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치에는 딱딱한 칫솔이 좋다는데...

치약치솔 조회수 : 5,524
작성일 : 2017-09-25 00:06:03
오늘 기사에 그러네요.
치약이야 마모제가 적게 든 게 좋다더라도
칫솔은 딱딱하면 잇몸 상하게 하지 않나요?
일반적 상식으로 알고 있는데
이 치위생계의 대모라는 모 교수는 네버네버네버 그렇지 않다네요.
딱딱한 게 좋다고...

그래도 난 부드러운 칫솔로 좀 더 오래 양치할 거유.
내 소중한 잇몸을 위해... ㅎㅎ
IP : 122.46.xxx.20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9.25 12:07 AM (122.46.xxx.203)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242119005&code=...

  • 2. ??
    '17.9.25 12:08 AM (123.108.xxx.39)

    치과의사는 부그러운 칫솔로 잇몸부터 이를 쓸어내리며
    칫솔질하라는데..그게 맞는 듯.

  • 3. ㅇㅇ
    '17.9.25 12:14 AM (121.168.xxx.41)

    제가 다니는 치과에서도 미세모 쓰지 말래요

  • 4. 웃어봐요
    '17.9.25 12:17 AM (121.168.xxx.170)

    저도요. 치과에서 미세모 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몇십개나 남아있는 미세모 안쓰고 수입산 강한모 칫솔 사서 써요

  • 5. 47528
    '17.9.25 12:33 AM (218.237.xxx.49)

    딱딱한 칫솔을 사용하라는 것은

    탄성이 좀 더 강해서 치아 틈새를 긁어줄 힘이 있는

    칫솔모를 사용하라는 의미로 말한걸겁니다.



    제가 나름대로 세운 치아관리 원칙이 있는데요,

    1. 매일밤 치실 사용으로 잇몸을 건강하게

    2. 치아 표면은 최대한 마모가 적도록 양치
    (점심 스킵, 식후 30분 후 등..)

    3. 필요시 워터픽으로 잇몸 찌꺼기 제거

    4. 좋은 치약 쓰기


    근데 저처럼 유난떨지 않더라도

    치실사용만 습관되면 치과갈 일 많이 줄어요.

  • 6. 웃어봐요
    '17.9.25 12:36 AM (121.168.xxx.170)

    치실은 식후나 간식 먹은후 항상 해주는게 좋지 않나요?
    매일밤 이라고 하시니 하루 한번밖에 안한다는것처럼 들려서요

  • 7. 제가 다니는 치과도
    '17.9.25 12:38 AM (211.219.xxx.32)

    1 치실사용
    2 양치시간은 무조건 오래오래 닦기
    3 칫솔 탄력있는 칫솔이 낫다 예요

  • 8. O1O
    '17.9.25 12:42 AM (59.19.xxx.152)

    예전에 좋다고 오랄비 고급형만 썼는데
    이게 잇몸을 너무 자극하더라구요.
    요즘은 시스테마 치석케어로 사용해요.
    솔이 일본수입원사를 사용한다는데
    여하튼 탄력있으면서 부드러워
    잇몸이 덜 아파요.

  • 9. ..........
    '17.9.25 12:49 AM (59.15.xxx.81) - 삭제된댓글

    기자들이 다 알고 적겠어요.. 그냥 어디서 줏어들은 엉뚱한것도 적고 그러죠 그런거 다 믿지 마세요.

  • 10.
    '17.9.25 12:51 AM (122.46.xxx.203)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딱딱한 칫솔보단 부드러우면서 탄력이 있어야죠.
    딱딱한 건 반드시 잇몸을 상하게 하더라구요.
    치아건강은 사실 잇몸건강으로부터 시작하잖겠어요.
    잇몸 건강이 치아건강의 핵심일텐데,,,!

  • 11.
    '17.9.25 12:53 AM (122.46.xxx.203)

    그러게요.
    딱딱한 칫솔보단 부드러우면서 탄력이 있어야죠.
    딱딱한 건 반드시 잇몸을 상하게 하더라구요.
    치아건강은 사실 잇몸건강으로부터 시작하잖겠어요.
    잇몸 건강이 치아건강의 핵심일텐데,,,!

    딱 두가지!
    치실 사용과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있는 칫솔로 약간 오래인듯 꼼꼼한 칫솔질!

  • 12. ........
    '17.9.25 12:54 AM (59.15.xxx.81)

    단단한 칫솔 안좋아요. 부드러운걸로 구석구석 닦는게 좋은거지 단단한거 쓰면 잇몸 아파서 그리 못닦음.

  • 13. 시린이
    '17.9.25 12:56 AM (183.109.xxx.87) - 삭제된댓글

    미세모 부드러운 칫솔은 시린이의 주범이에요
    딱딱한 칫솔 잇몸 상하게 하지 않구요

  • 14.
    '17.9.25 1:11 AM (107.170.xxx.118)

    오랫동안 오랄비 쓰다 시린이 와서 병원갔더니
    마모 상태가 심하다고 해서 미세모로 바꾼 후 괜찮아졌어요
    수입 칫솔을 봐도 센스티브 라인은 다 미세모 던데
    마모제 많이 든 치약이 문제라면 몰라도

  • 15. ..
    '17.9.25 1:34 AM (118.216.xxx.167) - 삭제된댓글

    제 경험으로.. 미세모는 잘 안 닦여요. 이가 금방 상합니다.
    딱딱한 칫솔로 양치하면, 특히 윗니의 잇몸을 위로 올라가게 해서 치아뿌리가 드러나는 부작용이 있기도 해요.
    양치할 때, 강도를 잘 조절해야죠.

  • 16. .........
    '17.9.25 2:31 AM (59.15.xxx.81)

    잘 안닦이는건 닦는 방법을 몰라서죠.

  • 17. ..
    '17.9.25 2:49 AM (118.216.xxx.167) - 삭제된댓글

    ㅋㅋ.. 잘 닦는 법을 알기가 어렵죠.
    대학병원 치과가서 30만원짜리 양치법 교육 받으라 하대요.
    그래서, 양치하는 법이 상당히 어렵구나 .. 했네요.
    교육은 안 받았는데요..
    오랄비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같은 오랄비도.. 어떤 것은 비짜루 같고, 어떤 것은 힘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게 있어요. 제가 저 회사 칫솔 다 써 봤는데요.. 최근 나온 것 중에서.. 좀 더 부드러운 거 있어요. 꼭 짚어주고 싶네요.ㅋ

  • 18.
    '17.9.25 5:43 AM (59.5.xxx.186)

    잇몸이 닳아 미세모로 바꿨어요.ㅠㅠ

  • 19. 이현의 꿈
    '17.9.25 9:05 AM (125.142.xxx.19)

    아주 강한 칫솔사용합니다.
    파는곳이 많지않아 그치과에서만 주문해서 쓰는데,
    치석없고 충치없고 이시림없는 오십대가까이 되는 아짐이예요.
    부드러운 미세모 잘닦이지도 않고 찜찜한데,강한모는 아주 개운하고 뽀득거리죠.
    바꿔서 경험해보셔요.

  • 20. ㅇㅇㅇ
    '17.9.25 9:21 A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저사람 치과의사도 이리고
    치위생사입니다
    뭔 대모..
    부드러운치솔로 오랫동안해야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강한칫솔로 익숙해져있기 땜ㆍㄴ이죠

  • 21.
    '17.9.25 11:27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더 선택하기 힘들게 만드네요
    여기서 추천한 시스테마 칫솔 사고왔는데ㅠ
    제 경험으론 강한 칫솔은 잇몸에 무리주고 부드러운 모는 잇몸에 확실히 좋긴한데 덜닦이는것 같아요
    일단 치실사용하고 누군가 말한것처럼 강한모와 부드러운모를 번갈아 사용해야하는걸까요?
    정보들이 넘쳐나니 어는 장단에 맞춰야 할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5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49
1810374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ㅇㅇ 00:41:02 158
1810373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2 ........ 00:38:45 186
1810372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여행 00:36:11 57
1810371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304
1810370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297
1810369 요새 날씨에... 1 안영신 00:21:21 298
1810368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2 후리 00:16:34 516
1810367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1 사계 00:10:24 511
1810366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5 인식변화 00:09:48 700
1810365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5 ... 2026/05/14 636
1810364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1,458
1810363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710
1810362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031
1810361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2 180배 2026/05/14 1,715
1810360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050
1810359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582
1810358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9 Dd 2026/05/14 1,469
1810357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850
1810356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9 ㅇㅇ 2026/05/14 685
1810355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161
1810354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026/05/14 267
1810353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6 ... 2026/05/14 2,036
1810352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6 2026/05/14 1,455
1810351 계란말이할때 넣는 채소류 10 2026/05/14 925