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만에 느껴보는 시원함이네요
오늘 입추래요.
오랜만에 커텐과 창문 열었어요
....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18-08-07 06:14:49
IP : 223.62.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8.8.7 6:19 AM (1.11.xxx.240) - 삭제된댓글지금 다 열었어요
약하게 틀고 잔 에어컨보다 시원하네요~^^2. 경기남부
'18.8.7 6:38 AM (116.123.xxx.168)헐 이렇게 시원할수가
입추때문일까요 신기해요3. 입추는 입춘가봐요
'18.8.7 6:4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오랜만에 에어컨 선풍기 안틀고 아침을 맞네요
4. 아
'18.8.7 7:01 AM (218.153.xxx.134)오늘 과천 아침 기온 25도대네요. 얼마만에 보는 숫자인지... 낮엔 다시 오르겠지만요.
이번주 내내 금요일까지 매일 소나기 소식 있던데 습해지는 건 힘들지만 땅도 식히고 나무들 물도 먹일만큼 내려주길.5. 일어나
'18.8.7 7:33 AM (110.13.xxx.2)거실나가면 찜통인데
오늘은 뭔일인가 싶었네요.
바람냄새도 초겨울냄새6. 저는
'18.8.7 7:38 AM (223.38.xxx.222)선풍기 세대요. 창문은 다 열었는데요. 바람이 불긴 하네요.
그래도 아직 선풍기 만은 못한거 같아요.7. 다행이에요
'18.8.7 11:04 AM (223.62.xxx.56)아직도 폭염인데 무슨 소리냐며 호들갑떨지 말란 댓글 없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