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은 계열사 사장단 데려왔네요
같이 사는 여자는 데려오기 좀 그랬나
최태원은 계열사 사장단 데려왔네요
같이 사는 여자는 데려오기 좀 그랬나
최태원 부인이 누구든간에
젠슨황이 가족들이랑 같이 온다고
최태원이 가족들 대동하는건 좀 오바죠
처ㅂ 데리고 다니고 싶겠어요
정말 부끄러운 일이죠
지금 이 잘나가는 시기에 이미지 관리 해야되는데
경영에 참여하는 자녀들 데려갔으면 좋았을텐데,
혹시 그녀 눈치보느라 못데려간걸지도...
암튼 좀 이상한 남자예요, 마음에 안들어요.
나중에 큰딸이랑 사위 데려갔대요
계열사 담담자 미팅이어요
황은 가족 여행 겸한거니 참석한거구요
딸은 엄연한 엠비디아 실무 중역이어요
보름전 방한해 모든 일정 조율했죠
상대방 분위기에 맞춥니다
당연 세간의 문제를 데리고 갈 수 없었겠죠
아님 당연 부인과 딸들 대동해 만났죠
가족간의 친분도 어마무시 큰 영향인데 ..
특히 부인끼라 친햐야 뭐든 쉬워져요
부인들의 친목 힘을 무시할 수 없어요
만나고 싶을까요 ㅎ.
프랑스 출장에 가족동반한 파렴치한 미국 국방 장관놈 헤그세스
https://v.daum.net/v/20260607060758907
첩.데리고 나가긴 좀.. 쪽팔린듯
아줌마들 별게 다 궁금
보여준 사람인데 이제사 쪽팔릴게 있나요?
클로이 얼매나 가고 싶었을까요ᆢㅎㅎㅎ
황은 일 주는 고객이고 가족 데리고 다니는건 자기 맘이고
첩이든 아내든 뭘 안다고 데려가겠어요
같이 일하는 딸이랑 사위 갔음 됐죠
황은 일 주는 고객이고 가족 데리고 다니는건 자기 맘이고
첩이든 아내든 뭘 안다고 데려가겠어요
구멍가게도 아니고 거래에 부인 친목이 뭔소용이냐 싶지만 삼성도 부인 친목 적용도 안되고
같이 일하는 딸이랑 사위 갔음 됐죠
데려갔으면 그림 좋았을 것을..이런 날이 올 줄 몰랐겠지
노소영 정도면 데려갔겠죠
접대해야할 거래처 사장이 처자식 데려오는데 거길 첩ㄴ 데리고 나가는건 엄연한 무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