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앞동 개가 한시간동안 짖고 있네요

미침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8-09-09 20:39:12
베란다문 열어놓고 있는데 앞동에서 미친듯이 짖고 있어요
좀 지나면 괜찮겠지 했는데 몇분쉬다 계속 짖는데 미치겠네요
주인이 없는건지..뒷동인 울집이 이정도면 같은동 같은라인 위 아래층은 엄청나게 시끄러울텐데..공동주택인 아파트서 강아지 기르는건 너무 민폐 아닌가요?
가끔 재활용 할때 강아지 데리고 오는 집이 있는데 강아지 줄잡고 하는데 미친듯이 짖어대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해서 그러는건지..좁은 재활용 하는곳에서 강아지가 왔다갔다 ㅠㅠ
너무 싫으네요
아파트서 개를 기르려면 최소한 오래 짖게 하는건 못하게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IP : 211.108.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비실에
    '18.9.9 9:10 PM (218.234.xxx.23)

    얼마전에 우리집 근처-윗층인 듯-에서
    개가 계속 짖는데
    우리 아이가 경비실에 얘기했어요.
    그랬더니 금세 조용해 지더군요.
    강쥐에게 발코니 격기 벌을 세웠었는지??

  • 2.
    '18.9.9 9:12 PM (112.153.xxx.100)

    아마 주인이 집을 비웠을거예요.
    경비실에 얘기함 주인 핸폰 번호로 조치하라고 연락합니다.ㅠ

  • 3. drㅇ
    '18.9.9 9:49 PM (175.193.xxx.66) - 삭제된댓글

    정말 저도 개소리 30분 이상 듣다보면 노이로제 걸릴 듯 싫더라구요

  • 4. 우리 윗집개
    '18.9.9 10:39 PM (125.182.xxx.20)

    올해는 더워서 우리 윗집개가 안짖었어요. 윗집 집주인이 에어컨을 틀고 문을 닫고 나가서 올여름은 조용했어요. 작년이랑은 낮에 개짖고 주인은 일나가고 베란다 문은 열려 있고. 지나가던 꼬맹이들이 개한테 짖지말라고 소리지르고 (저층이라 아이들이 아파트 단지에서 돌아다니다가 개 짖는다고 한마디씩하고) 저는 아이들 소리 개짖는 소리 시끄럽고.... 제발 공동주택에서 개로 인한 피해 안받고 조용히 살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93 청소기 먼지 창문밖으로 버리는 사람 1 Mm 14:44:49 85
1797192 오늘 서울 뽀글이 입고 나가도 되나요 3 ... 14:43:07 170
1797191 오늘날씨 푹한가봐요 2 123 14:39:29 286
1797190 15살 노견 혈변 보면 이제 마음의 준비 해야 할까요 2 ... 14:39:25 144
1797189 50살 되었는데 관리하는게 좋아요 3 ㅇㅇ 14:37:07 421
1797188 헐. 전한길 어떡해요 6 .. 14:32:22 1,230
1797187 케빈코스트너와 휘트니휴스턴 1 보디가드 14:31:53 467
1797186 전세연장 시 계약서 1 아파트 14:27:43 111
1797185 얼굴 기름종이 가장 순한거 추천해주세요 1 도움절실 14:22:05 86
1797184 구성환 배우 꽃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넜나봐요 ㅠㅠ 9 ... 14:18:11 1,338
1797183 왕사남 보고 왔어요. 8 오열 14:18:11 648
1797182 재수하게 됐는데 1년 모의고사 일정표? 6 .. 14:17:34 210
1797181 이집트 패키지 뭐 하까요? 2 이집트 14:16:24 255
1797180 여유있는 7~80대 선물 뭐할까요? 11 14:14:17 456
1797179 대학졸업하는 아이들 뭐 사줄까요? 5 ........ 14:11:24 306
1797178 수학못하는 아이 이런 공부방법 어떤가요? 2 ㅇㅇ 14:10:10 164
1797177 요즘 젊은이들의 직장생활에 대한생각 12 ㅇㅇ 14:08:10 951
1797176 예쁜데하면 어쩌라고 싶은데요? 41 지나다 14:03:05 1,207
1797175 뉴이재명운영관리자 페북 글 4 13:55:52 324
1797174 남편과 외식갔다왔는데 (좀 비위 약한사람 패스) 7 밥먹다 13:54:04 1,123
1797173 나이 들어서 이쁨 = 건강 아닐까 싶어요. 3 음.. 13:51:32 630
1797172 신혜선 닮은얼굴이 탕웨이, 한고은이요 20 .... 13:49:52 844
1797171 머리카락 제일 안걸리는 로청 뭘까요? 4 .. 13:47:53 508
1797170 민주당의원님들~~~~정신차려요 지금 머가중한디?? 19 어머 13:45:11 524
1797169 갑자기 햇살이 따갑네요 1 13:40:02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