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관심 부탁드려요,, 어린이집 아동 학대

관심이 필요해요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8-01-08 13:41:41

http://news1.kr/articles/?3200392


기사는 피해아동 부모가 기자와 인터뷰한 내용이에요

증거 사진만 200장인데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어요

저랑 친한 지인의 아이들이에요

꽃같이 예쁜 아이들인데 정말..

이 아이들 얘기 들을때마다 같은 아이 키우는 엄마로써 눈물만 나고

부모도 아닌데 억울하고 분통터져요

이슈가 될수 있게 관심 부탁드려요

정권도 바뀌었는데 돈 없고 빽 없고 힘 없어도 정의가 이긴다는걸 보여주고 싶네요.

기사 한번씩 클릭해주시고 추천, 공유 부탁드립니다.

제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어서 속상하네요..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1년이 지나가네요


쌍둥이 자매인데.. 첫째가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했어요 어린이집 교사에게요

작년 어린이집 재롱잔치때 학대 정황을 포착해서 CCTV보고

고소하고 재판하고.. 그 사이에 사건 담당하던 검찰이 바뀌고

재빠르게 무혐의 처분 나고...


제일 마음 아팠던 이야기가... CCTV 확인한 여러가지 일 중에

첫째가 화장실에 갇혀있다 나온후에 얼이 빠진 표정으로 앉아있는데

보육교사가 일어나라고 하면서 화를 내고 있으니까 둘째가 언니한테 가서

빨리 일어나라며 끌어당기더랍니다

그래도 아이가 기운없이 못 일어나고 있는데 보육교사가 첫째쪽으로 걸어오자

그 어린아이가.. 둘째가 언니가 혼날까봐 그 보육교사 다리를 붙잡고

애교를 피우더랍니다... 언니가 혼날까봐...

겨우.. 5살 밖에 안된 아이가요...


저 이야기를 들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세상에 좋은 보육교사 , 선생님으로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 많이 계시다는것 압니다.

하지만 인성도 자격도 없는 보육교사 , 어린이집은 마땅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IP : 112.216.xxx.2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심
    '18.1.8 1:45 PM (112.216.xxx.252)

    http://news1.kr/articles/?3200392

  • 2. ....
    '18.1.8 2:03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부모가 엄청 속상하시겠어요.

  • 3. 진짜 이럴때는
    '18.1.8 5:46 PM (175.195.xxx.219)

    부모가 딱 맘 먹고 그 선생도 가서 손좀 봐줬으면 좋겠어요.
    그래봐야 어차피 얼마 안 나올거 같아요.
    법이 거지 같으니 그냥 법보다 주먹이 낫나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29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 ㅇㅇ 09:37:23 113
1797128 잠실서 모할까요? 구리시민 09:36:51 44
1797127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7 자매 09:36:08 173
1797126 청령포 가보셨어요? 영월 09:33:33 111
1797125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 09:31:39 190
1797124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5 .. 09:28:52 496
1797123 2년에 2억 벌었어요. 20 ........ 09:26:14 1,111
1797122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15 ㅅㅇ 09:25:37 732
1797121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41
1797120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4 ㅇㅇㅇ 09:23:48 258
1797119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3 ... 09:23:31 222
1797118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2 .. 09:14:04 818
1797117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264
1797116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15
1797115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4 가성비추구 08:58:37 537
1797114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380
1797113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32 u,, 08:43:41 2,180
1797112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18 고민 08:42:00 1,226
1797111 귤이 끝물인데요 3 ... 08:35:40 946
1797110 시집살이시킨 남편이 너무 미워요 8 남편 08:33:04 1,240
1797109 남편 청바지 어디서들 사세요? 8 어디서 08:24:27 627
1797108 아이가 외국으로 떠나는데 19 마음이 아프.. 08:23:26 1,940
1797107 아이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요 16 . . 08:22:09 1,791
1797106 금값이 비싸니 손주 백일과 돌이 부담스럽네요 25 ㅇㅇ 08:15:51 2,226
1797105 [단독]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 22 ... 08:15:22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