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녀의 법정 민부장검사가 젤 얄미움

이상해 조회수 : 2,397
작성일 : 2017-11-28 22:50:28
마검엄마도 그리고 중간중간 일처리할 때도 번번히 엉뚱한 판단으로 일을 망쳤지않나요?
오늘 마지막인데 마이듬의 엉뚱스러운 매력 못봐서 아쉬움.
여검과의 알콩달콩도 못보고..
IP : 121.166.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마스떼
    '17.11.28 11:34 PM (59.12.xxx.56)

    헐 민지숙 검사 신중하고 연륜있어 좋았는데..

    뭐가 얄미운가요?

    얄밉기로 치면 여검 엄마죠.

    마이듬이 그렇게 엄마 찾는데
    딱 잡아떼고

    막판에 아들 땜에 고백

    마검사한테 제대로 된 사과장면도 없고..

    마검엄마 감금..뭔 댓가받고 한 건데..

    거기에 대한 죄값은 받아야하는데..

    작가가 잊어버린 듯 두리뭉실 넘어가더군요.

  • 2. 전 마이듬
    '17.11.29 1:22 AM (211.245.xxx.178)

    엄마만 나오면 정신 못 차리는거 짜증나더만요.
    여검이랑 알콩달콩도 안보여주고,.
    검사실 식구들이 아주 재밌었어요.ㅎ
    배신때린 검사도 실실거리는 역 잘해줬구요.
    여검도 성격은 정의롭지만 유능한 검사는 어렵지싶어요.
    유능하기로는 마검이 갑이구요.
    여검 엄마도 벌 받겄지요 뭐.

  • 3. 큐큐
    '17.11.29 2:50 AM (220.89.xxx.24)

    민부장 성격은 굉장히 조심스러운 성격이죠..
    혹시나 위험에 빠질까봐,, 상대편에 빌미를 제공해서 역공당할까봐..
    마이듬이 드라마 중간쯤 백상호랑 딜을 하는 바람에
    증거로써 채택도 되지 않고
    중요한 증거를 제시할 백상호까지 죽게 만들면서 민부장까지 책임지고 사직하게 된 거죠

    마이듬은 당찬성격에 저돌적으로 추진하는 성향이고요. 다 장단점이 있지요.
    드라마니까 조태수 같은 인물을 법으로서 강하게 심판이나 했지..
    현실에선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중요한 사건증거등을 은페하고 없애는 데요

  • 4. 큐큐
    '17.11.29 2:51 AM (220.89.xxx.24)

    여검 엄마가 진작에 마검 엄마 위치를 알려줬더라면
    과연 무사했을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05 혈당검사하는 방법요.. ㅜㅜㅜㅜㅜ 20:34:12 15
1824304 최화정 유튭 간만에 봤는데 근력 20:32:57 105
1824303 카카오선물하기의 명품주얼리는 불가리 20:31:41 52
1824302 근데 자식을 둘 이상 낳아놓고 차별하면서 차별할건데 20:27:03 158
1824301 코스트코 수박 넘 안달아요 ㅜㅜ 8 ㅡㅡ 20:20:30 308
1824300 사과 없는 국민의힘, '대통령 방패'도 "정당한 의정활.. 2 결자해지 20:15:29 159
1824299 코스닥etf -30퍼 저 이거 백년 기다리면 되겠져? 5 ㅁㅁ 20:15:01 467
1824298 이재용 삼성 본사 20년 복도 청소 아주머니 빈소 홀로 10 훈훈 20:14:02 914
1824297 조국혁신당, 박은정, 윤석열 체포방해한 국힘 의원들은 사퇴하고 .. 6 ../.. 20:07:24 435
1824296 머리 뒤로 젖히고 샴푸하니 너무 불편하네요 6 머리감기 20:03:51 581
1824295 조문할 때 덧신 착용안되겠죠? 10 fh 19:56:46 734
1824294 애가 수건을 아껴쓰라는 말을 이해를 못해요 19 ㅇㅇ 19:54:17 1,076
1824293 저녁 안 먹는 다이어트 중인데 에그 타르트랑 스콘 반쪽을 먹어 .. 4 …… 19:53:15 429
1824292 매불쇼 김용민 의원이 보완수사권 싹 정리해줬어요 19 .. 19:51:08 673
1824291 낼 하닉 어떻게 될까요? 7 ㅇㅇ 19:47:39 1,302
1824290 10대ㅡ30대 암발병 증가 1위가 갑상선암 2 19:45:43 805
1824289 중2 아들 주관식 답안 밀려쓰고 계속 울기만 하네요 7 19:42:57 624
1824288 닉스,스퀘어 넥스트 막판 탄력받음요. ... 19:41:30 476
1824287 오이지 만들었어요 3 ㅇㅇ 19:37:54 371
1824286 엄마가 서울집 정리하고 부산 제옆으로 올려고 하는데 33 ... 19:37:22 2,315
1824285 제 지인은 오억까지 수익냈다가 이번에 3억으로 익 절 하고 끝냈.. 8 덕수중 19:34:19 2,364
1824284 조선주는 왜이리 됐나 ㅜㅜㅜㅜㅜㅜ 6 ㅜㅜ 19:32:39 1,124
1824283 마운자로 맞고싶지만 ㅠ 5 ㅠㅠ 19:26:22 917
1824282 초6아이의 구토 4 고민 19:25:48 472
1824281 배재고, "온정주의 이제 끝내야" ...교사들.. 7 19:24:33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