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친깍두기 몽땅 찌개할수있을까요?
총각무는 들기름넣고 멸칙넣어조지면 엄지척이라면서요
깍두기 처치법ㅇ도 있을것같은데요
1. ㄹㅎ
'17.11.6 9:52 PM (58.120.xxx.63)밥 볶을때 잘게 다져 넣고
물에 담갔다가 된장 끓일때도 넣고 해보세요2. 저도
'17.11.6 9:52 PM (116.127.xxx.144)무 안절이고 소량 한거 있는데
맛이 니맛도 내맛도 아니어서
식구들에게 물어보니
다 맛없다고 해서
내일 버릴 예정임..
걸레가 수건되지는 않죠.(한샘의 강간범에게도 쓰고싶은말,,어떻게 이런 작자를 인사담당자를 시키는지..
여자들 상대로 장사하면서, 여자의 인권을 저렇게 무시하는 회사..참 대단하네요)
전 음식 아닌건 바로바로 버려요3. ...
'17.11.6 9:52 PM (211.36.xxx.103)하다못해 열무김치도 지져 먹으면 끝내줘요
일단 팍 익혀요4. 음
'17.11.6 9:52 PM (121.133.xxx.51)깎두기 볶음밥 있어요. 깍두기는 잘게 다지고, 국물이랑 밥볶아서 김가루 뿌려내는 건데, 여유 있으심 차돌박이 들들 볶아서 밥이랑 같이 볶아내니 기름지고 맛있어요. 제가 가는 고깃집에서 내는 거예요.
5. 생선조림
'17.11.6 9:53 PM (59.30.xxx.248)푹 익혀서 생선 조릴때 밑에 까세요.
6. ...
'17.11.6 10:22 PM (211.36.xxx.250)남일 같지 않습니다...
다만 저는 총각김치라는 것이 차이라면 차이일까..
주제에 또 손은 커서 딤채통 두통 가득이네요ㅜㅜ
끼니때마다 먹어도 당췌 줄지가 않는 이유는,
먹는 사람이 저 혼자뿐이어서겠죠...
울컥
원글님..
우리 힘내서 어떻게든 다 먹어치우고
다신 김치 담그지 않기로 해요....7. 푸른솔***
'17.11.6 11:16 PM (121.153.xxx.148)푹 쉰 깍뚜기를 돼지고기와 찌개해먹음
맛있어요.
최고의 요리비결에도 나왔었어요.
힘내세요8. 고정점넷
'17.11.6 11:50 PM (221.148.xxx.8)저는 비지찌개를 위해 깍두기를 담궈요
9. ...
'17.11.7 1:10 AM (211.58.xxx.167)비린 배추김치 한 통도 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