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두고 남편과 꼭 싸우게되네요ㅜ
안그래도 참고 사는거 많은데
보기싫은 시부모 똑 닮은 심성하며
왜이렇게 꼴보기 싫은지..
명절이 뭐라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가 보네요
이맘때 남편과 사이가
You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18-09-19 17:40:47
IP : 223.38.xxx.2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스트레스
'18.9.19 5:48 PM (110.14.xxx.175)명절시작되기전에 꼭싸워서 시댁가서 뚱해있었는데
좀후회되요
저희는 시댁이 큰집이라 며칠전부터 장보고 청소하고
애기들데리고 다니면서 준비했는데
힘들고 스트레스받으니 항상 남편과 싸우게되더라구요
요즘은 일도 줄이고
신경질나는 일있으면 명절전에 뭘사요 갖고싶은건요
어차피 명절보내야하는데 내 기분좀 풀고
오는 손님들도 덜불편할거구요2. 건드리지
'18.9.19 9:07 PM (139.193.xxx.73)말라고 경고하세요
명절 스트레스로 폭파할것 같다고3. 명절앞두고
'18.9.20 8:51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명절앞두고 최소한 마누라 눈치는 볼줄알아야죠 지네들 집안이 뭐 대단한 집안들인줄 알고 어깨에 더 힘주고 꼰대질하는 남편들 땜에 더 병나죠.
봉투도 주고 마사지도 보내주고 스킨십도 더해주고 집안일도 도와주고 그래도 모자랄판에
눈치없는 남자들이란 종자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