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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못가면 쉬었다 가더라도 함께가자...

나홀로 아리랑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8-02-20 17:07:54
오늘 민유라-겜린선수 연기 보면서 많이 눈물이 났네요.
우리의 정신. 촛불정신은...
가다 못가면 쉬었다 가더라도 함께가는 것 아닐까 생각했어요.
팀추월사태때문에 가사가 더 절절하게 다가오네요.
어쨌든 민유라-겜린 선수 너무 고마워요. 우리에게 이런 선물을 국제적으로 주다니~♥
IP : 36.38.xxx.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33
    '18.2.20 5:09 PM (223.62.xxx.224)

    그빙신산하 일진과 돌대갈들이
    저가사의 의미나 알까요?

  • 2. 민겜~♡
    '18.2.20 5:27 PM (115.138.xxx.20)

    두사람 팬됐어요
    인물도 선남선녀인데다 정말 우리나라 사랑하는듯요

  • 3. 어우
    '18.2.20 5:41 PM (110.21.xxx.253)

    저도 눈물 나더라구요. 아리랑은 언제 들어도 애틋한데, 맑은 음색의 홀로 아리랑이 아이스댄싱으로 예술혼을 담아 표현되니 더요. 다들 느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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