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등 학원정보와 옥석을 가르는 비결은 뭘까요

학부모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8-03-02 01:02:01
보통 학원정보는 어디에서 얻나요
선배엄마들과 인맥인가요?
보통 같은학년엄마끼리는 좀 소극적이더라구요.
아니면, 직접 상담을 통해서 아나요?
다들 중등국어학원 알아보다가 궁금하네요
IP : 220.75.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딩엄마
    '18.3.2 1:18 AM (121.166.xxx.205) - 삭제된댓글

    그러게나요. 학원 고르는거 엄청 힘들죠...
    주변 잘 한다는 아이들 다니는 학원서치 같은 학년 엄마들 품평들 선배엄마(동창 총동원)들 조언으로 몇 개 후보군을 정한 후 학원 설명회와 상담을 다녀요. 보통 설명회가 더 자세하더라구요. 물망에 오른 2-3개를 디스쿨과 상위1%카페에서 검색하고 정보 모은 후 울 아이 성향 파악해서 더 적합한 걸 골라보는데. 그럼 뭐 하나요. 테스트에서 떨어지면(원하는 반에 배정받지 못하면) 다시 우왕좌왕 고른다고 난리쳐요. 보통 일이 아니죠.

    우리 언니 아이들은 쉽게쉽게 학원골라 갔는데 비결은 초등 고학년때부터 4-5명 잘하는 아이 그룹을 만들어 뒀다가 대장 엄마가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거더라구요. ㅋㅋ그런데 성격 별나고 성적 평범한 아들은 둔 저에겐 더더 어려웠어요.

  • 2. 중딩엄마
    '18.3.2 1:20 AM (121.166.xxx.205)

    그러게나요. 학원 고르는거 엄청 힘들죠...
    주변 잘 한다는 아이들 다니는 학원서치 같은 학년 엄마들 품평들 선배엄마(동창 총동원)들 조언으로 몇 개 후보군을 정한 후 학원 설명회와 상담을 다녀요. 보통 설명회가 더 자세하더라구요. 물망에 오른 2-3개를 디스쿨과 상위1%카페에서 검색하고 정보 모은 후 울 아이 성향 파악해서 더 적합한 걸 골라보는데. 그럼 뭐 하나요. 테스트에서 떨어지면(원하는 반에 배정받지 못하면) 다시 우왕좌왕 고른다고 난리쳐요. 보통 일이 아니죠.

    우리 언니 아이들은 쉽게쉽게 학원골라 갔는데 비결은 초등 고학년때부터 4-5명 잘하는 아이 그룹을 만들어 뒀다가 대장 엄마가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거더라구요. ㅋㅋ그런데 성격 별나고 성적 평범한 아들은 둔 저에겐 이 방법이 더더 어려웠어요

  • 3. ...
    '18.3.2 8:22 AM (220.85.xxx.115)

    대치동쪽 정보 원하시면 디스쿨 들어가보세요

  • 4.
    '18.3.2 8:42 AM (175.117.xxx.158)

    큰학원은 기본은 하더라구요. 근데 애그릇따라 그학원이 좋다 아니다가 나와요. 좋다해도 내애가 적응못하면 아무상관이 없어서

  • 5. ***
    '18.3.2 9:36 AM (175.223.xxx.207) - 삭제된댓글

    내 아이가 어떤 아이인가를 아는 게 정말 중요해요.
    일대일/강의 중 어느 쪽인가, 동력이 뭔가, 빠르게 여러번 반복/깊게 파고 들어 심화 중 어느 스타일...
    생각해서 보내도 실제로 다녀보면 다를 수 있으니 시행착오는 불가피한 듯해요.
    그런데 다들 좋다하는 이름 난 학원은 분명 다르긴 합니다.
    괜히 유명한 건 아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57 3m 크린스틱 좋은가요? 1 이거 10:37:42 21
1792556 [단독] 인천대, 수시 전형서 면접관들 담합?‥교육부 조사 착수.. 2 이래도조용하.. 10:34:56 191
1792555 우울한 일이 있는데 싫어도 친구를 만나는게 도움이 될까요? 7 .. 10:32:04 256
1792554 로봇청소기 쓰시는 분 말고 집 청소기 쓰시는 분 청소 10:30:04 83
1792553 시판 갈비양념 추천해주셔요 5 ... 10:29:47 111
1792552 미국은 대단하네요 그래미에서 노아 발언 2 .... 10:25:57 591
1792551 남자직원들에게 아침에 커피 타주는 회사가 아직도 있나요? 25 /// 10:21:43 727
1792550 진짜...카톡마다 계속 남편얘기하는 친구 어떻게해요? 6 ㅇㅇ 10:21:42 399
1792549 세종, 쿠팡 사건 맡더니 ‘정반대 주장’ ㅇㅇ 10:17:14 307
1792548 80세에 라면집 차린 용산구 91세 할머니 8 10:15:46 1,040
1792547 전원주씨 8 10:11:06 933
1792546 이혼하면 전남편 친구들까지 연락이 오나요?? 18 10:09:52 1,214
1792545 잠실 국평이 48억이네요 18 실거래 10:06:04 1,048
1792544 한화오션 100주 샀는데요..수주 어떻게 될까요?? 4 주식초보 10:05:11 751
1792543 마운자로 맞으면 식욕억제 되는거 아닌가요?? 1 마운자로 10:04:40 283
1792542 늙어서 팽당하면 저 너무 억울해요 6 억울 10:04:34 883
1792541 한성숙 장관도 집이 참 많네요 7 ... 10:03:27 596
1792540 날 더워지기 전까지 집 짐정리 마치려구요 11 .. 10:00:35 662
1792539 한라봉 10킬로 보관법 알려주세요 3 ㅇㅇ 10:00:08 270
1792538 토스 떡국만들기 해보세요 도전 09:57:32 162
1792537 키우기 어려운 자식이 있는거 같아요....... 7 nn 09:55:43 770
1792536 네이버 수산대전 설맞이 20%쿠폰 1 쿠폰 09:49:26 529
1792535 추천 받았던 꿀사과 6 아쉬워요 09:48:38 807
1792534 내 살다살다 이틀연속 상한가 경험을 해보네요... 2 ㅇㅇ 09:46:16 1,471
1792533 82 언니들은 찐이시다 23 최고 09:45:47 1,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