴했지만요..
뭔가 든든함ㅎㅎ;;

그래서 먹고 살만큼은 벌고 써야 정신순화에도 좋고,
그런것 같네요
근데 옷 사러 갔더니 왜이리 다들 옷들을 잘입나요? ㅎㅎ 저혼자만 후줄근 ㅠㅠ

다들 옷 득템하셔요 ㅎㅎ
IP : 125.191.xxx.14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0.3 8:09 PM (122.38.xxx.110)

    스트레스 풀리죠
    돈이 있으면 제일 쉬운 스트레스 해소법 맞아요.

  • 2. ...
    '18.10.3 8:12 PM (222.236.xxx.17)

    저는 다이소만 가도 풀리던데요..ㅋㅋㅋ스트레스 쌓이면 가장 쉬운 방법중에 하나가 마트 같은데 가서 돈쓰고 오면 좀 풀리긴 하더라구요..

  • 3. 아아
    '18.10.3 8:15 PM (125.191.xxx.148)

    아침에 좀 일이있어 뒷목 땡기고 그랫는데 오후되서 바깥바람맞고 쇼핑하니 완전 업되서요 ㅎㅎ
    여튼 그렇네요 ~~^^!

  • 4. 조금이 아니라
    '18.10.3 8:23 PM (175.193.xxx.206)

    많이 풀려요.

    그래서 쇼핑중독이 무섭다고 하잖아요. 못끊는다고 하더라구요. 심하면요.

    소비하려고 돈을 버는것이라는 말이 참 와닿는것이 내게 필요한 생필품을 누군가 공급해줄때와 내가 가서 직접 소비할때와 완전 기분이 다르니까요.

  • 5. ..
    '18.10.3 8:32 PM (211.243.xxx.147)

    다이소 한매장마다 매일 와서 물건 사가는 사람이 천명이 넘는다고 하데요 매일 살게 있나?

  • 6. **
    '18.10.3 8:55 PM (110.8.xxx.35)

    저도 오늘 쇼핑하고 기분이 조금 나아졌네요
    오전에는 대혀마트가서 생필품 몽땅사오고 오후에는 백화점에서 행사하기에 남편과 제옷좀 샀더니 아들녀석 성적표로 받은 스트레스 조금이나마 풀리네요

  • 7. 티셔츠
    '18.10.3 9:08 PM (59.10.xxx.20)

    맘에 드는 거 하나 사도 기분 좋잖아요. 돈이 문제죠ㅋ

  • 8. ㅇㅇ
    '18.10.3 9:40 PM (180.64.xxx.23) - 삭제된댓글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스트레스에는 옷쇼핑이 최고에요
    저는 두통도 사라지더라는 ㅜㅜ

  • 9. ...
    '18.10.3 9:54 PM (125.177.xxx.43)

    당연하죠
    저도 김냉에 무선 청소기 질렀어요
    작은거라도 맘에 드는거 사면 기분 좋아요

  • 10. ㅇㅇ
    '18.10.3 9:59 PM (221.164.xxx.210)

    네..제일 쉬운 스트레스 해소법 맞아요.
    평소 안쓰고 아끼고 산 사람한테는 더 카타르시스 느껴지는 일이죠.ㅠ

    저도 한때 백화점갈때마다 자질구레한 옷 한가득 50만원치씩 지르느라
    몇번씩 카드질렀네요. 한심하지만, 그게 또 위로가 되긴 되요ㅜ

  • 11. //
    '18.10.4 6:47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중년에 갱년기 우울증 들이 많이 온다고들 하던데 병원 치료비가 꽤 된다더라두요
    그러니 차라리 돈좀 쓰면서 기분푸는 방법도 괜찮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83 혼자 여행하는 39세 여성 유투버 .... 03:42:53 166
1824882 수사정보 빼돌리고 사건 무마…‘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위 5.. 1 .. 03:35:53 106
1824881 지성도 한물간듯. 새 드라마 아파트 너무 유치해서 ... 03:29:10 233
1824880 꼬라지보니 당대표선거가 독재의 서막이로고 1 겨다 03:21:34 118
1824879 찾아주세요. 서귀포 치유의숲 근처 숙소라네요 소나티네 03:12:53 130
1824878 잡곡밥 지어먹는 팁 02:46:00 290
1824877 재산싸움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보다 더 개차반이 있을까요? 익명 02:34:11 613
1824876 김민석,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5 얼어죽을 02:19:20 292
1824875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1 기대 01:34:22 633
1824874 목욕탕을 그만 다녀야 하는건지 13 갑자기 01:31:53 1,718
1824873 모쏠 연프 시즌2 1 개웃겨 01:31:29 244
1824872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9 실망 01:23:19 843
1824871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8 .. 01:22:14 420
1824870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2 33 01:17:23 861
1824869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652
1824868 대통령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4 .... 01:10:07 585
1824867 딸들 태어난 시를 모르네요. 2 00:56:40 688
1824866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8 데굴데굴 00:40:00 470
1824865 거실 시스템에어컨인데요 1 00:30:40 845
1824864 일본 여행 가는데, 막막하고 걱정이네요. 9 ........ 00:30:38 1,657
1824863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세요 21 .. 00:19:25 1,410
1824862 그것이알고싶다.. 저 엄마 얼굴 좀 까라 제발 6 ... 00:00:01 3,432
1824861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33 ㅇㅇ 2026/07/11 1,135
1824860 Ebs 해바라기 하는데 8 2026/07/11 1,314
1824859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9 밀크팟 2026/07/11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