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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능라도 경기장 관람에 대하여

ㅇ1ㄴ1 조회수 : 2,610
작성일 : 2018-09-20 23:55:12
지구상에서 가장 참혹한 전체주의 국가인 북한
표현, 집회, 거주, 직업의 자유가 없는 지구상 유일한 국가 
전 국민을 노예로 만든 국가

그런 나라에서 아이들을 포함해서 수만명이 독재자를 찬양하기 위해 만든 공연을 보고 감동을 하는 사람의 생각은 어떤 것일까?
공연에 참가한 어린 아이들은 물 마시고 화장실에 갈 자유조차 없는 상태에서 독재자를 위해 몇시간을 대기해야 한 것을 알고나 있을까?
남한이나 자유주의 국가에서라면 아동학대라고 난리가 나도 부족함이 없을 터인데 그런 어린 아이들의 공연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니 그가 진정 인권과 민주화를 외친 지도자인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뿐 아니라 평양 주석궁등 북한의 거대 구조물을 보고 북한의 '발전'에 감탄했다니..
그가 진정 그런 건물이 체제 선전을 위해 구소련 시절 모스크바 거리를 모방해서 지은 것이라는 걸 몰랐을까?
그런 건물을 지으면서 노동자들에게 적정한 임금과 노동환경을 제공한 상태에서 만들었을까 한번이라도 의문을 가져봤을까?
그런 걸 알고서 그렇게 '평양의 발전'을 칭송한 걸까?

문재인이 평양의 발전상에 감탄했다면서 왜 박정희의 경제 개발 업적은 칭찬하지 않을까?
진정 박정희/근혜가 김일성/정일/정은 보다 나쁜 독재자라고 믿는 것일까?

IP : 49.142.xxx.3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9.20 11:56 PM (49.172.xxx.114)

    니가 해라...

  • 2. ...
    '18.9.20 11:56 PM (1.231.xxx.158)

    .....

  • 3. 위에연설장면봐요
    '18.9.20 11:57 PM (218.236.xxx.162)

    .

  • 4.
    '18.9.20 11:57 PM (110.70.xxx.3)

    주제에 무슨 평가 발꼬락에 때만도 못한 자신이 초라하지 꼴에 누굴평가하냐

  • 5. 적폐자한당소멸
    '18.9.21 12:02 AM (211.108.xxx.228)

    .....

  • 6. 궁금
    '18.9.21 12:05 AM (121.160.xxx.79)

    이ㅡ똥글은 어디서 공급해 주냐?

  • 7. 길벗1인듯..넌
    '18.9.21 12:07 AM (175.223.xxx.25)

    503찬양은 면회가서 하고..썩 꺼져라 개나발아!
    넌 그것들의 친일과 매국을 아느냐? 503과 박정일은 그냥 나라 팔아먹은 년. ㄴ 이다..알았느니.?

  • 8. ㅂㅅ
    '18.9.21 12:09 AM (110.70.xxx.3) - 삭제된댓글

    이런것들은 어디 전쟁터 총알받이로 보내야함 너 혹시 알바면 쥐도새도모르게 골로간다

  • 9. 알바티너무나
    '18.9.21 12:10 AM (120.50.xxx.77) - 삭제된댓글

    알바 티 너무나
    너무나
    더럽게

  • 10. ..
    '18.9.21 12:10 AM (223.33.xxx.135)

    82가 인기 있나 보내. 별 미친 ㅅ끼들이 다 꼬이는 거 보면.

  • 11. ㅇ1ㄴ1
    '18.9.21 12:13 AM (49.142.xxx.36)

    내 글에 욕하는 인간들은 당신네 자식들이 물도 못 마시고 화장실에도 못가서 아동 방광염이 걸리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2. 그런 건
    '18.9.21 12:15 AM (182.231.xxx.132)

    민주화 요구했다고 시민 수백명을 총칼로 학살한 니네 오야붕 전두환 개색에게 가서 따져라.
    그런 건 낮에는 막걸리 서민 코스프레에, 밤에는 쪽바리 군복 쳐입고 딸뻘 여자 연예인 껴앉고 뒹굴며 시바스 리갈 쳐마시던 닭까기 마사오에게 물어라.
    그런 건 뱌그라 쳐먹으며 국정농단하던 503이년에게 쳐여쭤봐라.

  • 13. 용용
    '18.9.21 12:22 AM (121.160.xxx.79)

    미치고 폴짝 뛰겠지. ㅋㅋ

  • 14. 절레절레
    '18.9.21 12:27 AM (116.127.xxx.104)

    팀장님이 일을 못하시네요.
    글 내용 구성 다 허접

  • 15. ㅋㅋ 나도 궁금
    '18.9.21 12:27 AM (182.225.xxx.13)

    이런 똥글 어디서 공급해주냐 222

  • 16. 니가 타라 마티즈
    '18.9.21 12:29 AM (58.91.xxx.88) - 삭제된댓글











  • 17. ..
    '18.9.21 12:36 AM (1.231.xxx.12)

    ..

  • 18. ...
    '18.9.21 12:50 AM (211.202.xxx.19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절취선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19. 또 무슨 헛소리
    '18.9.21 1:01 A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

    .

  • 20. nake
    '18.9.21 1:19 AM (59.28.xxx.164)

    우리는 뭐 그고생 안하고 보여주냐

  • 21. 마 고마해라 확!!
    '18.9.21 1:24 AM (211.36.xxx.146)



  • 22.
    '18.9.21 1:29 AM (223.62.xxx.124)

    그거 다 알고보시는거다
    우리가봐도 그 정도는 아는데 그걸 못느끼시겠나
    다만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가는길에 어차피 겪어야할일들이기에
    초대받아갔으니 환대에 감사의 표현을 한것이다
    그럼 거기서 그걸 따지고 있겠나
    특히나 어린이들 바라볼때 진정성이 더 돋보였다는거 조금만 의식있음 다 느꼈을것이다
    속으로 안쓰러운게 한두가지야
    한발 한발 내딛으며 가야하고 살얼음을 딛어야하고 조심 또 조심하며
    나아가야하기에 다 필요한 과정들이다

  • 23. ㅌㅌ
    '18.9.21 4:09 AM (42.82.xxx.142)

    쓰잘데기없는 글 제발 좀 그만 올려라
    제목에 낚여서 맨날 시간낭비함

  • 24. Stellina
    '18.9.21 6:27 AM (79.24.xxx.162)

    원글님아,
    설마 문프가 그 정도도 모르신다고 생각하는건가요?
    우리나 원글님보다 훨씬 잘 알고 계십니다.
    전쟁을 막고 이 땅에 평화와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거예요.
    응원과 지지를 보내도 부족한 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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