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런경우 실비보험금 청구되나요?

궁금합니다. 조회수 : 2,444
작성일 : 2018-05-07 13:12:30
토요일 저녁에 갑자기 등에 담결린듯
너어무 아파서 밤새 등으로 못눕고

옆으로 누워도 숨을 쉴때 마다 아파서 잠한숨

못잤어요.

전에는 허리에 담이왔는데 이번에는 등에담이오니
앞 가슴도 아프고 숨도 못쉴지경.
숨쉴때 마다 가슴에서 통증이 너무심했어요,

일요일 새벽같이 약국가서 담결린것같다고 말하고
약사먹었어요.

낮에는 약먹으니 나아서 이제 안아픈갑다 하고 있었는데

저녁먹고 나니 또 등이 너무아프고 똑바로 눕지도 못하겠고

밤새도록 등이 아프고 숨이 안쉬어져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급성으로 등이 아픈경우는

췌장염이거나 신우신염 이거나 큰병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갑자기 너무 아파서 오늘 새벽에 병원 응급실을

갔어요
피검사 소변검사 엑스레이 찍고

소변검사에서 염증이발견되었다고 많이는 아니구요
그래서 ct촬영하고

의사가 근데 결론은

등에 근육이완된 담이거나

아님 대상포진인데 아직 물집은 안잡힌듯하다고

약처방받고 22만원내고 집에 왔거든요.

확실한 병명은 기재가 안되었는데 이런 경우도 실비보험
청구가능하나요?

그동안은항상 확실한 병명이 있는 경우에만 실비를 청구했거든요.
가능하나요?
응급실간거요.
IP : 220.122.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5.7 1:14 PM (211.206.xxx.38) - 삭제된댓글

    진단서를 받았으면 좋았을텐데...일단 설명하고 청구해보세요

  • 2. 플로랄
    '18.5.7 1:18 PM (118.130.xxx.140)

    제가 알기론 실비청구 가능하고요, 입원 안한 외래진료의 경우 20만원인가 한도 내에서 환급이 가능합니다. 예전에 저도 휴일에 응급실 가서 사진찍고 해서 환급받은적 있어요

  • 3. 제가알기로는
    '18.5.7 1:23 PM (116.36.xxx.183)

    이상이있어서 병원가는거는 다 실비적용되요

  • 4. 현직
    '18.5.7 1:47 PM (211.192.xxx.237)

    네 전부 청구하세요

  • 5. ..
    '18.5.7 2:04 PM (223.62.xxx.69) - 삭제된댓글

    그냥 의심 진단명 앱으로 입력하면 알아서 처리해 줄걸요. 아주 이상하지 않는 이상

  • 6. 참고
    '18.5.7 2:06 PM (220.83.xxx.39)

    저도 이번에 체해서 등이 이틀정도 넘 아파서 잠도 못 잘 지경이었어요. 왼쪽 브래지어 끈부분이요. 밤새 췌장염 신장염 검색하고 속 끓였는데 다행히 이틀후에 나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37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508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535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84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778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951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91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66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19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52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6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77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486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415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23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93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79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196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41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31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85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76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59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95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