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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사는 나름의 가격기준

...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18-08-23 22:13:50
가끔 이러이러한 가격의 옷 살까요 하는 글들을 보면서 생각해 본건데
전 제 기준으로 옷을 버리게 될때 손 안떨면서(?) ㅎㅎ 과감하게 버릴수 있는 가격이면 금액은 고민 안하고 사요.
예전에 샀던 비싼 옷들 입지도 못하고 입기도 싫은데 차마 버리지는 못하고 몇년을 옷장에 걸려있는 걸 보면서 정한 기준이에요.
IP : 125.178.xxx.1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짝반짝
    '18.8.23 10:26 PM (223.38.xxx.64)

    저는 얼마나 잘 입을 수 있나, 입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걸 몇번이나 할 수 있나가 구매 기준이예요. 버릴 때 보다 입을 때 기준으로 사요.

  • 2. 저는
    '18.8.23 10:31 PM (116.123.xxx.229)

    일단 다들 구매력 내에서 사시겠지만..
    주로 주저없이 사는 경우야 당연히 사는거지만..

    망설이다 온 경우에는..밤에 눈에 밟히나 ㅎㅎ
    집에 일단 와서 자 봅니다 ㅎㅎ 눈에 밟히나 보게요.

    눈에 밟히는데도 안 산 경우가 딱 한 번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눈에 밟혀요.

  • 3. ..
    '18.8.23 10:31 PM (125.178.xxx.106)

    223님 행복한 기준이시네요^^
    전 옷입는 즐거움 그런거 이젠 없어서 (왜 이렇게 됐는지?? 저도 몰라요~ㅎㅎ)
    옷을 사는게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맘에드는 디자인과 가격이면 같은 옷으로 여러개 사고 싶어요.

  • 4.
    '18.8.23 10:36 PM (125.182.xxx.27)

    저도 예전엔 다양성과 구색갖추기에 옷을샀는데 그러다보니 퀄리티는 보통급 그래도젊음이커버했는데 이젠 하나른 사도 튼튼하고 제맘에도 쏙드는옷을 사려다보니 많이못사고 가격도 부담되고 그러네요 그래도 예쁜옷은 소중 합니다

  • 5. ...
    '18.8.23 10:47 PM (221.151.xxx.109)

    일단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일 것
    적당한 가격인가

  • 6. ㅎㅎㅎ
    '18.8.24 8:48 AM (210.109.xxx.130)

    저는 나름의 상한선이 있습니다.
    상의 니트 2만원
    (티셔츠는 추레해서 안입은지 오래됐음)
    치마, 바지 2만원,
    원피스 4만원
    패딩 10만원.
    신발 4만원

    아울렛에서 가끔씩 득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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