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가 아이들만 데리고 놀러 가자더니 갑자기 자기 남편도 같이 가자고

아프지마요 조회수 : 7,328
작성일 : 2018-07-12 15:57:57
민옥이는 이혼하고 아들 하나를 키우고
순진이는 아들 둘, 남편

순진이가 남편과 한창 사이가 나빠서 맨날 힘들다고 
민옥이처럼 이혼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고
여자들끼리 애들만 데리고 놀러 가자고 해서 일정을 잡았는데
출발 며칠 전 갑자기 자기 남편도 같이 가길 원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반응 하실 건가요?


IP : 14.35.xxx.23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2 3:59 PM (220.75.xxx.29)

    다 취소해요.

  • 2. 발랄한기쁨
    '18.7.12 4:01 PM (125.137.xxx.213)

    예약해놓은게 있고하니 그냥 민옥이 가족 하고만 가겠어요.

  • 3. ㅇㅇ
    '18.7.12 4:02 PM (183.102.xxx.105)

    결혼을 안해서..
    남친에 대입하니 답 나오네요 안가요.

  • 4. ...
    '18.7.12 4:04 PM (118.223.xxx.155)

    취소하고 절교한다

    왜 지 님편을..

  • 5. ...
    '18.7.12 4:04 PM (14.1.xxx.199) - 삭제된댓글

    안가요. ㅁㅊㄴ이네요.

  • 6. 뭐 그런 걸
    '18.7.12 4:04 PM (58.124.xxx.39)

    친구라고.. 못된 것

  • 7. ㅇㅇ
    '18.7.12 4:05 PM (223.131.xxx.233) - 삭제된댓글

    내가 민옥이면 안 가고
    순진이랑은 다신 함께 뭐 계획 안 해요.
    이혼한 친구에 대한 배려가 1도 없는
    저런 사람 친구라고 하기도 과해요

  • 8. ..
    '18.7.12 4:16 PM (220.120.xxx.177)

    남편 있는 친구하고 안봐요. 이혼한 친구 앞에서 자기도 이혼하고 싶다고 노래 부르는건 또 뭐예요? 아이들만 데리고 여행하자고 할 땐 우리끼리 편하게 가자, 이혼한 친구도 배려하는 마음도 있겠고 그런건데 허구헌날 남편 욕하던 친구가 그럴 때만 남편 끼어서 가자고 하고. 아 진짜 상황 생각만 해도 싫다. 저런 인간 평생 안변해요. 남편 가진 유세 대단하네요.

  • 9. .........
    '18.7.12 4:19 PM (122.128.xxx.158)

    다 취소해요. 222222222222222
    놀러 안간다고 죽을 것도 아니고....

  • 10.
    '18.7.12 4:37 PM (59.10.xxx.20) - 삭제된댓글

    상대방은 남편 없는데 자기 남편을 왜 끼워요?
    부부 사이 안 좋을 땐 친구가 자기 감정 쓰레기통이고
    사이 좋을 땐 친구는 안중에도 없군요.

  • 11. 친구 아님
    '18.7.12 4:57 PM (125.141.xxx.5) - 삭제된댓글

    친구 아니지요.

  • 12. ...
    '18.7.12 5:00 PM (61.101.xxx.176)

    취소하고 안가야죠

  • 13. ..
    '18.7.12 5:01 PM (222.237.xxx.88)

    미췬...

  • 14. ...
    '18.7.12 5:15 PM (1.239.xxx.251) - 삭제된댓글

    민옥이 아들이 받을 상처는 생각안하는지
    순진이는 뇌가 순진?

  • 15. 이미 어떻게 해도
    '18.7.12 5:15 PM (94.15.xxx.101)

    기분 좋게 여행 다녀올 수 상황은 아니네요.

  • 16. ...
    '18.7.12 5:19 PM (223.62.xxx.241)

    계획대로 하자 하고 싫다면 그친구빼고 갑니다

  • 17. 남편데리고 가고싶으면
    '18.7.12 6:23 PM (124.54.xxx.150)

    넌 따로 가라 대신 예약한거에 너의 부담부분은 부담해라! 하겠어요

  • 18. dlfjs
    '18.7.12 6:25 PM (125.177.xxx.43)

    불편해서 싫다고 해야죠

  • 19. 애기엄마
    '18.7.12 10:07 PM (220.75.xxx.144)

    취소해야죠

  • 20. 나나
    '18.7.12 11:26 PM (125.177.xxx.163)

    순진이는 순진한뇬이 아닙니다
    그냥 도른년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05 혈당검사하는 방법요.. ㅜㅜㅜㅜㅜ 20:34:12 13
1824304 최화정 유튭 간만에 봤는데 근력 20:32:57 95
1824303 카카오선물하기의 명품주얼리는 불가리 20:31:41 49
1824302 근데 자식을 둘 이상 낳아놓고 차별하면서 차별할건데 20:27:03 156
1824301 코스트코 수박 넘 안달아요 ㅜㅜ 8 ㅡㅡ 20:20:30 307
1824300 사과 없는 국민의힘, '대통령 방패'도 "정당한 의정활.. 2 결자해지 20:15:29 158
1824299 코스닥etf -30퍼 저 이거 백년 기다리면 되겠져? 5 ㅁㅁ 20:15:01 466
1824298 이재용 삼성 본사 20년 복도 청소 아주머니 빈소 홀로 10 훈훈 20:14:02 901
1824297 조국혁신당, 박은정, 윤석열 체포방해한 국힘 의원들은 사퇴하고 .. 5 ../.. 20:07:24 433
1824296 머리 뒤로 젖히고 샴푸하니 너무 불편하네요 6 머리감기 20:03:51 580
1824295 조문할 때 덧신 착용안되겠죠? 10 fh 19:56:46 730
1824294 애가 수건을 아껴쓰라는 말을 이해를 못해요 19 ㅇㅇ 19:54:17 1,073
1824293 저녁 안 먹는 다이어트 중인데 에그 타르트랑 스콘 반쪽을 먹어 .. 4 …… 19:53:15 427
1824292 매불쇼 김용민 의원이 보완수사권 싹 정리해줬어요 19 .. 19:51:08 669
1824291 낼 하닉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19:47:39 1,298
1824290 10대ㅡ30대 암발병 증가 1위가 갑상선암 2 19:45:43 802
1824289 중2 아들 주관식 답안 밀려쓰고 계속 울기만 하네요 7 19:42:57 623
1824288 닉스,스퀘어 넥스트 막판 탄력받음요. ... 19:41:30 476
1824287 오이지 만들었어요 3 ㅇㅇ 19:37:54 370
1824286 엄마가 서울집 정리하고 부산 제옆으로 올려고 하는데 33 ... 19:37:22 2,312
1824285 제 지인은 오억까지 수익냈다가 이번에 3억으로 익 절 하고 끝냈.. 8 덕수중 19:34:19 2,362
1824284 조선주는 왜이리 됐나 ㅜㅜㅜㅜㅜㅜ 6 ㅜㅜ 19:32:39 1,121
1824283 마운자로 맞고싶지만 ㅠ 5 ㅠㅠ 19:26:22 915
1824282 초6아이의 구토 4 고민 19:25:48 471
1824281 배재고, "온정주의 이제 끝내야" ...교사들.. 7 19:24:33 1,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