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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에게는 안그러는데 보통의 외모일 경우 예쁘다고 추겨세우는

...... 조회수 : 4,876
작성일 : 2018-08-24 16:39:44

이유는 뭘까요?


여기 82만 봐도 그래요.


내로라하는 미인들

예를들면 김태희, 전지현, 혜교, 이영애 등의 탑급 미녀에게는


어떤 흠 하나라도 잡아서 깍아내리려고하잖아요.


김태희는 키가 작고, 치아가 크고

혜교 언급 시엔 무조건 따라 붙는 탈세녀에 다리가 못생겼다하고

전지현은 배우하기엔 얼굴이 넘 평범(?)하다하고

이영애는 남편 비하하기 일수죠.


그런데 딱히 미인의 범주에 들지 않는 배우들


공효진, 한지혜

특히 엊그제 경찰 출석한 김부선 분위기 미인이라

칭찬하는거 보면서 여지없이 그렇게 느꼈네요.



IP : 121.179.xxx.1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4 4:40 PM (121.179.xxx.151)

    제가 볼때 엊그제의 김부선은

    부시시한 헤어스타일과 깡마른 몸매에 주름진 얼굴
    그이상 이하도 아니던데

    어디에서 분위기가 느껴진다는건지?

  • 2. 개인적으로 호감은 없지만
    '18.8.24 4:51 PM (223.62.xxx.62)

    김부선이 나이에 비해 여성스런 고운 선과 섹시함은 있는 것 같아요

  • 3.
    '18.8.24 4:52 PM (119.70.xxx.238)

    미인ㅡ결코 될수없는 넘사벽
    보통 외모ㅡ나도 잘 꾸미면 저정도는 될수있을거 같음 옛다 후하게 점수팍팍

  • 4. 그쵸?
    '18.8.24 5:11 PM (39.115.xxx.72)

    매우 공감요
    사람들이 이상해요~
    실생활에서도 그래요
    모임중에 얼굴 하얗고 이쁘고 몸매 너무 멋지고 꾸미기도 잘하는 친구가 있는데
    다들 이친구 칭찬은 안해요
    퉁퉁한친구, 외모중간이하인 아이들은 조금만 신경쓰고 나오면 엄청 칭찬해줘요~
    보통이하 친구들 자존감 높여주려고 그러는건 알지만
    이쁜거 인정 안하고싶어하는 마음은 이상해요

  • 5. --
    '18.8.24 5:12 PM (222.106.xxx.123) - 삭제된댓글

    사람 심리가 그런가봐요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은 완전 초S 탑스타이고 미모로도 여신이라고 칭송받는 정도이니까.. 칫 그정도는 아니야 별로야 라고 말하고 싶고

    공효진은 안예쁘다고도 언급되는 배우이니까 아니야 예뻐라고 말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공효진 외모 정말 좋아해요. 늘씬하고 얼굴도 미운데 없이 정가는 얼굴/ 한지혜는 예쁘다는 사람 별로 못봤는데요 82에서는 미움받는 배우 중 하나)

  • 6. 그거 누가 꾸준히 올리던데
    '18.8.24 5:15 PM (1.228.xxx.58)

    그것도 알바 아닌가요?
    김부선보고 예쁘다고 게시판에 올려가면서 찬양질할 사람 보통 사람은 없는거 같아요
    지금 사안이 어떤 사안인데 아에 그냥 다 꼴보기 싫어 아무글을 안올리면 그럴까
    전 아에 안보거든요 김부선 나이가 몇인데 게다 마약한 사람 여러모로 ...유부남이랑 불륜이었던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이뿌면 모하고 안이뿌면 어때서(혜경궁 어쩌고 욕하는 것도 꼴보기 싫어 마눌이 낫지 김부선이 낫냐고)

  • 7. ...
    '18.8.24 5:18 PM (125.177.xxx.43)

    김부선 억세 보이는대요

  • 8. oo
    '18.8.24 5:42 PM (220.85.xxx.82)

    이쁘긴 한데 혹은 평범한데 이뻐 보이려고 애쓴다 싶으면 어쨎든 부럽진 않으면 치켜세우든 찬양을 하든
    그런데 이쁜 거 알겠는데 왠지 부러웁기까지 하면 그 부럽다는 기분 나쁜 느낌을 지우기 위해 어떻게해서든지 조금이라도 흠을 잡거나집단이라면 더불어 함께 그 사람의 미모에 대해서는 함구하기 하는 걸로 보여요 ㅋㅋㅋ 웃긴 거죠
    사람은 자기한테 없는 걸 가진 사람한테 시기심을 가진다는데 어쨎든 부럽다는 건 갖고 싶은 부분인데 나한테 없거나 나한테 부족한 거거나 한 거일테니까
    이건 여자도 그렇지만 남자라고 다르지 않은 듯

  • 9. 저도
    '18.8.24 6:21 PM (223.38.xxx.132)

    느꼈네요. 동네서 뭐 배우러 다닐때 여강사가 유독 여자들 외모칭찬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평범 얼굴들인데..근데 제 입으로 말하긴 글치만 얼굴 빠지는 편은 아닌데 저한테는 아무말 안해요 ㅋ 오히려 쌔한 얘기하고..

  • 10. ..
    '18.8.24 6:50 PM (223.62.xxx.250)

    아이친구같은 경우도 진짜 좀 못났다싶은 아이들 엄마 자기들끼리 애들 서로 칭찬해주고 외모 칭찬하고 우리애는 일부러 말안하고 무시하고...그래서 애들 외모 수준도 좀 비슷한 애들끼리 어울리게 하는게 좋겠다싶어서 그 후 비슷비슷 이쁘장한 애들끼리 놀리네요

  • 11. ...
    '18.8.24 7:35 PM (119.64.xxx.92)

    진짜 미인한테는 이쁘다는 말을 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모두가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진리인데 굳이 말할 필요가.
    뭔가 색다른 의견이라야 의견으로서의 가치가 있는거죠 ㅎ

    좀 딴소리인데, 외국여행 다니다 보면, 어떤 특정 지역에서는
    정말 귀가 닳도록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듣게 되거든요.
    그러면 진짜 공주병 같은게 생겨서 나중에는 누가 이쁘다고 하면
    니가 말 안해도 나도 나 이쁜거 이미 알아. 뭐 어쩌라고..하게 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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