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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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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무너질거같네요ㅜㅜ

ㅎㅎㅎ 조회수 : 4,919
작성일 : 2017-10-03 11:20:53
윗집 애들 미친듯이 뛰고 있네요..잠깐 뛰다말다하는게 아니라 연속으로 몇시간 쿵쾅
사람 돌아버리게하는것도 한순간이지..명절이라 인터폰은 못하겠고
미치겠네요..부모가 좀 주의 좀 주면 안되나ㅠㅠ
애네들 부모 개싸가지인거 알고는 있지만 해도해도 너무한다
진짜 층간소음은 당해봐야 아는것인지..진정 부메랑 좀 윗층으로 날아갔으면 하네요ㅠ
너네도 어른 공룡 발소리 애들 다다다쿵쿵 신나게 노는 소리, 쇼파침대에서 바닥으로 뛰어내리는 소리 들어봐라 그때서야 아랫집 항의가 이해되겠지
IP : 115.40.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3 11:25 AM (61.80.xxx.147)

    그래도 말은 해야죠.

  • 2.
    '17.10.3 11:26 AM (175.223.xxx.178)

    명절 쇠러가신줄 아시는거 아닐까요? 전화하세요. 너무 시끄럽다고 쇠가가맞나 맞춤법도 가물

  • 3. ((;(
    '17.10.3 11:28 AM (121.145.xxx.150)

    제가 엄마라면 애를 주의시켜야 한다보는데..
    세살애기 키우는 친구집 갔더니
    방음매트가 침대 매트리스수준이더라구요
    피해주는거 싫다고

  • 4. ㅎㅎㅎ
    '17.10.3 11:30 AM (115.40.xxx.102)

    자주 저래요..할머니집에 합가해서 살때는 거진 싸웠죠..찾아가서 항의하고, 우는 소리하면서 하소연도 해보고
    분가하고서는 주말마다 와서 뛰는데 매트도 없고 주말만인데 아랫집이 이해해주겠지하는 심리로 놔두나봐요
    아랫집에 아픈 환자가 있어서 어디 못가는거 뻔히 아는 집이에요

  • 5. ..
    '17.10.3 11:33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윗윗층에 양해를 구하고 가서 원글님이 맘껏 뛰어보세요.
    신나게.
    원글님 윗층에서 올라올때까지...

  • 6. ...
    '17.10.3 11:36 AM (122.43.xxx.92)

    경비 아저씨는아꼈다 떡 사드시게요?ㅠㅠ

  • 7.
    '17.10.3 1:19 PM (61.83.xxx.213)

    진짜 애들 뛰는거 부모가 주의주면 되는데 무개념들은 지집에서 맘대로 뛰지도못하냐구함 욕나오죠 그래서 윗층을 잘만나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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