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받아서 사람 안만나시는 분들 있나요?

스트레쑤 조회수 : 2,874
작성일 : 2018-02-21 21:01:46
제가 사람 만나고 오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친구들은 안그러는데 사회서 알게된사람, 특히 학부형들요.
오늘도 제 딸 학원문제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났는데 ...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지... 특히 오늘은 학원 보낼맘도 없으면서 무조건 끼고 본 어떤 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네요
카페 가서 얘기하자 해도 기어이 길바닥에서 얘기를 하고,, 추워서 간다해도 안보내주고
내가 커피 사준다고 하면 카페 들어갔을텐데... 그것도 얄미워서 말 안했어요.
남편은 그런거 생각하지말구 사주라는데 남편말대로 내가 쪼잔한건지 쉽지 않아요

IP : 1.244.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2.21 9:06 PM (123.212.xxx.146)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은 진짜 피곤하죠

  • 2. ..
    '18.2.21 9:11 PM (211.225.xxx.197)

    커피값 얼마한다고 10번을 사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이상하게 돈쓰기 싫은 사람이 있어요..
    평소 그 엄마가 싫은거겠죠... 사람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분이면 만나는 횟수를 줄이세요..저도 친구들은 안그런데 동네 엄마들 만나고오면 이상하게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네요. 이러다 나중에 주변에 아무도 없을까걱정도 되지만 일단 스트레스 안받기로 했어요.

  • 3. 안돌아다니고
    '18.2.21 9:32 PM (115.21.xxx.185)

    사람 안만나고 살아요 커피도 나는 심장 두근거려서 못먹는다고하고
    혼자놀아요 원래 친구들하고만 연락하고 사람 싫어요

  • 4. 갈수록
    '18.2.21 9:33 PM (119.66.xxx.76) - 삭제된댓글

    기 쎈 사람들 안 보게 돼요.

  • 5. ㅌㅌ
    '18.2.21 9:36 PM (42.82.xxx.103)

    나이들수록 사람이 싫어요
    필요한 말 외에는 안하고싶어요

  • 6. ...
    '18.2.21 9:40 PM (218.146.xxx.8)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라기보다 악하거나 음침한 기운이 있는 사람은
    절로 피하게 되던데요.근묵자흑이라고 그런 기운 옆에 있음 나도 오염되는걸 느끼거든요.
    그게아니라면 굳이 피할것도 억지로 가까워질것도 없고 그냥 상황에 맞게 자연스럽게..

  • 7. 저도요
    '18.2.21 10:03 PM (220.84.xxx.19)

    자기이야기만하는 친구 온갖 정보가 난무한 학부형모임 다쳐내고 근 반년을 혼자놀아요
    형제 가족들과만 놀아요

  • 8. ...
    '18.2.21 10:39 PM (86.134.xxx.172)

    마찬가지에요. 아이들끼리의 관계까지는 터치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엮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죠. 아무리 돈이 많아도 특정인간한테는 한푼도 쓰고 싶지 않은 그런 사람이요. 뭐하러 커피를 사줄 생각을 하세요? 그런 사람하고 어울리는 시간과 돈이 아깝습니다.

  • 9. 저두요
    '18.2.21 11:01 PM (59.11.xxx.175)

    나이들수록 사람이 싫어서 안만나요

  • 10. ...
    '18.2.21 11:29 PM (223.39.xxx.190) - 삭제된댓글

    전 호불호 굉장히 강한 편이라..좋은 사람들은 만나고 싶고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지지만 싫은 사람들은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눈도 쳐다보기도 싫고 100억 줄테니 일대일로 식사만 해라해도 망설임없이 노노.
    근데 싫은 사람은 아주 드물죠.100명에 한둘 정도..

  • 11. ...
    '18.2.21 11:33 PM (223.39.xxx.190) - 삭제된댓글

    전 호불호 굉장히 강한 편이라..좋은 사람들은 만나고 싶고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지지만 싫은 사람들은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눈도 쳐다보기도 싫고 100억 줄테니 일대일로 식사만 해라해도 망설임없이 노노.
    근데 싫은 사람은 아주 드물죠.100명에 한둘 정도.
    그런 사람은 안만나고 죽은 사람 취급하고
    좋은 사람들은 또 멀리서보거나 생각만 해도 좋기에 굳이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아요..

  • 12. ...
    '18.2.21 11:35 PM (223.39.xxx.190) - 삭제된댓글

    전 호불호 굉장히 강한 편이라..좋은 사람들은 만나고 싶고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지지만 싫은 사람들은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눈도 쳐다보기도 싫고 100억 줄테니 일대일로 식사만 해라해도 망설임없이 노노.
    근데 싫은 사람은 아주 드물고요 100명에 한둘 정도?
    그런 사람은 안만나고 죽은 사람 취급하고..
    좋은 사람들은 또 멀리서보거나 생각만 해도 좋기에 굳이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고 있어요.서로들 바쁘니까..

  • 13. ...
    '18.2.21 11:39 PM (223.39.xxx.190) - 삭제된댓글

    전 호불호 굉장히 강한 편이라..좋은 사람들은 만나고 싶고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고 행복해지지만 싫은 사람들은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눈도 쳐다보기도 싫고 100억 줄테니 일대일로 식사만 해라해도 망설임없이 노노.
    근데 싫은 사람은 아주 드물고요 100명에 한둘 정도?
    그런 사람은 안만나고 죽은 사람 취급하고..
    좋은 사람들은 또 멀리서보거나 생각만 해도 좋기에 굳이 적극적으로 다가가진 않고 있어요.바쁘기도 하구요

  • 14. 한지혜
    '18.2.22 12:28 AM (116.40.xxx.43)

    시가 윗동서. 10년 안 보다 다시 보는데. 다시 스트레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100 예전 홍콩무술영화에서 몸 두꺼운 아저씨 아시죠? ㅇㅇ 02:40:31 31
1790099 남자들은 나이들면 퇴화하나요? 4 3556 02:21:19 221
1790098 내일부터 거의 일주일간 강추위 지속! ........ 02:17:10 193
1790097 쿠팡 물건이 다른 구매처와 같나요? .. 02:09:22 80
1790096 안세영 우승 하일라이트보세요 3 ㅇㅇ 02:01:23 196
1790095 고구마 사는것마다실패해서 2 고구마 01:58:20 171
1790094 요즘 30대 며느리들도 시집살이 하나요? 3 .. 01:55:48 338
1790093 쿠팡의 미개 3 ㅇㅇ 01:37:40 318
1790092 임재범 KBS 최고.. 01:25:35 446
1790091 쿠팡을 못끊겠네요.....같은상품 다른곳은 많이 비싸요 15 김치 01:02:12 1,273
1790090 우리 아직.. 조선후기 살고있는거에요. 몰랐어요? 15 ... 00:53:52 1,635
1790089 제주도 고기국수 맛있는곳 추천해주세요 2 고기국수 00:51:14 233
1790088 특종세상_가수 유미리, 생활고… 2 ㅇㅇㅇ 00:50:00 1,709
1790087 님들에게 남편이란 어떤 존재인가요? 14 남편 00:42:38 996
1790086 대만인데 국산이 하나도없어요 10 대만 00:37:44 1,536
1790085 급질 > 강아지가 설사를 해요 5 00:37:03 224
1790084 오랜만에 둘째놈과 1 맘맘 00:23:42 484
1790083 월세 2월만기면 1월까지만 3 ........ 00:19:34 500
1790082 사랑하는 딸 33 바람이 물을.. 00:00:54 3,277
1790081 발 볼이 넓으면 어떤 점이 불편한가요? 8 ㅇㅇ 2026/01/18 1,072
1790080 지금 sbs - 이상한 동물원 9 .. 2026/01/18 1,684
1790079 (유투브) 7일 동안 벌레만 먹으면 생기는 일 5 ㄷㄷㄷ 2026/01/18 1,445
1790078 네이버 행사 끝나니 아쉬워요.. 5 아.. 2026/01/18 1,988
1790077 왜 시모 시부만 되면 제정신이 아닐까 25 ..... 2026/01/18 2,968
1790076 오늘부터 매달리기 시작했어요 7 ㅇㅇ 2026/01/18 2,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