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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cook21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17-12-14 07:00:04
에서 나오는 할머니나이가 무려 114살 진짜인가요?
IP : 117.111.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14 7:02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1904년생이래요
    며느리는 64세고 아들은 18년전에 죽어서 며느리와 둘이 살더군요

  • 2. ㅇㅇ
    '17.12.14 9:05 A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늙으면 애 된다고 참 깝깝한 할머니.
    목욕가기 싫어서 성질내고 아프다시는거 같아요. 성깔도 대단하시고.
    정말 무던한 며느리네요.
    45년을 모시고 살며 지금은 그 불편하고 추운
    시골집에서 시어머니와 단둘이 사시네요.

  • 3. 114살 심술 어리광 떼쓰기 징징거리기
    '17.12.14 9:08 AM (112.226.xxx.140)

    7남매 중 아들 딸 한 명씩 먼저 보냈다는데 친자식은 한 명도 안 보이고, 남들(홀로된 며느리, 사위, 움딸) 보살핌 받으며 사시더라구요.

    114살 그 연세에도 얼마나 드세신지 젊을 때는 성품이 정말 대단했을 것 같아요.

    환갑도 지난 며느리 안쓰럽더군요. 며느리가 보기에는 무뚝뚝해도 천사가 따로 없는 것 같아요.

    사위가 재혼한 움딸도 전처 엄마 챙기는 게 보통 마음이 아니고 할머니 복이 넘치네요.

  • 4.
    '17.12.14 9:30 AM (175.199.xxx.114) - 삭제된댓글

    할머니 귀여워요
    며느리분도 진짜대단하시구요
    두분이서 토닥거리는게 재미있어요

  • 5.
    '17.12.14 3:23 PM (61.83.xxx.48)

    진짜 징하게 오래도 사네요 성깔보통아니였다구 며느리가 그러던데요 며느리가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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