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보수 알바 많아요

종교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8-08-25 21:26:28
가끔 같은 종교중에 특정 이슈에 매몰된 인간들이있습니다
동성애보다 교회세습이 더 문제인데 동성애 인권 뭐 우짜고하면 카톡돌리는 인간들있죠
이들이 이번에 들러붙은거같아요
왜냐면 전 되게 알바들이 아마츄어틱하다고 봣거든요
잘못된 신념에 매몰된 인간들이 세련되지못해요
왜냐면 돈이 아니라 자신의 신념체계에서 옳은일이니까
이사이트에도 많이몰려왔던거같네요
뭐 김장로님쪽으로 많이든거같더라구요
누군 돈이라도 받지 뭐하는 짓인지
아직도 분해하겠군요
서북청년단부터시작해서 역사가깊죠
빨갱이척결이 그들의 멘트였으니까요

IP : 125.130.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8.8.25 9:31 PM (182.231.xxx.132)

    알밥들은 돈이라도 받죠. 이것들은 팔랑귀에 지네들이 아는 꼴같은 지식이 이 세상 모든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아집들하고는...그러니 문재인 위해 남경필이 찍자는 어이가 없다 못해 황당무계한 주장이나 해대는 것이고..

  • 2. ...
    '18.8.25 9:32 PM (110.70.xxx.40) - 삭제된댓글

    전 오히려 그 반대 같던데.
    이재명에 대한 맹신과 털보 맹신도들이 미친들이 글쓰고 발표나니
    이재명스럽게 비아냥대는거보니 유보수 아닌 알바가 진심으로 맹신해서 미친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재명 카페에서 이해찬 되어야 되는 이유가
    문재인 나대는거 보기 싫어 이해찬이 그걸 눌러줘야 되기때문이라고 그랬다면서요?
    무슨 투게더 그 카페에서요.
    털보는 그거 알고 문파를 작전세력으로 몰았을까요?

  • 3. 000
    '18.8.25 9:36 PM (82.43.xxx.96)

    손꾸락들은 인간같지도 않아서 그냥 넘기고..
    털보빠가 무서웠어요.
    저도 털보 엄청 좋아했지만,
    황우석 심형래때 같이 겪어서 빠져나오기 쉬웠습니다.
    이제 점점 빠져나오는 사람들이 늘어날거라고 봐요.
    민주시민의 길이 멀고 험하구나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당선도 견뎠는데,
    이정도 암껏도 아닙니다

  • 4. ...
    '18.8.25 10:09 PM (119.64.xxx.92)

    무보수 알바가 아니고 정알못 똥멍청이들.
    노빠긴 해도 문빠는 아니고, 친노 정치인들 싫어하고 이해찬도 별로고
    김진표도 별로지만,
    당대표 선거는 조용히 치러야 되는거 아님?
    조용히 지지하면 될걸, 도대체 어쩌자는건지 알수가 없어 얘들은..

  • 5. 삼성 소멸!!! 자한당 소멸!!!
    '18.8.25 10:10 PM (122.128.xxx.158) - 삭제된댓글

    저도 털보빠는 공포스러웠네요.
    김어준이 했떤 '작전세력' 한마디에 마음이 싸늘하게 식으며 화가 났었는데 다스뵈이다 29회를 보니 그럴 가치조차 없었더군요.
    털보빠들이 미친듯이 링크를 올려대길래 도대체 왜 저러나 싶었던 다스뵈이다 29회를 보면서 내가 김어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제대로 몰랐었구나 싶더군요.
    다스뵈이다 29회를 보니 우리는 김어준이 가지고 노는 어리석은 개 돼지에 불과하던데요.
    비웃음이 저절로 터져 나오는 초딩스러운 알바 구분법에다가 자신들은 논리를 제공해주는 엘리트라서 반대진영에서 무서워 한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동안 저런 인간이 좋다고 헤벌레....
    나는 절대로 다단계에도 홀리지 않고 종교에도 속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는데 결국은 나도 어리석고 머리 나쁜 보통 아줌마에 불과했던 거였네요.

  • 6. 삼성 소멸!!! 자한당 소멸!!!
    '18.8.25 10:10 PM (122.128.xxx.158)

    저도 털보빠는 공포스러웠네요.
    김어준이 했던 '작전세력' 한마디에 마음이 싸늘하게 식으며 화가 났었는데 다스뵈이다 29회를 보니 그럴 가치조차 없었더군요.
    털보빠들이 미친듯이 링크를 올려대길래 도대체 왜 저러나 싶었던 다스뵈이다 29회를 보면서 내가 김어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제대로 몰랐었구나 싶더군요.
    다스뵈이다 29회를 보니 우리는 김어준이 가지고 노는 어리석은 개 돼지에 불과하던데요.
    비웃음이 저절로 터져 나오는 초딩스러운 알바 구분법에다가 자신들은 논리를 제공해주는 엘리트라서 반대진영에서 무서워 한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동안 저런 인간이 좋다고 헤벌레....
    나는 절대로 다단계에도 홀리지 않고 종교에도 속지 않는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살았는데 결국은 나도 어리석고 머리 나쁜 보통 아줌마에 불과했던 거였네요.

  • 7. ..
    '18.8.25 10:35 PM (219.248.xxx.230)

    네 어르신 무보수 알바입니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인간들? 아니면 반대하는 인간들? 누가 어디에 붙어 먹어서 빨짓을 했습니까?
    근데요. 돈도 안 받고 신념에 따라서 행동하는 게 나쁩니까? 돈이라도 받아야 하는데 지 내키는 대로 해서 문제라고 느끼시면 저한테 만원이라도 주시고요

  • 8. 무보수 알바 여기 추가
    '18.8.25 10:38 PM (107.77.xxx.48)

    손꾸락들은 인간같지도 않아서 그냥 넘기고..
    털보빠가 무서웠어요.
    저도 털보 엄청 좋아했지만,
    황우석 심형래때 같이 겪어서 빠져나오기 쉬웠습니다.
    이제 점점 빠져나오는 사람들이 늘어날거라고 봐요.
    민주시민의 길이 멀고 험하구나 생각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당선도 견뎠는데,
    이정도 암껏도 아닙니다
    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13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2 주식 매도 13:22:22 397
1808612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3 수수수 13:21:23 274
1808611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3 은하수 13:19:05 456
1808610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4 13:17:41 541
1808609 그냥 좀 웃긴 영상 ㄱㄴ 13:16:36 73
1808608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3 ... 13:13:23 333
1808607 권선징악 있나요? 권선징악 13:12:55 106
1808606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12 .. 13:04:31 378
1808605 오늘 포춘쿠키 안받으신분 받으세요 카뱅 13:00:48 223
1808604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7 사법부 12:52:49 2,383
1808603 돌싱엔 모솔 조지 3 123 12:52:27 454
1808602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1 시어머니 12:51:37 1,414
1808601 어처구니 없는 주식장ㅠ 11 uf 12:50:12 1,813
1808600 욕조재질, 아크릴 또는 SMC 어떤게 좋을까요? . . 12:47:54 67
1808599 현대차는 어떻게 보시나요 6 주식 12:45:18 925
1808598 이제 외국인들이 주식 살 수 있게 되면요 3 .... 12:41:38 920
1808597 외국인 개미는 언제부터 들어오나요? 1 . . . 12:40:51 428
1808596 지금 교토 기온 반팔 입나요 1 교토 12:40:11 300
1808595 한달간 140번 부정승차한 조선족 마인드 에휴 4 .. 12:39:03 813
1808594 삼성전자가 버크셔해서웨이랑 월마트 제쳤네요 ㅇㅇ 12:34:25 362
1808593 삼전주식 가진분들 얼마에 파세요? 6 지금 12:33:10 1,403
1808592 삼성. 하이닉스 보유하신 분들 7 .. 12:32:23 1,450
1808591 미장 KORU 얘도 미쳤네요 1 .. 12:31:24 671
1808590 홈**스 물건이 없네요 8 어디서사나 12:27:40 972
1808589 나는 어른이 되고싶다. 1 .. 12:26:13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